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비디오 파문'의 이후 미국으로 도피한 백지영 전 매니저 '김시원'이 한인타운에서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체포됐다. 지난 26일(현지시각) 미국 LA 코리아타운에서 체포된 김시원은 지난 2년 동안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LA 경찰은 "김석완이라는 가명을 가진 사람이 한국에서는 김시원이었으며, 포르노 업계에서 활동한 인물이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언론에 배포했다. 이후 한 언론에 의해 김시원이 백지영 섹스 비디오 유출 사건 이후 도피한 범인으로 드러났다. LA에서 도피 중이던 김씨는 여러 차례 검찰에 출두해 진실을 밝히고 법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으나 계속 도피 생활을 해왔다. 그는 서울 지검에 지명 수배됐으며, 미 법무부에 범죄인 인도 요청까지 돼 있는 상태이다. 체포된 김씨는 보석금 100만 달러가 책정된 채 윌셔경찰서 내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그 버릇 남 주나",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샜다. 그 사람이 한국 사람이라는 것이 창피하다", "도망갔으면 조용히 지낼 것이지 정신 못 차리고 미성년자를 건드리다니.. 바보아니야?"라는 등 수많은 질타를 남기고 있다.1
백지영 비디오 유출 범인 ‘김시원’ 미국서 체포
'백지영 비디오 파문'의 이후 미국으로 도피한 백지영 전 매니저 '김시원'이 한인타운에서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체포됐다.
지난 26일(현지시각) 미국 LA 코리아타운에서 체포된 김시원은 지난 2년 동안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LA 경찰은 "김석완이라는 가명을 가진 사람이 한국에서는 김시원이었으며, 포르노 업계에서 활동한 인물이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언론에 배포했다. 이후 한 언론에 의해 김시원이 백지영 섹스 비디오 유출 사건 이후 도피한 범인으로 드러났다.
LA에서 도피 중이던 김씨는 여러 차례 검찰에 출두해 진실을 밝히고 법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으나 계속 도피 생활을 해왔다. 그는 서울 지검에 지명 수배됐으며, 미 법무부에 범죄인 인도 요청까지 돼 있는 상태이다.
체포된 김씨는 보석금 100만 달러가 책정된 채 윌셔경찰서 내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그 버릇 남 주나",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샜다. 그 사람이 한국 사람이라는 것이 창피하다", "도망갔으면 조용히 지낼 것이지 정신 못 차리고 미성년자를 건드리다니.. 바보아니야?"라는 등 수많은 질타를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