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명절이 끝나고 나면 남은 음식들 때문에 은근한 골치를 앓죠~
보관이 어려워 다 먹지도 못하고 버리기도 하고, 보관해놓고 잊어버리고 살다가 결국 버리게 되고...
어떻게 먹어보자니 양은 많고, 버리자니 아깝고...
이런 남은 음식들을 활용하여 더욱 맛깔스럽고 다양한 음식메뉴로 변신(?) 시키면..
얼마간은 식단 걱정도 없고 새로운 메뉴로 반찬거리 걱정도 없어질 듯 합니다.ㅋㅋ
* 만두
2일후 제맛 내는 방법.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기
상온에서 보관했기 때문에 만두의 신선한 맛이 살아 있는 상태. 바로 군만두, 찐만두, 만두국 등에 활용한다.
야채를 넣어 맑은 전골을 끓여 먹어도 별미.
공기 쐬기 냉장보관한 만두는 만두속이 좀더 딱딱해지고 피는 불어서 더 부드러운 편.
냉장고에서 꺼내 바람을 조금 쐰 다음 요리한다. 만두피가 터지지 않도록 요리하는 방법.
해동 후 조리 냉동보관한 만두는 요리를 하기 전 해동시키는 것이 중요. 냉장 상태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만두속이 녹은 다음 요리한다.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는 뚜껑을 덮고 해동시킨다. 뚜껑을 열어서 해동할 경우
만두피가 너무 말라 딱딱해질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
일주일 후 재활용 레시피
만두김치 두부김치 만드는 법과 같다. 만두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고, 신김치에 양파, 미나리, 대파, 후춧가루,
설탕, 참기름을 넣어서 상큼하게 무친 다음 삶은 만두와 곁들여 먹는다. 술안주로 좋고 야참 메뉴로도 제격.
깐풍만두 만두를 바짝 튀긴 뒤 간장, 설탕, 식초, 고추, 파 등을 섞어 만든 깐풍소스에 버무린다.
자장만두볶이 갖은 야채와 고추장, 춘장을 섞은 소스를 넣고 쫄면을 넣어 끓여 먹는다. 고기의 누린맛이 나지 않는다.
* 쇠고기 산적
2일후 제맛 내는 방법
전자레인지에 데운다 상온에서 보관한 산적은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팬에 불을 약하게 해서 데우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소스에 조리기 냉장보관한 고기는 상온에서 보관한 고기에 비해 훨씬 딱딱하고 냉장고 냄새도 많이 나기 때문에 그냥 데워 먹기보다는 다양한 소스나 야채와 곁들여 볶거나, 조려 먹어야 맛이 좋다. 찌개나 육수로 활용 냉동된 산적은 해동을 한 다음 각종 찌개에 쇠고기 대신 넣어도 좋고 간단한 육개장, 매운 무국 등의 향이 강한 요리에 응용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양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육수 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일주일 후 재활용 레시피
쇠고기산적 야채볶음 굴소스, 산적, 당근, 양파 등의 야채와 볶아서 먹는다.
굴소스의 맛 때문에 고기의 맛이 한결 좋아진다.
쇠고기산적 잡채 채썬 산적, 양파, 당근, 대파만 넣고 볶다가 데친 당면과 같이 볶아 간단 잡채를 만든다.
약간 간간하게 양념을 추가해 밥에 얹어 먹어도 좋다.
쇠고기산적 석쇠구이 이미 양념해서 익힌 고기지만 고추장이나 간장 등의 재료와 여러 가지 야채를 다져 넣고
석쇠에 살짝 구우면 색다른 맛이 나고 금방 양념해서 먹는 맛 같다.
* 조기구이
2일후 제맛 내는 방법
프라이팬에 데우기 상온에서 보관한 생선은 수분이 약간 마른 상태지만 육질은 그리 딱딱하지 않다.
팬에 바로 데워서 먹거나 조려 먹어도 맛있다.
프라이팬 뚜껑을 덮고 약한 불로 데우기 냉장보관한 생선은 딱딱하기 때문에 팬에 데워서 먹을 경우
아주 약한 불에서 뚜껑을 덮은 다음 데우는 것이 좋다. 구이는 찜보다 비린 맛이 덜 나기 때문에 뚜껑을
덮고 데워 먹는 것만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전골이나 찌개에 활용 냉동생선은 전골이나 찌개로 끓여 먹는 것이 비린 맛이 덜 난다.
국물이 끓으면 냉동생선을 바로 넣고 은근한 불에서 끓여야 비린 맛이 덜 난다.
일주일 후 재활용 레시피
조기탕수 조기에 전분을 묻힌다.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른 다음 튀기듯이 구워서 탕수소스를 곁들여 낸다.
조기면 조기, 배추, 당면, 당근, 호박, 무 등의 야채를 넣어서 끓이는 맑은 전골. 구운 조기는 비린내가
그다지 많이 나지 않기 때문에 조기면을 해서 먹으면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다.
조기양념구이 조기를 석쇠에 애벌구이한 다음 고추장 양념을 만들어서 조기에 발라 구우면 색다른 맛이 난다.
* 불고기
2일후 제맛 내는 방법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기 상온에 보관한 것은 바로 데워서 먹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어도 딱딱하거나
질기지 않다. 잰 고기도 맛의 변화가 많지 않으므로 바로 조리한다.
물을 넣고 볶는다 냉장에서 장기간 보관한 경우 간이 깊게 배어 짠맛이 날 수 있다. 볶아놓았을 경우 물을 약간 넣고
끓으면 고기를 넣고 살짝 섞어서 데우면 부드럽게 먹을 수 있고 짜지도 않다.
설탕 넣고 조리 냉장실에서 해동한다. 양념한 고기인데다 얇게 져며서 냉동했기 때문에 산화돼 먹을 때 좀 질기다.
이럴 때 설탕을 약간 넣으면 맛도 있고 질긴 육질이 약간 부드러워진다. 국물이 너무 적으면 물을 조금 넣거나
버섯이나 양파 등 물이 많은 야채를 첨가해 볶는다.
일주일 후 재활용 레시피
불고기샐러드 해동한 고기를 볶아서 식히고, 양상추, 알파파, 겨자잎 등의 야채와 프렌치드레싱을 곁들여 먹는다.
스키야키 배추, 두부, 버섯, 당면, 곤약 등을 넣어서 스키야키 다레와 같이 볶으면 금방 한 것 같은 스키야키가 된다.
다레 양념도 이미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적게 넣어도 된다.
쇠고기덮밥 물에 해동한 쇠고기를 넣고 양파, 실파, 달걀을 넣어서 밥에 얹어 먹으면 맛있는 쇠고기덮밥이 된다.
* 나물
2일후 제맛 내는 방법
프라이팬에 볶기 상온에 보관했던 고사리, 도라지, 무나물의 경우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 열을 가한 다음
식혀서 먹거나 찌개나 비빔밥 등을 할 때 먹는다. 시금치, 숙주, 콩나물은 되도록 빨리 먹고, 만약 남았을
경우 물기를 제거하고 냄새를 맡아봐서 괜찮으면 바로 냉장보관한다.
찌개나 부침에 이용 냉장보관한 경우 밀봉을 잘 하지 않으면 냉장고 냄새가 많이 난다.
이럴 땐 고추장, 고춧가루 등의 향이 강하거나 매운 향신료를 넣어서 비벼먹거나, 볶아먹거나,
찌개, 김치부침 등에 넣어서 먹는다.
물 부어 해동 냉동보관한 나물은 해동했을 경우 질겨지므로 팬에 물을 붓고 나물을 같이 볶아서 빼앗긴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일주일 후 재활용 레시피
온반 해동한 나물은 재빨리 볶아서 식히고 밥 위에 나물, 김치, 멸치 국물을 부어서 먹는다.
칼국수나물 두루치기 팬에 해동한 나물과 칼국수를 넣고 식용유, 고추장, 다진 마늘, 파 등의
양념과 함께 잘 볶아서 마지막에 참기름으로 맛을 더한다.
치즈비빔밥 밥 위에 해동한 나물을 얹은 다음 모차렐라치즈를 얹어 전자레인지에 치즈가 녹을 정도로
돌려 고추장과 곁들여 먹는다.
* 각종 전
2일후 제맛 내는 방법
뚜껑 덮고 지지기 상온에 보관한 전은 팬에 데우거나, 전골로 활용 가능.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팬에 지질 때
뚜껑을 덮는다. 그렇게 하면 한결 부드럽고 맛있다.
전골이나 찌개에 넣기 냉장보관한 경우 전에서 냉장고 냄새가 나고 상온에서 보관했을 때보다 좀 딱딱하다.
이럴 경우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서 부드러워지면 팬에 지지거나 전골이나 찌개에 넣는다. 야채전은 야채가
너무 딱딱해지기 때문에 팬에 지질 때 생선보다는 훨씬 약한 불에서 지지는 것이 좋다.
찜통에 찌기 냉동에서 꺼낸 전은 찜통에 한번 쪄서 수분을 보충한 다음 팬에 살짝 구우면 금방한 것 같다.
전자레인지에 돌릴 경우 뚜껑을 반드시 덮고, 다 돌리면 바로 약 1분 정도 놔둔 다음 열어서 팬에 살짝 지진다.
일주일 후 재활용 레시피
김치 모듬전찌개 신김치에 고기 대신 모듬전을 넣고 끓인다.
모듬전 케첩볶음 아이들을 위한 간식. 달걀 흰자와 전분을 묻혀서 튀긴 다음 토마토케첩소스를 만들어 잘 섞는다.
◆ 매콤달콤 송편 양념꼬치
재료:송편, 칠리소스, 올리브기름, 꼬치막대
만들기
1. 프라이팬에 올리브기름을 두르고 냉동한 송편을 볶는다.
2. 꼬치막대에 송편을 3~4개 끼운다.
3. 칠리소스를 송편에 바른다.
4. 송편을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 30초~1분 정도, 소스가 따뜻해질 정도로 덥혀준다.
맛&멋 포인트
- 칠리소스를 구하기 어렵다면 토마토케첩에 고추장을 조금 섞어 쓴다.
- 오븐이나 전자레인지가 없다면 충분히 예열한 프라이팬에 올려 2~3분쯤 덥혀준다.
◆ 춘권으로 환생한 잡채
재료:잡채, 춘권피, 부추, 팽이버섯, 마늘 1~2쪽,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들기
1. 잡채를 잘게, 1~2㎝ 길이로 썬다.
2. 부추와 팽이버섯은 잡채와 같은 길이로 썰고, 마늘은 얇게 채썬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다가 물, 간장, 맛술을 넣고 끓인다.
4. 3에 물녹말을 조금씩 넣는다. 소스가 걸쭉해지면 소금로 간을 맞춘다. 참기름과 후추를 넣는다.
5. 잡채와 부추, 팽이버섯을 4에 넣고 살짝 버무려 춘권소를 만든다.
6. 춘권소 한 숟갈을 춘권피 한가운데 놓는다. 춘권피의 네 귀퉁이가 서로 겹치도록 포갠 뒤 남은 부분을 도로록 만다. 달걀 흰자를 발라 붙인다.
7. 식용유를 뜨겁게(섭씨 170~180도) 달궈 노릇노릇하게 튀겨 낸다. 칠리소스를 곁들이면 금상첨화!
맛&멋 포인트
- 튀김음식에 잘 어울리는 칠리소스와 곁들여 낸다.
- 춘권소를 너무 많이 넣으면 튀길 때 터지기 쉽다.
- 칠리소스 없을 땐? 초간장도 잘 어울린다.
- 춘권피는 실온에 미리 꺼내둬야 찢어지지 않고 잘 말린다.
- 나무젓가락을 기름에 넣었을 때 거품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적당한 온도라는 증거
설날음식재활용법
공기 쐬기 냉장보관한 만두는 만두속이 좀더 딱딱해지고 피는 불어서 더 부드러운 편. 냉장고에서 꺼내 바람을 조금 쐰 다음 요리한다. 만두피가 터지지 않도록 요리하는 방법.
해동 후 조리 냉동보관한 만두는 요리를 하기 전 해동시키는 것이 중요. 냉장 상태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만두속이 녹은 다음 요리한다.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는 뚜껑을 덮고 해동시킨다. 뚜껑을 열어서 해동할 경우 만두피가 너무 말라 딱딱해질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
일주일 후 재활용 레시피 만두김치 두부김치 만드는 법과 같다. 만두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고, 신김치에 양파, 미나리, 대파, 후춧가루, 설탕, 참기름을 넣어서 상큼하게 무친 다음 삶은 만두와 곁들여 먹는다. 술안주로 좋고 야참 메뉴로도 제격.
깐풍만두 만두를 바짝 튀긴 뒤 간장, 설탕, 식초, 고추, 파 등을 섞어 만든 깐풍소스에 버무린다.
자장만두볶이 갖은 야채와 고추장, 춘장을 섞은 소스를 넣고 쫄면을 넣어 끓여 먹는다. 고기의 누린맛이 나지 않는다.
* 쇠고기 산적 2일후 제맛 내는 방법 전자레인지에 데운다 상온에서 보관한 산적은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팬에 불을 약하게 해서 데우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소스에 조리기 냉장보관한 고기는 상온에서 보관한 고기에 비해 훨씬 딱딱하고 냉장고 냄새도 많이 나기 때문에 그냥 데워 먹기보다는 다양한 소스나 야채와 곁들여 볶거나, 조려 먹어야 맛이 좋다.
찌개나 육수로 활용 냉동된 산적은 해동을 한 다음 각종 찌개에 쇠고기 대신 넣어도 좋고 간단한 육개장, 매운 무국 등의 향이 강한 요리에 응용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양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육수 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일주일 후 재활용 레시피 쇠고기산적 야채볶음 굴소스, 산적, 당근, 양파 등의 야채와 볶아서 먹는다. 굴소스의 맛 때문에 고기의 맛이 한결 좋아진다.
쇠고기산적 잡채 채썬 산적, 양파, 당근, 대파만 넣고 볶다가 데친 당면과 같이 볶아 간단 잡채를 만든다. 약간 간간하게 양념을 추가해 밥에 얹어 먹어도 좋다.
쇠고기산적 석쇠구이 이미 양념해서 익힌 고기지만 고추장이나 간장 등의 재료와 여러 가지 야채를 다져 넣고 석쇠에 살짝 구우면 색다른 맛이 나고 금방 양념해서 먹는 맛 같다.
* 조기구이 2일후 제맛 내는 방법 프라이팬에 데우기 상온에서 보관한 생선은 수분이 약간 마른 상태지만 육질은 그리 딱딱하지 않다. 팬에 바로 데워서 먹거나 조려 먹어도 맛있다.
프라이팬 뚜껑을 덮고 약한 불로 데우기 냉장보관한 생선은 딱딱하기 때문에 팬에 데워서 먹을 경우 아주 약한 불에서 뚜껑을 덮은 다음 데우는 것이 좋다. 구이는 찜보다 비린 맛이 덜 나기 때문에 뚜껑을 덮고 데워 먹는 것만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전골이나 찌개에 활용 냉동생선은 전골이나 찌개로 끓여 먹는 것이 비린 맛이 덜 난다. 국물이 끓으면 냉동생선을 바로 넣고 은근한 불에서 끓여야 비린 맛이 덜 난다. 일주일 후 재활용 레시피 조기탕수 조기에 전분을 묻힌다.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른 다음 튀기듯이 구워서 탕수소스를 곁들여 낸다.
조기면 조기, 배추, 당면, 당근, 호박, 무 등의 야채를 넣어서 끓이는 맑은 전골. 구운 조기는 비린내가 그다지 많이 나지 않기 때문에 조기면을 해서 먹으면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다.
조기양념구이 조기를 석쇠에 애벌구이한 다음 고추장 양념을 만들어서 조기에 발라 구우면 색다른 맛이 난다.
* 불고기 2일후 제맛 내는 방법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기 상온에 보관한 것은 바로 데워서 먹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어도 딱딱하거나 질기지 않다. 잰 고기도 맛의 변화가 많지 않으므로 바로 조리한다.
물을 넣고 볶는다 냉장에서 장기간 보관한 경우 간이 깊게 배어 짠맛이 날 수 있다. 볶아놓았을 경우 물을 약간 넣고 끓으면 고기를 넣고 살짝 섞어서 데우면 부드럽게 먹을 수 있고 짜지도 않다.
설탕 넣고 조리 냉장실에서 해동한다. 양념한 고기인데다 얇게 져며서 냉동했기 때문에 산화돼 먹을 때 좀 질기다. 이럴 때 설탕을 약간 넣으면 맛도 있고 질긴 육질이 약간 부드러워진다. 국물이 너무 적으면 물을 조금 넣거나 버섯이나 양파 등 물이 많은 야채를 첨가해 볶는다.
일주일 후 재활용 레시피 불고기샐러드 해동한 고기를 볶아서 식히고, 양상추, 알파파, 겨자잎 등의 야채와 프렌치드레싱을 곁들여 먹는다.
스키야키 배추, 두부, 버섯, 당면, 곤약 등을 넣어서 스키야키 다레와 같이 볶으면 금방 한 것 같은 스키야키가 된다. 다레 양념도 이미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적게 넣어도 된다.
쇠고기덮밥 물에 해동한 쇠고기를 넣고 양파, 실파, 달걀을 넣어서 밥에 얹어 먹으면 맛있는 쇠고기덮밥이 된다.
* 나물 2일후 제맛 내는 방법 프라이팬에 볶기 상온에 보관했던 고사리, 도라지, 무나물의 경우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 열을 가한 다음 식혀서 먹거나 찌개나 비빔밥 등을 할 때 먹는다. 시금치, 숙주, 콩나물은 되도록 빨리 먹고, 만약 남았을 경우 물기를 제거하고 냄새를 맡아봐서 괜찮으면 바로 냉장보관한다.
찌개나 부침에 이용 냉장보관한 경우 밀봉을 잘 하지 않으면 냉장고 냄새가 많이 난다. 이럴 땐 고추장, 고춧가루 등의 향이 강하거나 매운 향신료를 넣어서 비벼먹거나, 볶아먹거나, 찌개, 김치부침 등에 넣어서 먹는다.
물 부어 해동 냉동보관한 나물은 해동했을 경우 질겨지므로 팬에 물을 붓고 나물을 같이 볶아서 빼앗긴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일주일 후 재활용 레시피 온반 해동한 나물은 재빨리 볶아서 식히고 밥 위에 나물, 김치, 멸치 국물을 부어서 먹는다.
칼국수나물 두루치기 팬에 해동한 나물과 칼국수를 넣고 식용유, 고추장, 다진 마늘, 파 등의 양념과 함께 잘 볶아서 마지막에 참기름으로 맛을 더한다.
치즈비빔밥 밥 위에 해동한 나물을 얹은 다음 모차렐라치즈를 얹어 전자레인지에 치즈가 녹을 정도로 돌려 고추장과 곁들여 먹는다. * 각종 전 2일후 제맛 내는 방법 뚜껑 덮고 지지기 상온에 보관한 전은 팬에 데우거나, 전골로 활용 가능.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팬에 지질 때 뚜껑을 덮는다. 그렇게 하면 한결 부드럽고 맛있다.
전골이나 찌개에 넣기 냉장보관한 경우 전에서 냉장고 냄새가 나고 상온에서 보관했을 때보다 좀 딱딱하다. 이럴 경우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서 부드러워지면 팬에 지지거나 전골이나 찌개에 넣는다. 야채전은 야채가 너무 딱딱해지기 때문에 팬에 지질 때 생선보다는 훨씬 약한 불에서 지지는 것이 좋다.
찜통에 찌기 냉동에서 꺼낸 전은 찜통에 한번 쪄서 수분을 보충한 다음 팬에 살짝 구우면 금방한 것 같다. 전자레인지에 돌릴 경우 뚜껑을 반드시 덮고, 다 돌리면 바로 약 1분 정도 놔둔 다음 열어서 팬에 살짝 지진다.
일주일 후 재활용 레시피 김치 모듬전찌개 신김치에 고기 대신 모듬전을 넣고 끓인다.
모듬전 케첩볶음 아이들을 위한 간식. 달걀 흰자와 전분을 묻혀서 튀긴 다음 토마토케첩소스를 만들어 잘 섞는다.
만들기
1. 프라이팬에 올리브기름을 두르고 냉동한 송편을 볶는다.
2. 꼬치막대에 송편을 3~4개 끼운다.
3. 칠리소스를 송편에 바른다.
4. 송편을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 30초~1분 정도, 소스가 따뜻해질 정도로 덥혀준다.
맛&멋 포인트
- 칠리소스를 구하기 어렵다면 토마토케첩에 고추장을 조금 섞어 쓴다.
- 오븐이나 전자레인지가 없다면 충분히 예열한 프라이팬에 올려 2~3분쯤 덥혀준다. ◆ 춘권으로 환생한 잡채
만들기
1. 잡채를 잘게, 1~2㎝ 길이로 썬다.
2. 부추와 팽이버섯은 잡채와 같은 길이로 썰고, 마늘은 얇게 채썬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다가 물, 간장, 맛술을 넣고 끓인다.
4. 3에 물녹말을 조금씩 넣는다. 소스가 걸쭉해지면 소금로 간을 맞춘다. 참기름과 후추를 넣는다.
5. 잡채와 부추, 팽이버섯을 4에 넣고 살짝 버무려 춘권소를 만든다.
6. 춘권소 한 숟갈을 춘권피 한가운데 놓는다. 춘권피의 네 귀퉁이가 서로 겹치도록 포갠 뒤 남은 부분을 도로록 만다. 달걀 흰자를 발라 붙인다. 7. 식용유를 뜨겁게(섭씨 170~180도) 달궈 노릇노릇하게 튀겨 낸다. 칠리소스를 곁들이면 금상첨화!
맛&멋 포인트
- 튀김음식에 잘 어울리는 칠리소스와 곁들여 낸다.
- 춘권소를 너무 많이 넣으면 튀길 때 터지기 쉽다.
- 칠리소스 없을 땐? 초간장도 잘 어울린다.
- 춘권피는 실온에 미리 꺼내둬야 찢어지지 않고 잘 말린다.
- 나무젓가락을 기름에 넣었을 때 거품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적당한 온도라는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