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분토론은 왜 종교법인법제정추진연대의 정체를 묻는 글을 삭제했나? new 조회(3)기본 | 2008/02/04 (월) 06:26 공감(0) |스크랩(0) 종추련과 손잡은 것은 손석희씨 경력의 최대 오점이 될겁니다. 작성자 : 작성일 : 2008.02.04 07:00 조회:0 추천:0 반대:0 번호:314094 서두에 관리자님께서 고은광순씨와 이드씨의 행적에 대해 올린 글을 삭제한 모양이군요. 고은광순씨의 주장에 무리가 없다는 김창규씨의 댓글에 답변한 글인데.... 뭐, 백토게시판까지 올생각은 없었지만 삭제까지 당하니 찝찝하군요. 공영방송 백분토론이 아무리 파트너가 종추련이라고 하지만 기독교안티단체를 일방적으로 감싸는건가란 느낌을 줍니다. 지금까지 인터넷상에서 대면한 반기련과 연계성을 갖고 있는 사이트나 회원들과 맞부딪힌 것이 수십명에서 어쩌면 백단위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관리자님은 잘 모르겠지만, 백토게시판에서도 반기련 회원들은 열심히 기독교비방글을 올리고 있지요. 어떻게 아냐고요? 같은 내용과 형태의 글들을 반복적으로 접하다보면 모르겠습니까? 그나마 여기는 실명이니 점잖게 표현하거나, 반박하지 못할 글에는 김빼기 하는 거죠. 가령, 나도 기독교인인데... 챙피스러우니 그만 올리라는 둥.... 좋습니다. 그런것 같고 일일이 시시비비 거리지 않겠습니다. 백분토론에 정보를 제공하고 해명하고자 하던 노력을 포기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언론사에 자료를 넘기겠습니다. 백토에서 글삭제한 것까지 포함해서. 작년에 잡지사 한곳, 신문사는 조선일보, 국민일보에 큰기사는 아니고 손바닥만한 기사로 나온적은 있지요. 백분토론이 파트너쉽으로 일하는 종추련이 얼마나 사악한 위장집단인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곳이 있다면 기사가 나올 수도 있겠지요. 솔직히 종추련의 이드 사무처장의 개인적인 문제가 심각해서 그런 곳에까지 나가게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뉴스후의 보도내용에 대해서는 왈가왈보하지 않습니다. 들은 얘기들도 있고, 기자들을 접하니 나름대로 근거가 있어야 보도를 하려고 하는 성향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잘못에 대한 지적은 ok입니다. 고치면 되는 거니까요. 제가 속한 교회도 아니지만 같은 일이라 볼 수 있지요. 그런데 백분토론은 틀립니다. 기독교 소멸을 바라는 안티가 세운 종추련이 기독교의 건강성을 논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작년에 고은광순은 그렇게 무식을 자랑하더니... 또..... 이드가 세운 반기련과는 수년째 인터넷에서 물밑싸움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기련은 기독교사이트 게시판을 공략해서 문을 닫게 하고, 기독교에 우호적인 기사를 쓰는 언론인에게는 메일폭탄과 게시판난동을 통해 여론을 반기독교적으로 몰고가게 했던 곳입니다. 말로 다할 수 없는 패악질에 10년차 안티마저 개탄하며 떠난 곳입니다. 이드가 전술적 목적으로 세운 곳이 종비련이고, 종비련의 일부사항으로 고은광순씨를 대표로 해서 세운 것이 종교법인법제정추진연대입니다. 자기는 무명이기 때문에 고은광순씨를 대표로 내세운 것이고, 고은광순씨는 이드나 안티들의 글과 자료로 자기의 글로 발표함으로 여론을 조성하고 있지요. 그런 이드편에서 백토가 안티들을 수면위로 부상시켜 주었기 때문에 대응이 없을 수는 없겠지요. 물밑싸움을 수면위로 올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도 저열한 단체의 편을 손들어서..... 종추련 설립자 이드와 반기련에 대해 잠깐 설명해 놓습니다. 참고하십시요. 그리고, 이것 캡쳐해 둘 겁니다. 삭제하면 관리자가 한쪽 정보만 의존한다고 판단하겠습니다. 1. 이드가 반기련을 떠나 종비련, 종추련등 새로운 조직을 만든 이유하나님과 기독교에 대한 공격으로는 효과를 거두기 어려워 약점을 갖고 있는 인간을 공격하기로 합니다. 즉 기독교인 개개인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겠다는 것이죠. 분명, 본인도 잘못이 있는 인간으로서 자기의 들보를 보지 못하고 남의 허물만 물고 늘어지겠다는 의도가 어찌 사악하지 않겠습니까? 이드가 시민운동으로 방향을 돌린 것은 저변을 넓히자는 전술적 의도일뿐 본질적 목적은 변함이 없음을 본인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2. 이드가 설립한 반기련은 어떤 단체인가?
기독교에 대한 반감으로 가족에 대해 위해뿐 아니라 교회에 테러,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망상증까지 갖고 있는 곳입니다. 이런 반사회적 성향의 단체를 종추련의 설립자 이드가 만들었습니다.
아프간 피랍사태때 다만 기독교인이란 이유만으로 죽기를 저주하는 모습에서 반사회적, 반인륜적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 정도는 약과입니다. 이들의 증오심이 이들의 인터넷 활동을 통해 10대 젊은이들에게까지 어떻게 전염되는지 아십니까?
종추련은 이드가 목적상 만든 가식적인 단체이다. 이런 단체와 기독교계가 토론의 자리에 서라는 것 자체가 백분토론의 영향력이 남용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백분토론이 이드의 정체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는 것을 전제로 하지만.... 반기련 개소식에 돼지머리 놓고 고사지내면서 민족종교가 제일이라고 하는 반기련이 과연 기독교를 비판할 위치에 있는 집단인지도 의문이다.
통일전선전술이라고 들어봤는가? 기독교에 반하는 어떤 단체와도 손을 잡고 운동할 수 있다는 것이 저들의 신조이다. 백분토론 같은 수준있는 교양프로그램이 고은광순의 얼굴을 보고 반기련 설림자 이드의 손을 들어 주었다는 것이 통탄스러울 뿐이다. 3. 고은광순의 기독교안티 대변인 노릇에 대한 글은 아래를 참조하라. 복사하면 길까 다른데거 링크했다. http://blog.empas.com/jesusavior/ 4. 이드에 대한 종비련 회원의 공개질문모든 것을 유언비어라고 주장하는 김상구(이드)씨에게 묻고 싶은 질문 6가지
1. 김상구(이드)씨는 종비련의 내부 자료를 유출시킨 적이 없습니까? 글 쓴 사람의 동의도 받지 않은채 종비련 회의실의 내부 자료를 무단으로 유출시킨 적이 없습니까?
2. 김상구씨는 자신의 입으로 "한기총에서 돈만 많이 주면 종비련을 그만 둘 수도 있다, (비싸기로 유명한) 강남 룸살롱을 많이 다녔다, (여성회원들 앞에서) 접대부의 팬티를 적셔서 만든 팬티주도 마셔 봤다. 나는 영계(젊은 여자)하고만 논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까?
3. 김상구씨는 자신의 입으로 "엄청난 세금을 체납했다"는 말을 한 적이 없었습니까? 그리고, 실제로 당신은 엄청난 세금을 체납하지 않았습니까? 당신에게 엄청난 체납세금이 없다면, 국세청에 같이 가서 체납 세금이 없음을 당당하게 증명할 수 있습니까? 만약, 엄청난 세금을 체납하고 있다면, "남들에게 세금 내라"고 주장하는 것부터 위선적인 행동이 아닙니까? 당신이 엄청난 세금을 체납하고 있다면, 그런 당신때문에 종비련에게 어떤 피해가 발생할 것인지 모르십니까?
4. 김상구씨는 개인의 이름으로 통장도 못 만든다고 하던데, 그게 맞는 사실입니까?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혹시, 엄청난 빚때문은 아닙니까? 그리고, 엄청난 빚때문에 이름을 숨기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만약, 엄청난 빚이나 사채빚이 없는 당당한 사람이라면, 은행이나 사채권에서 빚이 없는 당당한 사람임을 확인-증명해 볼 의향이 있습니까?
5. 시민단체 직원중에서 실명을 숨기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시민단체 직원이라면, 언제 어디에서라도 떳떳하고 당당해질 수 있는 도덕성을 갖춰야 하는게 기본 상식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종교계를 비판하는 시민단체도 매우 많기 때문에 종교를 비판했다고 해서 "종교계의 테러가 두려워 실명을 숨긴다"는 변명은 코메디입니다. (이런 변명이 씨가 먹힐려면, 종교계를 비판하는 많은 사람들이 테러 당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종추련이라는 시민단체에서 일하는 당신이 실명(김상구)을 숨기려는 진짜 이유가 무엇입니까?
6. 김상구씨는 자기 자신이 평범한 시민들만큼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당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김상구씨는 자기 자신이 시민단체를 해도 괜찮을 정도로 깨끗하고 당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당당하게 해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에게 큰 문제가 없는 일반적인 사람 같으면, 위의 질문과 요구사항 정도쯤은 쉽게 해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김상구(이드)씨가 위의 여섯 가지 질문에 대해 당당하게 해명하는 행동을 실천할 수 없다면, 종비련의 주장에 대해 "유언비어"라고 주장하는 이드의 주장이 거짓일 것입니다.
백분토론이 삭제한 글의 진실
기독교에 대한 반감으로 가족에 대해 위해뿐 아니라 교회에 테러,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망상증까지 갖고 있는 곳입니다. 이런 반사회적 성향의 단체를 종추련의 설립자 이드가 만들었습니다.
아프간 피랍사태때 다만 기독교인이란 이유만으로 죽기를 저주하는 모습에서 반사회적, 반인륜적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 정도는 약과입니다. 이들의 증오심이 이들의 인터넷 활동을 통해 10대 젊은이들에게까지 어떻게 전염되는지 아십니까?
종추련은 이드가 목적상 만든 가식적인 단체이다. 이런 단체와 기독교계가 토론의 자리에 서라는 것 자체가 백분토론의 영향력이 남용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백분토론이 이드의 정체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는 것을 전제로 하지만.... 반기련 개소식에 돼지머리 놓고 고사지내면서 민족종교가 제일이라고 하는 반기련이 과연 기독교를 비판할 위치에 있는 집단인지도 의문이다.
통일전선전술이라고 들어봤는가? 기독교에 반하는 어떤 단체와도 손을 잡고 운동할 수 있다는 것이 저들의 신조이다. 백분토론 같은 수준있는 교양프로그램이 고은광순의 얼굴을 보고 반기련 설림자 이드의 손을 들어 주었다는 것이 통탄스러울 뿐이다. 3. 고은광순의 기독교안티 대변인 노릇에 대한 글은 아래를 참조하라. 복사하면 길까 다른데거 링크했다. http://blog.empas.com/jesusavior/ 4. 이드에 대한 종비련 회원의 공개질문모든 것을 유언비어라고 주장하는 김상구(이드)씨에게 묻고 싶은 질문 6가지
1. 김상구(이드)씨는 종비련의 내부 자료를 유출시킨 적이 없습니까? 글 쓴 사람의 동의도 받지 않은채 종비련 회의실의 내부 자료를 무단으로 유출시킨 적이 없습니까?
2. 김상구씨는 자신의 입으로 "한기총에서 돈만 많이 주면 종비련을 그만 둘 수도 있다, (비싸기로 유명한) 강남 룸살롱을 많이 다녔다, (여성회원들 앞에서) 접대부의 팬티를 적셔서 만든 팬티주도 마셔 봤다. 나는 영계(젊은 여자)하고만 논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까?
3. 김상구씨는 자신의 입으로 "엄청난 세금을 체납했다"는 말을 한 적이 없었습니까? 그리고, 실제로 당신은 엄청난 세금을 체납하지 않았습니까? 당신에게 엄청난 체납세금이 없다면, 국세청에 같이 가서 체납 세금이 없음을 당당하게 증명할 수 있습니까? 만약, 엄청난 세금을 체납하고 있다면, "남들에게 세금 내라"고 주장하는 것부터 위선적인 행동이 아닙니까? 당신이 엄청난 세금을 체납하고 있다면, 그런 당신때문에 종비련에게 어떤 피해가 발생할 것인지 모르십니까?
4. 김상구씨는 개인의 이름으로 통장도 못 만든다고 하던데, 그게 맞는 사실입니까?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혹시, 엄청난 빚때문은 아닙니까? 그리고, 엄청난 빚때문에 이름을 숨기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만약, 엄청난 빚이나 사채빚이 없는 당당한 사람이라면, 은행이나 사채권에서 빚이 없는 당당한 사람임을 확인-증명해 볼 의향이 있습니까?
5. 시민단체 직원중에서 실명을 숨기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시민단체 직원이라면, 언제 어디에서라도 떳떳하고 당당해질 수 있는 도덕성을 갖춰야 하는게 기본 상식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종교계를 비판하는 시민단체도 매우 많기 때문에 종교를 비판했다고 해서 "종교계의 테러가 두려워 실명을 숨긴다"는 변명은 코메디입니다. (이런 변명이 씨가 먹힐려면, 종교계를 비판하는 많은 사람들이 테러 당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종추련이라는 시민단체에서 일하는 당신이 실명(김상구)을 숨기려는 진짜 이유가 무엇입니까?
6. 김상구씨는 자기 자신이 평범한 시민들만큼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당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김상구씨는 자기 자신이 시민단체를 해도 괜찮을 정도로 깨끗하고 당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당당하게 해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에게 큰 문제가 없는 일반적인 사람 같으면, 위의 질문과 요구사항 정도쯤은 쉽게 해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김상구(이드)씨가 위의 여섯 가지 질문에 대해 당당하게 해명하는 행동을 실천할 수 없다면, 종비련의 주장에 대해 "유언비어"라고 주장하는 이드의 주장이 거짓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