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여자친구 야노 시호 "섹시 화보"폭발적 관심!!

손명수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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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여자친구 야노 시호 "섹시 화보"폭발적 관심!!추성훈이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여자 친구가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일본 유명 모델 야노 시호의 매력적인 화보가 동반적으로 가히 폭발적이라고 할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추성훈의 애인으로 알려진 야노 시호는 올해 32살인 동안 미녀 모델로 일본에서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173cm의 신장과 늘씬한 각선미를 가진 모델로 각종 광고 모델등으로 활약을 해오고 있다. 아울러 헤어 스타일과 의상에 따라 완전히 다른 절대적인 모습으로 변신을 해 이른바 카리스마 시호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아울러 지난 2003년에는 세미 누드 화보를 선보여 청순한 얼굴과 환상적인 몸매로 대조적인 모습을 선보여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지는 지난 해 추성훈과 미모의 모델 야노 시호가 연인 관계라고 보도를 했으며 야노 측 소속사측에서도 이를 인정하고 있어 널리 알려진 바 있다.

무릎팍도사 방송 이후 추성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받으며 동시에 여자친구 야노 시호가 각종 포털 사이트등에서 인기검색어로 관심을 받는 등 당분간 국내 팬들에게 큰 주목을 받을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된 무릎팍도사에서 진행자인 강호동의 진행논란에 대해 상식 밖의 진행을 했다는 네티즌들이 많아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