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리더 연오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자태

이중교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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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리더 연오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자태

http://www.cyworld.com/voice6060

 

팔등신 미녀그룹 LPG의 리더 연오가 황홀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연오는 한영이 떠난후 LPG의 새 리더로 자리잡은 샛별로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를 수상했으며 명지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인 재원이다.

이번 화보는 ‘남자친구와 떠난 밀월 여행’을 컨셉트로 지난달 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촬영됐다.

연오는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174cm의 쭉 뻗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바탕으로 때로는 도발적이면서도 섹시하게, 때로는 자연스럽고 풋풋하게, 때로는 터프한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연오는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흰색, 주황색, 하늘색, 검정색, 호피무늬 다양한 색깔의 비키니를 포함하여 총 80여벌의 의상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LPG 연오의 스타화보 현장공개에서 연오가 매력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발리에서 촬영된 연오의 섹시화보 촬영은 다채로운 비키니 의상을 입고 다양하고도 화려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174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미스코리아 경기선 출신 연오의 육감적인 몸매를 담은 모바일 화보 사진은 23일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주요 이동통신사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