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중요한 건 널 어떻게 보내야할지가 아닌 '너'라는 남자에게 '나'라는 여자는 그때의 그 날 부터 아무것도 아니라는것. '우리'라는 이름아래 존재 할 수 없다는 가불 수 없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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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중요한 건
널 어떻게 보내야할지가 아닌
'너'라는 남자에게 '나'라는 여자는
그때의 그 날 부터 아무것도 아니라는것.
'우리'라는 이름아래 존재 할 수 없다는 가불 수 없는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