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래기국^^

변종숙2008.02.12
조회177
씨래기국^^

내가 젤 쪼아하는 씨래기국^^


ㅋㅋㅋ첨으로 맹글어 봤는데...


괴물왈....촌에서 끓여주는 할머니의 손맛이난다며...


내가...할머니란 말인가 ㅠㅠ


ㅋ진정한 씨래기국이라 칭찬을 해주더라 ㅎㅎ


아주 쉽게 맹근국인데...


일케까정 칭찬까정 듣고 ...기쁨의 눈물이 흐른다


ㅎㅎㅎ


레시피....공개 할께...


너거들도 끼리묵어라~~잉


 


 


재료:씨래기 한줌-된장(쬐끔)-마늘다진거(쬐끔)-국간장-파(쬐끔)~


       멸치육수(적당히)-들깨가루(쬐끔)


**나만의육수 ㅎㅎ


내장제거한 멸치를 냄비에 볶아요(타지않게)


적당히 볶고난후 냄비에 물을 붓고


파~초록색부분(손가락크기 사이즈)


마늘~통마늘3~4개정도


다시마~10센치정도의 크기가 적당할듯


무우~적당껏 썰어서 넣으세요(많이는 말구요)


중불에서 푹 끓이샴~그리고...다~건져내세요


 


 


삶은 씨래기는 흰껍질을 벗겨내세요(그래야 부드러워요)


그리고 적당껏 썰기


넓은 양푼이에다 씨래기랑 마늘 다진거랑 된장이랑 살짝 버무려 놓기


육수가 끓으면 된장을 적당껏 넣고 풀어서...거품은 제거하고...


버무려 놓은 씨래기를 넣으세요...


끓으면 국간장으로 간보시고...들깨가루를 적당히 넣으세요...


마지막으로...파는 어슷썰기해서 넣어서...간보시고...드심 돼요


혹시...집에 찹쌀 말려서 갈은거 있음...넣으시면...더 맛있어요


전...없어서...못넣었지만...이번 설에 친정가서 얻어왔답니다 ㅎㅎ


이젠 넣어 먹어야 겠죠^^

특별히 국간장 않넣어두 될듯..입맛대루...후루룩..쩝쩝


 


맛있게 해드시고...건강하샴^^


리필..달아주세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