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이나영
2008.04.10
조회
17
섭섭해 버렸다 아무 일도 아닌 일에
서운해 버렸다 아무 말도 아닌 말에
알면서도 그랬다
제목없음
섭섭해 버렸다 아무 일도 아닌 일에
서운해 버렸다 아무 말도 아닌 말에
알면서도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