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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희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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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중요한 건

널 어떻게 보내야할지가 아닌

'너'라는 남자에게 '나'라는 여자는

그때의 그 날 부터 아무것도 아니라는것.

 

'우리'라는 이름아래 존재 할 수 없다는 가불 수 없는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