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김현수200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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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소속의 노르웨이 공격수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무릎 부상이 계속 지속됨에 따라 34세에 그의 커리어를 마감했다.

자랑스러운 업적
“나는 감독님과 코치 스태프, 메디컬 스태프 그리고 나를 지지해주는 모든 팬들과 나의 커리어 동안 나를 지지해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시한다. 그들은 매우 환상적이었고 내가 부상으로 경기를 뛸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에도 나에게 많은 힘이 되 주었다. 나를 지지해준 팬들과 스태프는 내가 돌아올 수 있게 해주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1년을 보낸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매우 특별한 기억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클럽 커리어
솔샤르는 몰데 FK에서부터 1996년 유나이티드에 입단했으며 6번의 프리미어 리그 우승과 2번의 FA 컵을 우승한 바 있으며 1999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총, 그는 유나이티드에서 255번의 경기에 출전하며 91번의 득점을 기록했고 그의 마지막 출전은 지난 시즌 FA 컵 결승에서 첼시에게 1-0으로 패배한 경기이다. 그는 클럽에서 코치로 남아있을 예정이다.

훌륭한 평가
"당신이 커리어를 마감하는 것은 모두에게 슬픈 일이다.”라고 알렉스 경은 말한다. “올레와 같은 경우 그는 11년의 환상적인 해를 보냈다. 올레는 선수로써 얻고 싶어하는 모든 성취를 얻었다. 그는 우리팀의 훌륭한 선수였으며 팀의 훌륭한 모델이 될 것이며 그의 매너는 언제나 모범 받아 마땅하다. 올레가 좋은 감독이 도기를 희망한다.”

천부적인 결정력
솔샤르는 노르웨이에서 67번의 경기를 뛰며 23번의 득점을 기록했고 1998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2000에 참여하기도 했다. 에질 올센은 그가 가장 훌륭한 모습을 보일 때 그를 맡고 있었으며 그는 올레에 대해 “그는 특별히 빠르지도 않으며 강하지는 않다. 하지만 그를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만드는 것은 결정력이다. 그는 그에게 좋은 기회가 왔을 때 거의 대부분 득점에 성공하며 항상 공이 떨어지는 곳에 자리잡고 있다.”라고 말했다.

'모든 사람의 본보기'
솔샤르가 몰데에 있을 시절 그의 감독이기도 했던 현 노르웨이 감독 오게 하라이데이자는 그에 대해 “그는 내가 함께 일해본 가장 훌륭한 선수 중 한 명이다. 그가 커리어를 그만두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지만 올레 군나르는 뒤를 돌아볼 매우 행복한 기억들이 많을 것이다. 나는 그가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득점할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했다. 그는 훌륭한 축구 선수이지만 나는 그를 사람으로써도 매우 존중한다. 그가 행동한 것은 모든 사람의 본보기가 될 만하다.“라고 덧붙였다.

국가의 보물
노르웨이의 골키퍼 토마스 뮈레는 역사가 솔샤르를 국가의 훌륭한 선수 중 한 명으로 기억할 것임을 확신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노르웨이 축구 선수 중 가장 훌륭한 선수임에는 의심을 품지 않는다,” 라고 그는 말한다. “그는 매우 훌륭한 선수이지만 불행하게 부상에 시달려왔다. 그가 은퇴를 선언하며 실망을 했을 수도 있으나 그는 곧 그가 비상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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