그래.........

안미라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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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가엔 하품이 쉴새없이 나오고,

머리속은 하얗고,

가슴은 답답하다 못해 못구멍까지 무언가 올라오는것 같고,

어지러워 도저히 앉아 있을수도 없고,

뱃속은 한 30분 전부터 아려와서 아파죽겠고,

입속은 단내가 진동을 하고,

순간, 술이 취해 실수한건 아닌지  그생각 뿐이고.....

 

내일이 되면 후회막심할일 되새기고...ㅜㅜ

 

 

또 이렇게 무책임하게 하루가 가네........

미친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