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은경
2008.02.24
조회
42
고요한 밤길을 걷는걸 좋아해.
하지만 여긴 그렇지 않아.
밤이면 되살아나는 걸,
어김없이 매연과 담배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
시끄러운 소음에 귀를 막아도 조용해지지않아.
서울
고요한 밤길을 걷는걸 좋아해.
하지만 여긴 그렇지 않아.
밤이면 되살아나는 걸,
어김없이 매연과 담배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
시끄러운 소음에 귀를 막아도 조용해지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