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뽑아드릴 인물없어 죄송" 성난 무효표들2008년 4월 9일(수) 오후 9:25 [노컷뉴스][부산CBS 김혜경 기자] 18대 총선이 실시된 9일 부산시 서구 아미동 KT센터 7층에서 열린서구 개표소에서 "도저히 뽑을 후보가 없다"는 글귀가 적힌 무효표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혼란스러운 유권자의 마음을 반영하듯, 각 후보 칸마다 도장을 찍은 무효표도 눈에 띄었다. 2
''도저히 뽑아드릴 인물없어 죄송'' 성난 무효표들
2008년 4월 9일(수) 오후 9:25 [노컷뉴스]
[부산CBS 김혜경 기자]
18대 총선이 실시된 9일 부산시 서구 아미동 KT센터 7층에서 열린서구 개표소에서 "도저히 뽑을 후보가 없다"는 글귀가 적힌 무효표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혼란스러운 유권자의 마음을 반영하듯, 각 후보 칸마다 도장을 찍은 무효표도 눈에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