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정신없이 살아요.카모마일 차를 마시고 저녁에 현관 앞에 앉아 개똥지빠귀의 고운 노래를듣는다면 한결 인생을 즐기게 될텐데..." 90이 넘는 나이에도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며 사는 미국의 동화작가 타샤 투더와 그녀가 쓴 '타샤의 정원'타샤 투더의 삶을 동경한 나머지 '타샤의 정원' 이름을 따와 이 곳을 만들었다고 한다. 정갈한 퓨전 한정식여기저기 아기자기한 소품안락한 분위기모두 맘에 들었다~꽃피는 봄이 오면 더 이쁠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3
타샤의 정원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정신없이 살아요.
카모마일 차를 마시고 저녁에 현관 앞에 앉아 개똥지빠귀의 고운 노래를
듣는다면 한결 인생을 즐기게 될텐데..."
90이 넘는 나이에도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며 사는 미국의 동화작가 타샤 투더와 그녀가 쓴 '타샤의 정원'
타샤 투더의 삶을 동경한 나머지 '타샤의 정원' 이름을 따와 이 곳을 만들었다고 한다.
정갈한 퓨전 한정식
여기저기 아기자기한 소품
안락한 분위기
모두 맘에 들었다~
꽃피는 봄이 오면 더 이쁠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