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귀신이 나왔는데.. 귀신 둘과 같이 사는 꿈을 꿨다.. 하나는 병원에서 만난 귀신인데.. 사람들이 아주 무서워 하는 귀신..이고.. 이상하게 나는 무섭지 않았다.. 그 귀신가 같이 돌아댕기다가.. 귀신 하나가 나체로 쓰러져 있어서.. 원래 있던 귀신에게.. 저거 줏어다가 델꾸 살아도 되냐고 물어보니.. 대답은 없고.. 긍정으로 느껴져서.. 업구 다니면서 셋이서 살게 되었다.. 중간중간 다른 내용도 있지만.. 잘 기억 나지 않고.. 가장 기억이 나는건.. 늘 업고 다니던 귀신을 업기 위해.. 일어서려 하는데..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다리가 풀리면서 온몸에 기운이 다 빠졌다.. 그러자 그 귀신이 먼저뻔 귀신에게.. 기억은 안나지만.. 머라 하고서.. 손을 그어 자신의 피를 내게 마시게 했다.. 그리하여.. 나는.. 다시 기운을 차리게 되었고.. 그 귀신을 업을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깨어났다.. 이게 도대체 무슨꿈입니까?? ㅡ_ㅡ; 참.. 귀신은 둘다 여자 귀신..4
꿈좀 풀어주세요.. ㅠ_ㅠ
꿈에서.. 귀신이 나왔는데.. 귀신 둘과 같이 사는 꿈을 꿨다..
하나는 병원에서 만난 귀신인데.. 사람들이 아주 무서워 하는 귀신..이고..
이상하게 나는 무섭지 않았다..
그 귀신가 같이 돌아댕기다가.. 귀신 하나가 나체로 쓰러져 있어서.. 원래 있던 귀신에게..
저거 줏어다가 델꾸 살아도 되냐고 물어보니.. 대답은 없고.. 긍정으로 느껴져서..
업구 다니면서 셋이서 살게 되었다..
중간중간 다른 내용도 있지만.. 잘 기억 나지 않고..
가장 기억이 나는건.. 늘 업고 다니던 귀신을 업기 위해.. 일어서려 하는데..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다리가 풀리면서 온몸에 기운이 다 빠졌다..
그러자 그 귀신이 먼저뻔 귀신에게.. 기억은 안나지만.. 머라 하고서..
손을 그어 자신의 피를 내게 마시게 했다.. 그리하여.. 나는..
다시 기운을 차리게 되었고.. 그 귀신을 업을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깨어났다..
이게 도대체 무슨꿈입니까?? ㅡ_ㅡ; 참.. 귀신은 둘다 여자 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