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뽑아드릴 인물없어 죄송'' 성난 무효표들

예은임2008.04.10
조회92
 "도저히 뽑아드릴 인물없어 죄송" 성난 무효표들

2008년 4월 9일(수) 오후 9:25 [노컷뉴스]


[부산CBS 김혜경 기자] ''도저히 뽑아드릴 인물없어 죄송'' 성난 무효표들

''도저히 뽑아드릴 인물없어 죄송'' 성난 무효표들

18대 총선이 실시된 9일 부산시 서구 아미동 KT센터 7층에서 열린서구 개표소에서 "도저히 뽑을 후보가 없다"는 글귀가 적힌 무효표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혼란스러운 유권자의 마음을 반영하듯, 각 후보 칸마다 도장을 찍은 무효표도 눈에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