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중고등학교 시절... 문법식, 주입식, 암기식의 영어공부로 인해 지금 영어회화의 벽에 부딪혀 난관을 이루고 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풍족했던 나인데 영어회화는 정말 힘들더라.. 솔직히 말해 수많은 서민들이 몇 년간의 유학을 간다는 것은 매우 힘든일이다.. 한국에서 10년간 영어공부하는 것보다 외국에서 1년간 살다오는게 훨씬 이득이라는 말은 사실이다.. 이 영어수업의 정책에 들고 일어날 층은 선생님 층이라는 것은 이해한다..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학생들이 반대하는 것은 이해가 가질 않는다.. 똑같은 등록금 내고 영어로 수업을 받는다는데 왜 반대를 할까???? 왜 좋은 한글을 나두고 영어로 수업을 하냐고 10명중 10명이 그렇게 얘기한다.. 그러면 영어로 수업을 한다고해서 우리 한글이 없어지나??? 우리 학생들이 쉬는시간이나 학교끝나고도 영어로 얘기를 할까??? 지금 이 싸이월드에 글을 남길때도 영어로 쓸까??? 방명록도?? 거이 변화가 없다 일상생활에는. 단지 수업만 영어로 할 뿐이다.. 그리고 학교시험에도 분명히 영어시험만 뺴고는 다 한글로 나온다.. 전혀 문제될게 없다... 진짜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의 생활을 되새겨 봐라... 진짜 영어다운 영어를 접한적이 있는가??? 적어도 영어에 대해 거리가 먼 학생이라도 수업을 잘 듣지 않는 학생이라도 6년간 계속 옆에서 영어로 씨부렁 거리는데 귀는 안뚫릴까???????? 분명히 발전이 있다..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아는가????????? 대한민국 고등학교중에 명문중의 명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 학교는 아주 예전부터 모든 수업을 영어로 해 왔다.. 졸업후 전망은 어떻게 되냐.. 한국이 아니라 세계 각지로 진출하고 있다.. 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리나라 저명인들 중에도 민족사관고등학교 출신이 많다고 한다.. 이들이 영어로 수업을해서 본 피해가 있을까??? 아마 이들이 영어수업에 반대한다고 들고 일어서는 학생들을 보면 비웃고 있을지도 모른다.. 솔직히 말해 영어에 대해 부담감이 있고 영어가 싫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은 아닌가??? 우리나라 한글날이 몇칠 날인 지도 모르면서 왜 이럴때만 한글, 한글 감싸고 도는가??? 영어수업에 대한 반대를 한글의 사랑으로 포장하는 학생들을 보면 너무 가식적이다.. 난 청계천이나 버스환승제도 할 때에도 국민들이 엄청나게 반대하는 모습을 봤다.. 이런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밀고나가는 이명박씨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분명히 소신있게 생각하고 밀어부치는 사람이다.. 아무튼 영어수업으로 인해 한번에 우리나라 국민 영어실력이 향상돼지는 않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분명히 효과가 있고 메리트가 있다.. 이런 영어를 배워야 된다는 현실이 좋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미 모든 세상의 공용어는 영어이고 우리가 세계 각지에 갑자기 길잃은 양이 된다고 해도 영어만 된다면 집으로 돌아올 수 있는 현실이다.. " 세상이 우리를 변화시키는게 아니라 변화하는 세상에 우리가 맞혀가야 한다" 뼈저리게 느끼는 거지만 변화하는 세상에 맞추어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가난에 허덕이며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 아무리 자기의 불만을 토해내고 외쳐봐라.. 누가 들어주는가??? 자기가 변화해야 한다.. 적어도 하루에 4시간 이상씩 영어를 접할 기회가 있을 너희들이 부럽다. ---------------------------------------- 베스트에 올랐네요.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께서 너무 성급하다가 하셨는데 그럼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멀 준비하죠??? 준비한다는 자체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영어로 수업을 하기위해 학생들을 차근차근히 학교에서 영어회화를 가르쳐야 하나요?? 아니면 국가에서 단기유학을 지원해줘야 하나요?? 무엇이 성급하다는 겁니까????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것은 영어를 위한 또 영어를 가르쳐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영어수업을 위해 영어를 가르친다...;;;; 영어수업으로 인해 한글이 외곡된다느니 이런 말도 안돼느 소리는 하지 마세요.. 저는 영어회화는 일단 부딪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64
영어로 수업하는 것은 축복받은 일이다.
나의 중고등학교 시절... 문법식, 주입식, 암기식의 영어공부로 인해
지금 영어회화의 벽에 부딪혀 난관을 이루고 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풍족했던 나인데
영어회화는 정말 힘들더라..
솔직히 말해 수많은 서민들이
몇 년간의 유학을 간다는 것은 매우 힘든일이다..
한국에서 10년간 영어공부하는 것보다 외국에서 1년간 살다오는게
훨씬 이득이라는 말은 사실이다..
이 영어수업의 정책에 들고 일어날 층은 선생님 층이라는 것은 이해한다..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학생들이 반대하는 것은 이해가 가질 않는다..
똑같은 등록금 내고 영어로 수업을 받는다는데 왜 반대를 할까????
왜 좋은 한글을 나두고 영어로 수업을 하냐고 10명중 10명이 그렇게 얘기한다..
그러면 영어로 수업을 한다고해서 우리 한글이 없어지나???
우리 학생들이 쉬는시간이나 학교끝나고도 영어로 얘기를 할까???
지금 이 싸이월드에 글을 남길때도 영어로 쓸까??? 방명록도??
거이 변화가 없다 일상생활에는.
단지 수업만 영어로 할 뿐이다..
그리고 학교시험에도 분명히 영어시험만 뺴고는 다 한글로 나온다..
전혀 문제될게 없다...
진짜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의 생활을 되새겨 봐라...
진짜 영어다운 영어를 접한적이 있는가???
적어도 영어에 대해 거리가 먼 학생이라도
수업을 잘 듣지 않는 학생이라도
6년간 계속 옆에서 영어로 씨부렁 거리는데 귀는 안뚫릴까????????
분명히 발전이 있다..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아는가?????????
대한민국 고등학교중에 명문중의 명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 학교는 아주 예전부터 모든 수업을 영어로 해 왔다..
졸업후 전망은 어떻게 되냐..
한국이 아니라 세계 각지로 진출하고 있다.. 외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리나라 저명인들
중에도 민족사관고등학교 출신이 많다고 한다..
이들이 영어로 수업을해서 본 피해가 있을까???
아마 이들이 영어수업에 반대한다고 들고 일어서는 학생들을 보면
비웃고 있을지도 모른다..
솔직히 말해 영어에 대해 부담감이 있고 영어가 싫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은 아닌가???
우리나라 한글날이 몇칠 날인 지도 모르면서
왜 이럴때만 한글, 한글 감싸고 도는가???
영어수업에 대한 반대를 한글의 사랑으로 포장하는 학생들을 보면 너무 가식적이다..
난 청계천이나 버스환승제도 할 때에도
국민들이 엄청나게 반대하는 모습을 봤다.. 이런 반대에도 굴하지 않고
밀고나가는 이명박씨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분명히 소신있게 생각하고 밀어부치는 사람이다..
아무튼 영어수업으로 인해 한번에 우리나라 국민 영어실력이 향상돼지는 않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분명히 효과가 있고 메리트가 있다..
이런 영어를 배워야 된다는 현실이 좋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미 모든 세상의 공용어는 영어이고
우리가 세계 각지에 갑자기 길잃은 양이 된다고 해도
영어만 된다면 집으로 돌아올 수 있는 현실이다..
" 세상이 우리를 변화시키는게 아니라 변화하는 세상에 우리가 맞혀가야 한다"
뼈저리게 느끼는 거지만 변화하는 세상에 맞추어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가난에 허덕이며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
아무리 자기의 불만을 토해내고 외쳐봐라.. 누가 들어주는가???
자기가 변화해야 한다..
적어도 하루에 4시간 이상씩 영어를 접할 기회가 있을
너희들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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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에 올랐네요.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께서
너무 성급하다가 하셨는데
그럼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멀 준비하죠??? 준비한다는 자체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영어로 수업을 하기위해
학생들을 차근차근히 학교에서 영어회화를 가르쳐야 하나요??
아니면 국가에서 단기유학을 지원해줘야 하나요??
무엇이 성급하다는 겁니까????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것은
영어를 위한 또 영어를 가르쳐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영어수업을 위해 영어를 가르친다...;;;;
영어수업으로 인해 한글이 외곡된다느니 이런 말도 안돼느 소리는 하지 마세요..
저는 영어회화는 일단 부딪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