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벌써 1년도 넘은 사건인 것 같애. 당시 노아찌 대통령 집권시절이었지. 그리고 연루당과 딴나라당이 팽팽히 맞서던 시절이었어. 연루당은 원래 노아찌가 집권하기 전에는 한참 기도 못쓰고 맨날 깨갱되던 그때 그시절이었는데 긴 세월 두번째 대통령을 만들면서 그나마 기를 쓰게 된 그때였다.
어느날 연루당에서 어떤 모시기의원이 미친척하고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들고 나왔어. 그것이 무엇이냐. 지금 그 찐성고인가 뭐인가 하는 사립학교들에게 철퇴를 가하기 위한 개정안이었어.
원래 사립학교는 그 공공성이 커서 사실 학교법인이라는 큰 재단의 재산으로 보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었지!!
그런데 학교 이사회라는 지배집단은 그 재단의 똘마니들로서 철저히 개인재산을 부풀리게 위해 사립학교를 이용하고 있었다는 것이야.
그래서 그 개정안이 뭣이냐 하면 그 이사회에 이사진중에 외부에서, 그러니까 공익을 추구하는 집단에서..(국가집단이겠지) 1/4정도를 추천하는 사람을 이사로 뽑아두어야 한다는 것과 친족은 교장이 될 수 없다는 것이었어. 그럼 외부에서 뽑을수 있는 이사진이 몇명정도냐!! 단 한명 정도란 말이지. 근대 이사진의 의사결정방식 알지? 모른다구?
어떻게 결정되냐 하면, 예를 들어 볼께!!
이사진들 다 모인다. 한 4명에서 5명정도야..
이때 한명이, " 야!! 이번이 급식비 삥땅친거 어디다 쓰까나.."
다른 한놈, "야 이번엔 내차례야!! 저번에 니가 땅산다고 가져갔짢아!!"
다른 한놈, "나 진짜 급해 이번에 페라리 살려고 대출한 돈 갚아야 한단 말이야."
다른 한놈, "야, 나 이번에 성폭행 걸렸어, 보석금 마련해야돼.. 내가 젤급한거다.."
등등 해서 다같이 다수결의 의해 결정되면 집행하게 되는 것이었찌..
..그럼 이때 한명이 외부에서 들어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나..
아까를 예로 들어볼께..
이사진들 다 모인다. 한 4명에서 5명정도야..
이때 한명이, " 야!! 이번이 급식이 삥땅친거 어디다 쓰까나.."
다른 한놈, "야 이번엔 내차례야!! 저번에 니가 땅산다고 가져갔짢아!!"
다른 한놈, " 나 진짜 급해 이번에 페라리 살려고 대출한 돈 갚아야 한단 말이야."
다른 한놈, "야, 나 이번에 성폭행 걸렸어, 보석금 마련해야돼.. 내가 젤급한거다.."
이때!! 외부에서 온놈.."어.. 야 니네 그러면 안돼.. 그돈 학생들을 위해 써야지..
우리 그러지 말고 학교에다가 체육시설 더 늘려주자. 아니면 화장실도 좀 고치고...
저번에 애들이 수리함이 올린것도 있고.. 주저리.. 주저리.."
나머지 일제히 외친다."넌 좀 닥치고 있어.."
그렇다, 바뀌는 것은 없다..;; (알다시피 다수결이잖아.. 한명이 뭘하겠냐..)
그런데, 단한가지 바뀌는 것이 있찌.. 저런 짓거리를 한다는 것을 국가가 정확히 파악하게 된다는 것이지.. 후훗.. 뿌락치를 심어놓는 법률개정안이었다고나 할까나.. 크크.. 일명 뿌락치안..
그리고 뿌락치를 통해 보고받고 사립학교의 비정상적인 자금흐름을 통제한다!! 이것 바로 그 뿌락치안이올시다!!!!
모두들 훌륭하다고 인정했지.
하지만!!!
이거 어쩌나.. 지금까지 거기서 넬름해먹은 돈이 얼마나 많은데 이제와서 개정이라니, 그럼 그 개정안에 반대한 사람들이 누구냐구?? 누굴까... 누굴까.. 사립학교에서 돈 헤쳐먹은 사람들이 누굴까... 누굴꺼 같애..?? 모르겠다고??
흠..
누구냐구?? 꽤 있어.. 여러명 되지 그 뭐시냐.. 이거 말하면 또 선거법위반 나 잡아가는거 아닌지 몰라 ㅋㅋ 요즘은 국민이 할말하면 국가에서 닥치라고 하는 시대잖아. 그럼 무식한 국민은 또 닥치고 있꼬.. 크크 그래서 나도 무식하니까 닥치려다가 그냥 얘기할려고,
대표적으로 딴나라당이 반대했찌. 특히, 그 발끈하신 분이 있었어. 그분이 사립학교와 또 인연이 깊어서 말이야. 왜 반대했는지는 뭐... 흠... 자금줄이었나..?? 아님말구!! 고발하지마잉~
그리고 종교집단에서 세운 수많은 학교들, 대학들도 다수였어. 아 그 뉴스봤었나..??
열심히 불공드리고 속세와 인연을 끊으신 수많은 스님들이 갑자기 거리로 나오시더니..
데모했찌 -_-;;
아 그리고 기독교에서 수많은 목사님들이 거리로 뛰어나오시더니.. 삭발했찌...;;
모르겠어, 난 잘.. 나도 무식한 국민이라.. 왜그랬을까..
그리고 법률은 국회를 통과해야 제정될 수 있고, 뭐 그렇다네?? 근대 국회에서 대부분의 의석을 딴나라당과 연루당이 가지고 있는데, 뭐 정치란게 있짢아!! 그냥 협상하고 그러는 건가봐..
예를 들면 내가 지나가다가, 땅꼬마 빵들고 가는데 먹고 싶어서.. 디지게 패고 뻈은 다음 엄마오면 케익주고 돈주면 엄마가 넬름하고 땅꼬마만 그냥 조터진거고... 그런건가보더라구..
그래서 그런지 열우당에서 그 법안을 밀지않게 되는 대신에 어떤 다른법을 통과시키게 되었어. 그동안 사립학교 학생 또 뜯기고.. 사실 이렇게 되게 되는데까지는, 딴나라당이 졸래리 지랼했거든.. 국회앞에서 진치기도 하고 단체로 안나오기도 하고 의장한테 지랼도 해보고.. 뭐 그래서.. 우리 사립학교 학생들의 절대 절명의 희망이었떤.. 그 뿌락치안은...
그 뿌락치안은.....
..
물건너 간거지..
..
난 사실 말이야 이 뉴스가 나왓을때 정말 간절히 이 뿌리치가 통과되길 바랬어.. 아..
아.. 통과되라.. 통과되라.. 통과되라.. 화이팅화이팅 야야야!!
내가 사실 경영학도거든.. 근대 또 내가 투명한 자금흐름에 관심이 좀 많아서
눈여겨 보고 있었어.. 흠..
근대 물건너 간거지..
근대..
이걸 용납한 사람들은 과연 누구일까.. 누구일까..?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두고 두당이 개지랼하는 동안.. 과연 신경쓴 사람이 있을까??
사립학교 학생들?? 걔네 잘 몰라.. 그냥 떼쓰지.. 학생이니까 이해해야된다구?? 후훗..
그래 어리니까.. 세상이 어떻게 지배되고 지배당하는지 잘 모르겠지.. 사립학교를 바꾸려면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말 모를꺼야.. 그러니까 비행기나 접어날렸겠지..(너희들의 간절한 맘은 형도 알아 임마..)
그래서 내생각은 뭐냐구??
아 이제 기회없어.. 그냥 닥치고 10,000원 내고 2,000원짜리 급식 먹는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야.. 그럼 정말 기회없냐구??
음..
그건 말이야.. 다시 그 뿌락치개정안을 들고 나오게 하는 것이지.. 물론 가능성 거의 없어.. 왜냐구?
위에서 안보고 스크롤 내렸찌 -_-??
종교집단, 정치집단, 대다수의 무식한 국민들이 개지랼 할 거거든.. 그럼 또 한쪽에서 타협안 들고 나오고 그럼 또 밀리고 그렇게 되는 거야..
학생들이 이때 할 수 있는것은 뭐냐구?? 큰사람이 되서 국가의 이런 부조리를 알고 바꾸려는 노력이지.. 언제 바뀌냐구?? 글쎄다.. 니들이 종이 비행이 60억만개 접어서 날릴시간이면 가능할 것 같애.. 하지만, 왜 바뀌기 어렵냐하면..
너희들이 어른되면 결국 종이날리던 그 따뜻하고 투명한 마음들은 없어진다는 것이지. 그리고 누구들처럼 거리에 나가서 뿌락치 심지 말아라! 학생들은 우리 봉인데, 왜 국가가 나서사 지랼할라구 하냐!!라고 얘기하는 편에 들어가서 머리깍고 있는다는 거야.. 넌 아닐거라구??
음.... 난 정말 넌 아니었으면 좋겠다..
...
우리나라도 이제 선진국에 들어서고 있잖아.. 난 학생들이 갈 길은 한가지라고 생각해. 전문가라는 집단이지. 전문가에는 정확히 두가지가 있어, 조작전문가와 장인이 있는 것이지.
조작전문가는 여러가지 이론을 바꾸거나, 새로쓰는 사람들이고 장인은 기존의 기술의 극단까지 끌어가는 사람들이지. 하지만 말이야. 세상은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 그냥 돈에 다 얽혀있고 그냥 그렇게 즐기면서 살다가려는 세력들이 참 많아.
그래서 하는 말인데.. 이건 정말 충고야.. 너희들이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그 조작집단중에서도 정확히 법률전문가가 되거나 정치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야.
그리고 제발 세상의 유혹을 뿌리쳐주길 바래.. 바로 돈을 얘기하는 것이지..
종이 비행이 이따구 만들어 날리지 말구..(물론 너희의 간절한 마음 알겠어..)
니들이야 정치인하면 기겁하면서, 아 이형이 돌았나 하겠지.. 하지만 니들이 하면 달라지지 않을까??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그때의 마음 잊지말고 세상의 흐름을 바꾸려 노력하는자가 되라는 것이야. 그중에 법률이 들어가게 되는것이지. 뿌락치안.. 이것만 통과되도 너희들 정말 달라진다.
진성고, 사립학교는 이대로 좋은가?? 학생은 떼 쓸 뿐이다.!!
예전에, 벌써 1년도 넘은 사건인 것 같애. 당시 노아찌 대통령 집권시절이었지. 그리고 연루당과 딴나라당이 팽팽히 맞서던 시절이었어. 연루당은 원래 노아찌가 집권하기 전에는 한참 기도 못쓰고 맨날 깨갱되던 그때 그시절이었는데 긴 세월 두번째 대통령을 만들면서 그나마 기를 쓰게 된 그때였다.
어느날 연루당에서 어떤 모시기의원이 미친척하고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들고 나왔어. 그것이 무엇이냐. 지금 그 찐성고인가 뭐인가 하는 사립학교들에게 철퇴를 가하기 위한 개정안이었어.
원래 사립학교는 그 공공성이 커서 사실 학교법인이라는 큰 재단의 재산으로 보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었지!!
그런데 학교 이사회라는 지배집단은 그 재단의 똘마니들로서 철저히 개인재산을 부풀리게 위해 사립학교를 이용하고 있었다는 것이야.
그래서 그 개정안이 뭣이냐 하면 그 이사회에 이사진중에 외부에서, 그러니까 공익을 추구하는 집단에서..(국가집단이겠지) 1/4정도를 추천하는 사람을 이사로 뽑아두어야 한다는 것과 친족은 교장이 될 수 없다는 것이었어. 그럼 외부에서 뽑을수 있는 이사진이 몇명정도냐!! 단 한명 정도란 말이지. 근대 이사진의 의사결정방식 알지? 모른다구?
어떻게 결정되냐 하면, 예를 들어 볼께!!
이사진들 다 모인다. 한 4명에서 5명정도야..
이때 한명이, " 야!! 이번이 급식비 삥땅친거 어디다 쓰까나.."
다른 한놈, "야 이번엔 내차례야!! 저번에 니가 땅산다고 가져갔짢아!!"
다른 한놈, "나 진짜 급해 이번에 페라리 살려고 대출한 돈 갚아야 한단 말이야."
다른 한놈, "야, 나 이번에 성폭행 걸렸어, 보석금 마련해야돼.. 내가 젤급한거다.."
등등 해서 다같이 다수결의 의해 결정되면 집행하게 되는 것이었찌..
..그럼 이때 한명이 외부에서 들어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나..
아까를 예로 들어볼께..
이사진들 다 모인다. 한 4명에서 5명정도야..
이때 한명이, " 야!! 이번이 급식이 삥땅친거 어디다 쓰까나.."
다른 한놈, "야 이번엔 내차례야!! 저번에 니가 땅산다고 가져갔짢아!!"
다른 한놈, " 나 진짜 급해 이번에 페라리 살려고 대출한 돈 갚아야 한단 말이야."
다른 한놈, "야, 나 이번에 성폭행 걸렸어, 보석금 마련해야돼.. 내가 젤급한거다.."
이때!! 외부에서 온놈.."어.. 야 니네 그러면 안돼.. 그돈 학생들을 위해 써야지..
우리 그러지 말고 학교에다가 체육시설 더 늘려주자. 아니면 화장실도 좀 고치고...
저번에 애들이 수리함이 올린것도 있고.. 주저리.. 주저리.."
나머지 일제히 외친다."넌 좀 닥치고 있어.."
그렇다, 바뀌는 것은 없다..;; (알다시피 다수결이잖아.. 한명이 뭘하겠냐..)
그런데, 단한가지 바뀌는 것이 있찌.. 저런 짓거리를 한다는 것을 국가가 정확히 파악하게 된다는 것이지.. 후훗.. 뿌락치를 심어놓는 법률개정안이었다고나 할까나.. 크크.. 일명 뿌락치안..
그리고 뿌락치를 통해 보고받고 사립학교의 비정상적인 자금흐름을 통제한다!! 이것 바로 그 뿌락치안이올시다!!!!
모두들 훌륭하다고 인정했지.
하지만!!!
이거 어쩌나.. 지금까지 거기서 넬름해먹은 돈이 얼마나 많은데 이제와서 개정이라니, 그럼 그 개정안에 반대한 사람들이 누구냐구?? 누굴까... 누굴까.. 사립학교에서 돈 헤쳐먹은 사람들이 누굴까... 누굴꺼 같애..?? 모르겠다고??
흠..
누구냐구?? 꽤 있어.. 여러명 되지 그 뭐시냐.. 이거 말하면 또 선거법위반 나 잡아가는거 아닌지 몰라 ㅋㅋ 요즘은 국민이 할말하면 국가에서 닥치라고 하는 시대잖아. 그럼 무식한 국민은 또 닥치고 있꼬.. 크크 그래서 나도 무식하니까 닥치려다가 그냥 얘기할려고,
대표적으로 딴나라당이 반대했찌. 특히, 그 발끈하신 분이 있었어. 그분이 사립학교와 또 인연이 깊어서 말이야. 왜 반대했는지는 뭐... 흠... 자금줄이었나..?? 아님말구!! 고발하지마잉~
그리고 종교집단에서 세운 수많은 학교들, 대학들도 다수였어. 아 그 뉴스봤었나..??
열심히 불공드리고 속세와 인연을 끊으신 수많은 스님들이 갑자기 거리로 나오시더니..
데모했찌 -_-;;
아 그리고 기독교에서 수많은 목사님들이 거리로 뛰어나오시더니.. 삭발했찌...;;
모르겠어, 난 잘.. 나도 무식한 국민이라.. 왜그랬을까..
그리고 법률은 국회를 통과해야 제정될 수 있고, 뭐 그렇다네?? 근대 국회에서 대부분의 의석을 딴나라당과 연루당이 가지고 있는데, 뭐 정치란게 있짢아!! 그냥 협상하고 그러는 건가봐..
예를 들면 내가 지나가다가, 땅꼬마 빵들고 가는데 먹고 싶어서.. 디지게 패고 뻈은 다음 엄마오면 케익주고 돈주면 엄마가 넬름하고 땅꼬마만 그냥 조터진거고... 그런건가보더라구..
그래서 그런지 열우당에서 그 법안을 밀지않게 되는 대신에 어떤 다른법을 통과시키게 되었어. 그동안 사립학교 학생 또 뜯기고.. 사실 이렇게 되게 되는데까지는, 딴나라당이 졸래리 지랼했거든.. 국회앞에서 진치기도 하고 단체로 안나오기도 하고 의장한테 지랼도 해보고.. 뭐 그래서.. 우리 사립학교 학생들의 절대 절명의 희망이었떤.. 그 뿌락치안은...
그 뿌락치안은.....
..
물건너 간거지..
..
난 사실 말이야 이 뉴스가 나왓을때 정말 간절히 이 뿌리치가 통과되길 바랬어.. 아..
아.. 통과되라.. 통과되라.. 통과되라.. 화이팅화이팅 야야야!!
내가 사실 경영학도거든.. 근대 또 내가 투명한 자금흐름에 관심이 좀 많아서
눈여겨 보고 있었어.. 흠..
근대 물건너 간거지..
근대..
이걸 용납한 사람들은 과연 누구일까.. 누구일까..?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두고 두당이 개지랼하는 동안.. 과연 신경쓴 사람이 있을까??
사립학교 학생들?? 걔네 잘 몰라.. 그냥 떼쓰지.. 학생이니까 이해해야된다구?? 후훗..
그래 어리니까.. 세상이 어떻게 지배되고 지배당하는지 잘 모르겠지.. 사립학교를 바꾸려면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말 모를꺼야.. 그러니까 비행기나 접어날렸겠지..(너희들의 간절한 맘은 형도 알아 임마..)
그래서 내생각은 뭐냐구??
아 이제 기회없어.. 그냥 닥치고 10,000원 내고 2,000원짜리 급식 먹는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야.. 그럼 정말 기회없냐구??
음..
그건 말이야.. 다시 그 뿌락치개정안을 들고 나오게 하는 것이지.. 물론 가능성 거의 없어.. 왜냐구?
위에서 안보고 스크롤 내렸찌 -_-??
종교집단, 정치집단, 대다수의 무식한 국민들이 개지랼 할 거거든.. 그럼 또 한쪽에서 타협안 들고 나오고 그럼 또 밀리고 그렇게 되는 거야..
학생들이 이때 할 수 있는것은 뭐냐구?? 큰사람이 되서 국가의 이런 부조리를 알고 바꾸려는 노력이지.. 언제 바뀌냐구?? 글쎄다.. 니들이 종이 비행이 60억만개 접어서 날릴시간이면 가능할 것 같애.. 하지만, 왜 바뀌기 어렵냐하면..
너희들이 어른되면 결국 종이날리던 그 따뜻하고 투명한 마음들은 없어진다는 것이지. 그리고 누구들처럼 거리에 나가서 뿌락치 심지 말아라! 학생들은 우리 봉인데, 왜 국가가 나서사 지랼할라구 하냐!!라고 얘기하는 편에 들어가서 머리깍고 있는다는 거야.. 넌 아닐거라구??
음.... 난 정말 넌 아니었으면 좋겠다..
...
우리나라도 이제 선진국에 들어서고 있잖아.. 난 학생들이 갈 길은 한가지라고 생각해. 전문가라는 집단이지. 전문가에는 정확히 두가지가 있어, 조작전문가와 장인이 있는 것이지.
조작전문가는 여러가지 이론을 바꾸거나, 새로쓰는 사람들이고 장인은 기존의 기술의 극단까지 끌어가는 사람들이지. 하지만 말이야. 세상은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 그냥 돈에 다 얽혀있고 그냥 그렇게 즐기면서 살다가려는 세력들이 참 많아.
그래서 하는 말인데.. 이건 정말 충고야.. 너희들이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그 조작집단중에서도 정확히 법률전문가가 되거나 정치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야.
그리고 제발 세상의 유혹을 뿌리쳐주길 바래.. 바로 돈을 얘기하는 것이지..
종이 비행이 이따구 만들어 날리지 말구..(물론 너희의 간절한 마음 알겠어..)
니들이야 정치인하면 기겁하면서, 아 이형이 돌았나 하겠지.. 하지만 니들이 하면 달라지지 않을까??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그때의 마음 잊지말고 세상의 흐름을 바꾸려 노력하는자가 되라는 것이야. 그중에 법률이 들어가게 되는것이지. 뿌락치안.. 이것만 통과되도 너희들 정말 달라진다.
이건 형이 장담해.. 형 구라안친다..;;
아 그리고, 내가 싫으면 악플달어.. 그럼 형은 졸려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