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 구속 !!!!!!!!!

심상만2008.05.08
조회7,652

배우 장동건 구속 !!!!!!!!!


97km ㅋㅋㅋㅋ

일단 웃어요~~!

 

 

"광우병" "냄비"그리고 배려있는 "주장"

 

여러 속담중에 말에 관한 속담을 우리는 여럿 알고있다."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자존심을 내세워 말하면 자존심을 상하게 된다""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달린다""타협이란 완승, 완패가 아니라 승&승이다"이번 "광우병" 쇠고기 수입사건?! 이 과정을  쭈욱지켜 보다보니 우리 사회가 너무나 극과극"도" 아니면 "모" 대화와 타협은 어디로 사라져버렸는지...기다림과 느림의 미학은 어디로 갔을까?요즘 사회를 보면 자신의 "주장"은 있지만 "타협"은 어디서곤 볼 수 없는것이 안타깝다.예전 "노무현 정부때 공익광고 "배려가 있는 주장은 아름답다!"란 문구가 절실히 느껴지는 것은 단지 저 뿐일까요?   
1."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우리는 우리가 뽑은 아니 (내가 내손으로 뽑은) 설령 뽑지 않았어도 민주주의 법치국가에서 다수결이 원칙을 지키는것도 "우리의 몫" 하물며 학교 반장의 자리 동내이장의 자리에서도 대표성을 가지고 어떤 결정권과 교섭권을 스스로가 위임하고 그것을 사용할 권리를 우리가 주지 않았나? 왜? 그런 협상을 했는지! 그런 협상을 통해서 우리에게 어떤것의 혜택이 돌아오는지? 아니면  "고리앗"의 힘에 "다윗"이 어쩔 수 없이 힘으로 누르려하는 "골리앗"을 돌을 던져서 쓰러뜨리지 못하고 그냥 힘에 눌려버렸는지...아무도 그 누구도 그 상황에 대한 직접적인 당사자가 아닌 이상 적나라하게 속속들이 모를것이다.당사자의 정당한 해명과 앞으로의 행동을 지켜보면서 지루하지만 참고 들어줘야하지 않을까? 지금 당장 뺨을 때린다고 문제가 해결되고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을까?  2."자존심을 내세워 말하면 자존심을 상하게 된다" "대통령" 나라의 수반의 자존심 "국민"의 이름으로써의 자존심"자존심" 말 그대로 풀어보면 "자신의 존재감에 대한 마음" 대화법중에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 줘야만 대화가 가능하다 하지만 우리는 말과 행동을 하기전에 상대방이 무엇인가를 잘못했다고 스스로가 판단되면 그 상대방의 존재감마저 부정하려 들고있다."탄핵" 과 "장관의 담화문" 광우병쇠고기 수입 때문에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 국민들은 문외하다 잘모르면서 함부로 아는척 하지말라!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한쪽에서는 "내려와라", 한쪽에서는 "모르면 가만 있어라!!아마도 대통령을 너무 쉬운존재라고 생각하는 우리의 자세 아마도 국민의 지식을 너무 하찮게 극락시키려는 정부의 자세가 "저 진짜 하찮은 존재의 자존심 때문이 아닐까? 인정할껀 인정하고 무엇을? 우리는 대통령을... 대통령은 우리의 질 높은 국민교육수준을.... 어쩌면 우리가 버릴껀 "자 존 심"  3."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달린다"  아직도 우리의 머리속에 찜찜한 얼룩으로 남은 "황우석박사의 사건" 아직까지 이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난 "판단불가"다왜? 그 진실을 책임지고 말한 사람들의 추가 각각이 달랐기 때문이다.국민들은 정부에게 어떤 주장을 하기전에 정말 이것이 진실인지 이것이 사실확인된 근거인지 정확히 판단하고 촛불을 들던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를 직접들고 성토하던 해야하지 않을까? 여론에서 아님 인터넷에 떠도는 어느 저명인사의 말 한마디에 이건 아니다 라고 말한 당사자의 추가 국민 모두의 추가 되버리는건 아닌지 보다 정확하고 보다 확실한 증거를.. 이 대통령 또한 미국을 방문할 당시 말한마디라도 예를들어 "쇠고기를 수입하면 다수의 국민은 싼고기를 먹을 수 있어 좋고 손해 보는 소수의 낙농업자들은(축산업자들도 아니고?!) 보상해 주면 그만이다"란 식의 말의 추가 국민들을 소수의 천직으로 알아온 축산업자들 되돌릴 수 없는 비수의 "추"로 만들지 않았나 나라의 대표의 말 하나하나가 국민의 "혀" 나라를 대표하는 "추"라고 생각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4. "타협이란 완승, 완패가 아니라 승&승이다" 우리는 초등학교(국민학교)부터 사회시간에 민주주의의 문제해결 원리를 "대화와 타협"이라고 배웠다. 하지만 우리를 가장 실망시키는 것들은 우리가 뽑아준 "국회의원" "대통령" "시,군 의원"들이 그 "대화와 타협"을 모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지켜보았던 그 "대화와 타협"은 없고 "주먹과 농성"뿐이다 라고 "TV와 메스미디어"를 통해서 여러 어르신들이 증명을 해주었기에 국민들 또한 "대화와 타협"보단 극단적인 해결 "타핵""시위"로 이어지는것이 아닐까?난 뭐가 잘났다고 비판하고 얘기하고 있을까?잘나서 얘기하는것이 아니라 조금더 양보하고 조금더 신중하고 조금더 현명하고 조금더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 정말 교육수준이 높은나라 지적수준이 높은나라라고 우리입으로 말하는것이 부끄럽지 않도록 대통령은 보다 진실을 그 진실이 외교적 힘의 원리라면 우리국민들을 설득해서 이해를 시켜야할 것이고...우리 국민들은 진실이 전달되어 진다면 위험한것을 옆에 두었다 하더라도 안전하게 보관하되 사용하지 않는 현명함을 보여주었으면...   "신토불이"란 말이 다시 회자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하지 않을까요?^^"80년대 초반쯤  일본방송에서 이런 TV뉴스를 본적이 있다. 초등학생시절 너무 황당해서 그 당시 충격으로 다가온 화면과 내용 일본 수상이 외제를 전혀 사지 않은 국민들에게 제발 외제도 이용해 달라며 시장에 나와 외제를 구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런모습" 지금 그 장면이 왜 떠오르른지......^^       
 강대국에 대한 외교적 불평등 협상이라면... 그리고 그 불평등 조약으로 우리가 또다른 이득을 창출할 수 있다면 국민 스스로가 반대만 외칠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국민들의 문제가된 광우병소파문의 소비를 절제하자는 국민홍보가 더 효과  적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소비되지 않은 소고기를 억지로 수입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대한민국 수입업자들 또한 애국심을 발휘해서 최대한 수입절제를 한다면 얼마든지 광우병소 파문은 경제적 이득도 얻고 건강한 "한우"홍보와 질좋은 한우 생산에 더 좋은 기회가 아닐까요? 여러분!! 흥분보다는 냉정을!! "반대"보다는 "실리"를 찾는 현명함을 보여주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