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가엔 하품이 쉴새없이 나오고,머리속은 하얗고,가슴은 답답하다 못해 못구멍까지 무언가 올라오는것 같고,어지러워 도저히 앉아 있을수도 없고,뱃속은 한 30분 전부터 아려와서 아파죽겠고,입속은 단내가 진동을 하고,순간, 술이 취해 실수한건 아닌지 그생각 뿐이고..... 내일이 되면 후회막심할일 되새기고...ㅜㅜ 또 이렇게 무책임하게 하루가 가네........미친년처럼!!!!!!!
그래.........
입가엔 하품이 쉴새없이 나오고,
머리속은 하얗고,
가슴은 답답하다 못해 못구멍까지 무언가 올라오는것 같고,
어지러워 도저히 앉아 있을수도 없고,
뱃속은 한 30분 전부터 아려와서 아파죽겠고,
입속은 단내가 진동을 하고,
순간, 술이 취해 실수한건 아닌지 그생각 뿐이고.....
내일이 되면 후회막심할일 되새기고...ㅜㅜ
또 이렇게 무책임하게 하루가 가네........
미친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