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많은 사람들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 왔습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5:10) 즐거운 설입니다 즐겁고 편안한 연휴 보내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거듭난 사람이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것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 시대가 좋아서 그런지 한국에서 핍박같은 거라도 그래 큰 핍박은 아닐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를 믿는다해서 목숨까지 위험한건 아니니까요 사람의 심리가 히한한게 옳은 사람을 보면 불편해 하는 심리가 잇죠 그래서 올바르게 예수님을 믿고 죄를 사함받고 경건하게 살고자 하면 핍박이 옵니다 왜요 사단도 역사하고 또 하나님도 역사하십니다 저는 제가 나를 보면 내가 예수님을 위해 큰 핍박을 받은게 별로 없습니다 뒤를 돌아보면 예수님 때문에 나는 너무너무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사실입니다 한 예를 들어 제가 고등학교때 기숙사를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 당시 기숙사에 들어가니 좀 군기가 세더라고요 처음에 다 청소 하는데 너는 청소하지 말고 여기 딱 앉아서 예수님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라 해서 청소 않하고 선배들에게 예수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게 저는 너무 좋더라고요 내 삶에 예수님이 오셔서 어려움을 만나도 어려움이 않되고 또 핍박이 와도 핍박으로 않 느껴지는 거예요 너무 좋더라고요 구원받고 많은 이런 생각이 계속 더는 것입니다 야 저 사람들은 예수 없이 무슨 재미로 살고 또 사회 생활를 하면서 험난한 생활속에 어렵게 살아가더란 말입니다 나는 어려울때 기도할수 있었는데 저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내가 예수님을 못만났더라면 나는 깊은 슬픔과 고통속에 살았으리라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성경 몇몇 구절을 찾아봅시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6:33)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벧전5:10)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수 없도다"(롬8:18)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하였도다"(디전6:12)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군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6:12) 핍박은 핍박이 아니라 은혜이고 기쁨입니다 핍박으로 인해 더욱 그리스도인의 삶과 신앙은 빛이 나고 하나님이 나타나지는 것입니다 이게 이해가 않가실수도 잇습니다 그러나 핍박속에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마5:11-12)
의를 위하여
안녕하십니까?
많은 사람들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 왔습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5:10)
즐거운 설입니다 즐겁고 편안한 연휴 보내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거듭난 사람이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것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 시대가 좋아서 그런지 한국에서 핍박같은 거라도 그래 큰 핍박은 아닐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를 믿는다해서 목숨까지 위험한건 아니니까요
사람의 심리가 히한한게 옳은 사람을 보면 불편해 하는 심리가 잇죠 그래서 올바르게 예수님을 믿고 죄를 사함받고 경건하게 살고자 하면 핍박이 옵니다 왜요 사단도 역사하고 또 하나님도 역사하십니다
저는 제가 나를 보면 내가 예수님을 위해 큰 핍박을 받은게 별로 없습니다 뒤를 돌아보면 예수님 때문에 나는 너무너무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사실입니다 한 예를 들어 제가 고등학교때 기숙사를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 당시 기숙사에 들어가니 좀 군기가 세더라고요 처음에 다 청소 하는데 너는 청소하지 말고 여기 딱 앉아서 예수님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라 해서 청소 않하고 선배들에게 예수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게 저는 너무 좋더라고요 내 삶에 예수님이 오셔서 어려움을 만나도 어려움이 않되고 또 핍박이 와도 핍박으로 않 느껴지는 거예요 너무 좋더라고요
구원받고 많은 이런 생각이 계속 더는 것입니다
야 저 사람들은 예수 없이 무슨 재미로 살고
또 사회 생활를 하면서 험난한 생활속에 어렵게 살아가더란 말입니다 나는 어려울때 기도할수 있었는데 저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내가 예수님을 못만났더라면 나는 깊은 슬픔과 고통속에 살았으리라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성경 몇몇 구절을 찾아봅시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6:33)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벧전5:10)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수 없도다"(롬8:18)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하였도다"(디전6:12)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군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6:12)
핍박은 핍박이 아니라 은혜이고 기쁨입니다
핍박으로 인해 더욱 그리스도인의 삶과 신앙은 빛이 나고 하나님이 나타나지는 것입니다
이게 이해가 않가실수도 잇습니다
그러나 핍박속에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마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