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송백윤200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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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스르르..

눈이 감기네 촉촉했던 네 입술에..

 

휘리리..

내 몸이 감기네 따뜻했던 네 숨결에..

 

보고 싶은 마음에 소리를 지를 수 없는 내 목은 마른채

난 애타게 너만을 기다리고 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