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지난 화이트하임 돈주고 먹을뻔했습니다.!!

이만우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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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성수동에 있는 이마트에 장을보러 갔습니다.

어떻게 작은구멍가게도 아니고 대한민국 대표할인마트라는

이마트에서 이럴수가 있어요 ???

행사하는 물건들이 가격이 싼이유가 유통기한이 지나서 인가요???

아니면 유통기한이 임박하니깐 싸게 팔아 치우려는건가요???

다른것도 아니고 먹는 식품을 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애들이 제일 많이 먹는 제품인 과자가 유통기한이 3개월이나 지났더군요!!

유통기한이 임박한것도 아니고 하루 이틀 지난것도 아니고 어떻게 3개월이나 지난과자를

판매를 할수가 있지요?

거기서 일하는사람들이나 직원들은 유통기한 확인도 안하시나보죠?

마냥 싸다고 모르고 사간 소비자들을 무시하는건가요?

그걸 모르고 애들이 먹고 탈이라도 나면 어쩌실라고??

제가 왠만하면 참을라했는데 하나도 아니고 골라담기에 담은 5가지중 3가지 다 날짜가 그모양이더군요!

장사를 지금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그할인점 고객만족센타에 이 글을 올릴라다가 저 같은 피해자가 혹시나 또 있을까봐서 여기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 인제는 과자하나도 맘놓고 못사먹이겠네요!!

직원교육좀 제대로 시키시던지 그런제품을 팔지 말던지.

소비자 우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