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치기-관장님과 함께

변현2008.02.01
조회103

울 첵관 김대곤 관장님께서 1:1로 미트를 잡아주시다!
8개월동안 딱 2번있었던 일..
그것도 나처럼 늦은 시간에 오고

다른 관원들이 오지 않았을때에만 가능한 일!

그런데 이거 가만보니..
빨리 지치게 하려고 수를 쓰시는 듯! ㅎㅎ

 

관장님은 계속 '들어와~ 빨리 들어와~' 이러고,

난 애쉬도 아닌 '에! 엣!' ㅋㅋ

프로선수들은 쉬지 않고 이런 스탈의 미트치기를 2시간내내한다고...
대단대단~

난 겨우 3분짜리 3라운드하고 완전뻗었는데.. ㅋㅋ
온몸에 땀이 흠뻑 젖었다!
땀 흘리고 나면 기분 짱 좋아~b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