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의 '베플' 시스템 의 커다란 장점가운데 가려진 더욱더 커다란 단점을 고발하기 위해 이글을 쓴다.
싸이월드에는 '광장' 이라는 곳이있다 자신이 쓴 글이나 사진 등 여러가지 자료를 올려 다른 누리꾼들과 공유할 수 있게 해논 곳이다. 그곳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면 메인에 등록되어 엄청난 조회수와 홈페이지의 높은 투데이를 확보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싸이월드에서는 누리꾼들끼리의 의사소통을 늘리기위해 게시된 자료들에 좋은 댓글들을 추천하여 베스트 리플 일명 '베플'로 선정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추천을 받아 베스트 리플로 선정되면 뭔가 모를 성취감이 느껴지기에 많은 사람들이 앞다투어 리플을 달기시작하여 이 시스템은 성공을 거두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장점들 뒤에는 커다란 문제점이 숨어있었다. 언제 부터인가 몇몇 누리꾼들은 베플이 되기 위해 게시물의 글쓴이를 비꼬는 듯한 리플로 사람들의 웃음을 유발해 내기 시작했다. 이렇듯 재미를 보여준 리플들은 영락없이 베플로 선정되기 마련이었다. 이러한 풍조가 퍼지자 게시글을 비꼬며 욕하는 황당한 악플들은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싸이월드에서 실명제를 도입하여 옛날만큼 심각할 정도의 악플들은 아니었지만 고운 말투로 사람의 속깊은곳에 상처를 주는 말이랄까..
더욱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그러한 악플들을 보고 재밌다고 웃으며 추천하여 베플로 만들어주는 누리꾼들이다. 지금의 싸이월드 광장은 에는 너무나 좋은 게시물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몇몇 개념을 내려놓으신 누리꾼 들로 인해서 정성스럽게 만들어 올린 게시물의 질을 떨어 트리고 있는것이 현 싸이월드 광장의 현실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악플들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솔직한 대답으로는 "없다" 가 정답이다. 인터넷 실명제등의 대안을 내 놓으며 악플러 사냥에 힘을 쏟는 듯 했지만 봇물처럼 터져 나오는 악플러들의 엄청난 수를 감당해 낼 수 있을리 만무 했다. 결국 지금으로써는 누리꾼들의 감성에 호소하여 그들 스스로 악플의 나쁜 점을 온몸으로 알고 서로가 방지대책을 세워 나가는 방법뿐 인것이다.
수년을 연습하고 교육받아 연예인의 로 데뷔하여 부품 꿈을 안고 출연을했지만 쏟아지는 악플에 우울증에 시달리는 연예인들의 심정을 생각 해보았는가? 무대에 오르자마자 수많은 악플들을 감당 할 수 없었던 소속사에의해 바로 짤려버린 신인 연예인들의 마음을 당신들이 아는가? 너무나 힘들고 버텨내기 힘들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까지 선택해버린.. 꺼져버린 몇몇의 영혼들의 아픔을 당신들이 알고나 하는 짓거리 들인냔 말이다.!!
수많은 누리꾼들의 마음 깊은곳에 호소한다. 서로 비평하며 어느정도의 평가를 하고 충고를 해주는 것은 인터넷 공동체의 장점이 될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다. 하지만 그 정도가 심해진 악플은 아닌것이다. 제발. 초등교육 이상을 받은 사람이라면. 아직도 마음속에 뜨거운 피가 조금이라도 흐르고 있다면 여러분이 게시물에 댓글을 달때 단한번만이라도 그 댓글을 읽고 상처 받을 사람의 마음을 미리 생각해주길 바란다.
싸이월드 "베플"(베스트 리플) 에 눈먼 악플러들을 고발한다!
싸이월드의 '베플' 시스템 의 커다란 장점가운데 가려진 더욱더 커다란 단점을 고발하기 위해 이글을 쓴다.
싸이월드에는 '광장' 이라는 곳이있다 자신이 쓴 글이나 사진 등 여러가지 자료를 올려 다른 누리꾼들과 공유할 수 있게 해논 곳이다. 그곳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면 메인에 등록되어 엄청난 조회수와 홈페이지의 높은 투데이를 확보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싸이월드에서는 누리꾼들끼리의 의사소통을 늘리기위해 게시된 자료들에 좋은 댓글들을 추천하여 베스트 리플 일명 '베플'로 선정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추천을 받아 베스트 리플로 선정되면 뭔가 모를 성취감이 느껴지기에 많은 사람들이 앞다투어 리플을 달기시작하여 이 시스템은 성공을 거두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장점들 뒤에는 커다란 문제점이 숨어있었다. 언제 부터인가 몇몇 누리꾼들은 베플이 되기 위해 게시물의 글쓴이를 비꼬는 듯한 리플로 사람들의 웃음을 유발해 내기 시작했다. 이렇듯 재미를 보여준 리플들은 영락없이 베플로 선정되기 마련이었다. 이러한 풍조가 퍼지자 게시글을 비꼬며 욕하는 황당한 악플들은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싸이월드에서 실명제를 도입하여 옛날만큼 심각할 정도의 악플들은 아니었지만 고운 말투로 사람의 속깊은곳에 상처를 주는 말이랄까..
더욱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그러한 악플들을 보고 재밌다고 웃으며 추천하여 베플로 만들어주는 누리꾼들이다. 지금의 싸이월드 광장은 에는 너무나 좋은 게시물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몇몇 개념을 내려놓으신 누리꾼 들로 인해서 정성스럽게 만들어 올린 게시물의 질을 떨어 트리고 있는것이 현 싸이월드 광장의 현실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악플들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솔직한 대답으로는 "없다" 가 정답이다. 인터넷 실명제등의 대안을 내 놓으며 악플러 사냥에 힘을 쏟는 듯 했지만 봇물처럼 터져 나오는 악플러들의 엄청난 수를 감당해 낼 수 있을리 만무 했다. 결국 지금으로써는 누리꾼들의 감성에 호소하여 그들 스스로 악플의 나쁜 점을 온몸으로 알고 서로가 방지대책을 세워 나가는 방법뿐 인것이다.
수년을 연습하고 교육받아 연예인의 로 데뷔하여 부품 꿈을 안고 출연을했지만 쏟아지는 악플에 우울증에 시달리는 연예인들의 심정을 생각 해보았는가? 무대에 오르자마자 수많은 악플들을 감당 할 수 없었던 소속사에의해 바로 짤려버린 신인 연예인들의 마음을 당신들이 아는가? 너무나 힘들고 버텨내기 힘들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까지 선택해버린.. 꺼져버린 몇몇의 영혼들의 아픔을 당신들이 알고나 하는 짓거리 들인냔 말이다.!!
수많은 누리꾼들의 마음 깊은곳에 호소한다. 서로 비평하며 어느정도의 평가를 하고 충고를 해주는 것은 인터넷 공동체의 장점이 될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다. 하지만 그 정도가 심해진 악플은 아닌것이다. 제발. 초등교육 이상을 받은 사람이라면. 아직도 마음속에 뜨거운 피가 조금이라도 흐르고 있다면 여러분이 게시물에 댓글을 달때 단한번만이라도 그 댓글을 읽고 상처 받을 사람의 마음을 미리 생각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