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상당히 거창하지만 난폭운전을 하는 버스를 얘기하는 거다. 뭐 사실 우리나라 시내버스의 대부분에 해당하는 거 겠지만 ㅡ,.ㅡ 어디 영국이나 일본, 해외여행을 하다가 참 감탄하는게 시내버스의 운전습관인데.. 그내들은 참 여유있게 운전하더군.. 우리나라랑 비슷한 버스를 타려면 안데스산맥을 다니는 남미의 버스나 라틴계열 나라에 가보면 대충 맞을지 싶은데 ^^;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얼추보믄 난폭운전의 정도가 심해지는 버스들은 운행노선이 상당히 긴 노선들 이다. 거기에 유추해 볼수 있는 사실은... 1) 거리가 멀다보니 아저씨가 화장실이 급해서 조낸 밟는거다! -_-b 2) 긴 운행시간의 스트레스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 3) 배차시간의 간격이 벌어질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맞춰야 한다. 4) 난 도로의 여백을 못 참는다. (이건 아닌가?) 5) 다 필요없다, 횽은 F1 레이서가 되고 싶은거다. (이건 더더욱--;) 그리고 그에따른 승객이 경험 할수 있는 현상은 1) 난 갸날픈 여성인데 만날 버스손잡이 잡다 보니 팔근력이 상당한근성녀로 바뀌었다 ;;; 2) 자동차에 제로백(0-100미터에 도달하는 시간)이 있다면 버스승객에겐 뒤로휙(-_-;)이 있다. 요금내고 제일 뒷자리 까지 2초만에 도달한적도 있다. 3) 창박에 스쳐 지나가는 거리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제로포텐셜에 빠진적이 있다.. (사이버 포뮬러 보믄 알듯..) 4) 뒷자리에 앉다가 버스가 살짝 붕 뜨면서 배꼽이 간지러움을 느낀다. 이게 버스인지 A특공대의 검은색 밴인지 모르겠다 ^^;; 5) 버스가 드리프트 하면서 한쪽 바퀴가 살짝 들린적이 있다. 순간 내가 보험을 들어놓은게 있는지 확인하게된다. 그런 경우는 잘 못보겠지만노선이 짧은 버스의 경우에는 아저씨가 상당히 릴렉스하고시골버스탄 기분 이다. 지하철은 이런의미에서 상당히 좋은 교통수단이더군..이런 급격한 관성의 법칙을 경험하는 일도 적고.. 다만 단점이 있다면 창도 못열고 사방이 어두컴컴하고 깝깝한게 관에 탄 기분이지만 ㄱ- 하지만 난 그래도 오늘도 난폭버스에 몸을 싣는다.사진찍으로 구석구석 들어가기에, 온만데 다 돌아다니며 사는모습구경 하기에 더울때는 에어콘 안틀어도 시원한 바람맞아가기에 이보다 더 좋은건 없거든.. 추울때는 뭐 -_-;; 2
당신은 버스에서 중력가속도를 느끼십니까?
제목은 상당히 거창하지만
난폭운전을 하는 버스를 얘기하는 거다.
뭐 사실 우리나라 시내버스의 대부분에 해당하는 거
겠지만 ㅡ,.ㅡ
어디 영국이나 일본, 해외여행을 하다가 참 감탄하는게 시내버스의 운전습관인데..
그내들은 참 여유있게 운전하더군..
우리나라랑 비슷한 버스를 타려면 안데스산맥을 다니는
남미의 버스나 라틴계열 나라에 가보면 대충 맞을지 싶은데 ^^;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얼추보믄 난폭운전의 정도가 심해지는 버스들은 운행노선이 상당히 긴 노선들 이다.
거기에 유추해 볼수 있는 사실은...
1) 거리가 멀다보니 아저씨가 화장실이 급해서
조낸 밟는거다! -_-b
2) 긴 운행시간의 스트레스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
3) 배차시간의 간격이 벌어질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맞춰야 한다.
4) 난 도로의 여백을 못 참는다. (이건 아닌가?)
5) 다 필요없다, 횽은 F1 레이서가 되고 싶은거다. (이건 더더욱--;)
그리고 그에따른 승객이 경험 할수 있는 현상은
1) 난 갸날픈 여성인데 만날 버스손잡이 잡다 보니 팔근력이 상당한
근성녀로 바뀌었다 ;;;
2) 자동차에 제로백(0-100미터에 도달하는 시간)이 있다면 버스승객에겐 뒤로휙(-_-;)이 있다. 요금내고 제일 뒷자리 까지 2초만에 도달한적도 있다.
3) 창박에 스쳐 지나가는 거리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제로포텐셜에 빠진적이 있다.. (사이버 포뮬러 보믄 알듯..)
4) 뒷자리에 앉다가 버스가 살짝 붕 뜨면서 배꼽이 간지러움을 느낀다. 이게 버스인지 A특공대의 검은색 밴인지 모르겠다 ^^;;
5) 버스가 드리프트 하면서 한쪽 바퀴가 살짝 들린적이 있다. 순간 내가 보험을 들어놓은게 있는지 확인하게된다.
그런 경우는 잘 못보겠지만
노선이 짧은 버스의 경우에는 아저씨가 상당히 릴렉스하고
시골버스탄 기분 이다.
지하철은 이런의미에서 상당히 좋은 교통수단이더군..
이런 급격한 관성의 법칙을 경험하는 일도 적고..
다만 단점이 있다면 창도 못열고 사방이 어두컴컴하고 깝깝한게 관에 탄 기분이지만 ㄱ-
하지만 난 그래도 오늘도 난폭버스에 몸을 싣는다.
사진찍으로 구석구석 들어가기에, 온만데 다 돌아다니며 사는모습구경 하기에 더울때는 에어콘 안틀어도 시원한 바람맞아가기에 이보다 더 좋은건 없거든.. 추울때는 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