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봄이 되면 해마다 봄이 되면어린 시절 그 분의 말씀항상 봄처럼 부지런해라.땅 속에서, 땅위에서,공중에서생명을 만드는 쉼 없는 작업,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항상 봄처럼 부지런해라.해마다 봄이 되면어린 시절 그 분의 말씀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보이는 곳에서,보이지 않는 곳에서생명을 생명답게 키우는 꿈.봄은 피어나는 가슴.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오, 해마다 봄이 되면어린 시절 그 분의 말씀항상 봄처럼 새로워라.나뭇가지에서, 물위에서, 둑에서솟는 대지의 눈.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항상 봄처럼 새로워라.
해마다 봄이 되면
해마다 봄이 되면
해마다 봄이 되면
어린 시절 그 분의 말씀
항상 봄처럼 부지런해라.
땅 속에서, 땅위에서,
공중에서
생명을 만드는 쉼 없는 작업,
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
항상 봄처럼 부지런해라.
해마다 봄이 되면
어린 시절 그 분의 말씀
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명을 생명답게 키우는 꿈.
봄은 피어나는 가슴.
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
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
오, 해마다 봄이 되면
어린 시절 그 분의 말씀
항상 봄처럼 새로워라.
나뭇가지에서, 물위에서, 둑에서
솟는 대지의 눈.
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
항상 봄처럼 새로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