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Fourth Installment of the Indiana Jones Adventures)
장 르 : 모험, 액션
제작국가 : 미국
제작사 : 파라마운트 픽쳐스, 루카스 필름
감 독 : 스티븐 스필버그
출 연 : 해리슨 포드, 시아 라뵈프
각 본 : 데이빗 코엡
개봉일 : 2008-05-22
제작년도 : 2008년
상영시간 : 131분
등 급 : 12세 관람가
공식홈페이지 : http://www.indianajones.com/
Levin`s Review
별점 : ★★★☆
총평 : 존스옹의 대모험! 하지만 아들은 건장하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81년 시리즈 시작후 27년이 지난 4편(3편과는 거의 20년 차이난다!!) 스필버그 옹(?)께서 감독하시고 애제자(???) 샤이아 라보프가 나오는 시리즈의 전환점이 될 작품이라 하겠다.
우선 인디아나 = 헨리 존스 jr. 께선 이제 기력이 쇄하셨는지 전편만한 악숀! 은 사라지고 람보4 같은 액션을 선보이시지만 시리즈 특유의 장면이니 유쾌하다.
그리고 문제아 라보프. 뭐 눈치 빠른사람은 멀쩡한 청년이 아버지 뻘 되는 남자 찾아와서 "내 엄마 찾아줘!" 이러면 10에 8~9는 '아버지겠구나! 게다가 숨겨놓은 아들이겠지?' 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뻔하디 뻔하지만, 이건 그냥 시리즈를 이어나가기 위한 수단 정도로 웃어 넘어가자
악당또한 시리즈 특유의 총질을 과시한다. 심형래 표 또는 오스틴 파워 표 총알 세례를 생각하면 딱!
평면적 인물 구성과 눈에 보이는 반전(?) 이지만 진짜 중요한건...
영화 내내 프로토스라고 생각했던 그것이 ET였던것!
마야문명(라틴 고대 문명인데 잉카인가-_-;;)과 한동안 세상을 떠들썩 하게 했던 로즈웰 UFO 추락사건을 연관지어서 영화를 만든 시나리오 작가도 허무맹랑하다 못해 황당하지만 스필버그옹의 끈임없는 외계인 사랑도 대단하다~
흠 잡으라면...초반 핵폭발 장면에서 그정도 충격이면 냉장고가 아닌 다른 무언가가 날아가도 충격으로 한동안 몸져 누우셔야 하겠지만, 뭐 영화니까-_-b
전체적으로 무난한 오락영화에 가족영화라고 할 수 있다.
Synopsis
2차 대전 후 냉전이 최고조에 다다른 1957년.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는 친한 동료 맥(레이 윈스톤)과 함께 소련의 한 비행장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소련 특수부대 이리나 스팔코(케이트 블란쳇) 일당의 추격을 피해 힘겹게 탈출한다. 일상으로 돌아간 인디아나 존스는 대학에서 고고학 강의를 하며 평범하게 지내고 싶어하지만 소련에서의 탈출 사건과 고고학 연구에 관련해 자신의 교수직을 해고하려는 정부의 또 다른 압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쩔 수 없이 모든 것을 정리하고 대학을 떠나려던 찰나, 그의 앞에 반항기 가득한 청년 머트 윌리암스(샤이아 라보프)가 나타난다. 고고학자를 선망하는 머트는 크리스탈 해골 관련 여러 가지 비밀들을 늘어놓으며 수천 년 간 풀리지 않은 마야 문명의 비밀이자 고고학 사상 최고의 발견이 될 ‘크리스탈 해골’을 찾아 나서자고 제안한다. 인디아나와 머트 일행은 크리스탈 해골을 찾아 페루 마야 문명의 전설의 도시로 향하게 되는데, 그들의 행방을 수소문하던 소련 군대의 수장 이리나 일당 역시 크리스탈 해골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 세계를 정복할 야욕으로 그들을 쫓는다. 세계를 지배할 힘을 지닌 크리스탈 해골! 더욱 막강해진 적들의 등장!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모험이 시작된다!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인디아나 존스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Fourth Installment of the Indiana Jones Adventures) 장 르 : 모험, 액션 제작국가 : 미국 제작사 : 파라마운트 픽쳐스, 루카스 필름 감 독 : 스티븐 스필버그 출 연 : 해리슨 포드, 시아 라뵈프 각 본 : 데이빗 코엡 개봉일 : 2008-05-22 제작년도 : 2008년 상영시간 : 131분 등 급 : 12세 관람가 공식홈페이지 : http://www.indianajones.com/
Levin`s Review
별점 : ★★★☆
총평 : 존스옹의 대모험! 하지만 아들은 건장하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81년 시리즈 시작후 27년이 지난 4편(3편과는 거의 20년 차이난다!!) 스필버그 옹(?)께서 감독하시고 애제자(???) 샤이아 라보프가 나오는 시리즈의 전환점이 될 작품이라 하겠다.
우선 인디아나 = 헨리 존스 jr. 께선 이제 기력이 쇄하셨는지 전편만한 악숀! 은 사라지고 람보4 같은 액션을 선보이시지만 시리즈 특유의 장면이니 유쾌하다.
그리고 문제아 라보프. 뭐 눈치 빠른사람은 멀쩡한 청년이 아버지 뻘 되는 남자 찾아와서 "내 엄마 찾아줘!" 이러면 10에 8~9는 '아버지겠구나! 게다가 숨겨놓은 아들이겠지?' 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뻔하디 뻔하지만, 이건 그냥 시리즈를 이어나가기 위한 수단 정도로 웃어 넘어가자
악당또한 시리즈 특유의 총질을 과시한다. 심형래 표 또는 오스틴 파워 표 총알 세례를 생각하면 딱!
평면적 인물 구성과 눈에 보이는 반전(?) 이지만 진짜 중요한건...
영화 내내 프로토스라고 생각했던 그것이 ET였던것!
마야문명(라틴 고대 문명인데 잉카인가-_-;;)과 한동안 세상을 떠들썩 하게 했던 로즈웰 UFO 추락사건을 연관지어서 영화를 만든 시나리오 작가도 허무맹랑하다 못해 황당하지만 스필버그옹의 끈임없는 외계인 사랑도 대단하다~
흠 잡으라면...초반 핵폭발 장면에서 그정도 충격이면 냉장고가 아닌 다른 무언가가 날아가도 충격으로 한동안 몸져 누우셔야 하겠지만, 뭐 영화니까-_-b
전체적으로 무난한 오락영화에 가족영화라고 할 수 있다.
Synopsis
2차 대전 후 냉전이 최고조에 다다른 1957년.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는 친한 동료 맥(레이 윈스톤)과 함께 소련의 한 비행장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소련 특수부대 이리나 스팔코(케이트 블란쳇) 일당의 추격을 피해 힘겹게 탈출한다. 일상으로 돌아간 인디아나 존스는 대학에서 고고학 강의를 하며 평범하게 지내고 싶어하지만 소련에서의 탈출 사건과 고고학 연구에 관련해 자신의 교수직을 해고하려는 정부의 또 다른 압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쩔 수 없이 모든 것을 정리하고 대학을 떠나려던 찰나, 그의 앞에 반항기 가득한 청년 머트 윌리암스(샤이아 라보프)가 나타난다. 고고학자를 선망하는 머트는 크리스탈 해골 관련 여러 가지 비밀들을 늘어놓으며 수천 년 간 풀리지 않은 마야 문명의 비밀이자 고고학 사상 최고의 발견이 될 ‘크리스탈 해골’을 찾아 나서자고 제안한다. 인디아나와 머트 일행은 크리스탈 해골을 찾아 페루 마야 문명의 전설의 도시로 향하게 되는데, 그들의 행방을 수소문하던 소련 군대의 수장 이리나 일당 역시 크리스탈 해골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 세계를 정복할 야욕으로 그들을 쫓는다. 세계를 지배할 힘을 지닌 크리스탈 해골! 더욱 막강해진 적들의 등장!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모험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