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박성빈2008.03.26
조회69
love++

살다가 지칠땐

두 사람만 생각해라
나의 아버지와
나의 라이벌을

살다가 잡념이 생기땐
두살람만 생각해라
나의 어머니와
나를 비웃던자를

살다가 포기하고싶으땐
두사람만 생각해라.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힘들고 지쳐 삶이 지겹다느껴질땐

늘 그리멀지 않은곳 가까운곳에

내게 손내밀어줄 사람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