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재수없는 미친년을 봤습니다.

김영민200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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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집에오는 길에 주말인데 버스가 사람이 많더군요

가뜩이나 더워죽겠는데 살들 부딪치고 이리저리 채이는데 언년 하나가 딱 달라붙어서

허벅지로 몸을 비비고 있더군요 -_-;

쳐다봤더니 창밖만 보고있더라구요 확 면상을 아스팔트에 갈고 싶었지만 참았죠

또 저번엔 지하철에서 끝에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언년하나가 문쪽에 기대어 지 궁둥이를

자꾸 저한테 흔들더라구여 -_-;

남자만 변태있는줄 알았더니 여자변태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