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전달합니다

서정길2008.04.18
조회25

 

오늘 같이 날씨처럼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모라 공헌할 수 없는 향기가 있고

어느새 내 귓가에 들려오는 피아노

어느 새인가 익숙해져버린 따뜻한소리는

 

이렇게 봄선생은

 

따뜻한 향의 소리가 있는 내맘을

전해주는게 아니었던지요

 

말하는게 아니라 봄의 햇살 향기 소리로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것을

니가 알고 생각하고 가슴에와 닿는것은

봄이 우리를 공간에 있게

너와 나만의 봄의 공간안으로

 

말하지 않아도 봄선생의 마음 아시죠

 

99번의 봄의 이야기가

마지막 100번째엔 너의 이야기로 

 

그안에 제가 가지고 있는 봄 향기가 나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