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 : 나 술 마시다가 오빠 생각나서 전화했어 잘 지내지? 은수 : 응 당연히 잘 지내지 요즘 뭐하고지내? 소영 : 호프집에서 알바해 오늘 직원들끼리 같이 마셨어 오늘따라 손님들이 별로 없었거든 은수 : 아 그렇구나 소영 : 나 아무래도 오빠 좋아하나봐 웃기지 은수 : 나도 그런데 나도 너 좋아해 소영 : 정말! 우리 만날까? 은수 : 너 사는대는 너무 멀잖아 그래도 만날수 있을까? 소영 : 하긴 오빤 서울이고 난 지방사니까 좀 그럴라나 은수 : 그럼 내가 내일 너 만나러갈게 내일 주말이라서 할거없거든 소영 : 그럴까?
남자와 여자1
소영 : 나 술 마시다가 오빠 생각나서 전화했어
잘 지내지?
은수 : 응 당연히 잘 지내지
요즘 뭐하고지내?
소영 : 호프집에서 알바해
오늘 직원들끼리 같이 마셨어
오늘따라 손님들이 별로 없었거든
은수 : 아 그렇구나
소영 : 나 아무래도 오빠 좋아하나봐
웃기지
은수 : 나도 그런데 나도 너 좋아해
소영 : 정말! 우리 만날까?
은수 : 너 사는대는 너무 멀잖아
그래도 만날수 있을까?
소영 : 하긴 오빤 서울이고 난 지방사니까 좀 그럴라나
은수 : 그럼 내가 내일 너 만나러갈게
내일 주말이라서 할거없거든
소영 :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