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논현동 회사는 강남역입니다. 짧은 거리이지만 지금까지는 항상 자전거를 이용해서 출퇴근 하고있습니다. 사실 화두가 되는 시청앞 촛불시위에는 참여하지 못하는 마음 양심에 가책을 느끼며 4번째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어제는 저의 작품과 함께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하고 가로수길까지 걸어가고 택시로 홍대로 이동해 홍데에서 3~4시간을 티셔츠를 입고 묵묵히 나름대로 평화적인 시위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새벽 3시경 다시 집으로 가려고 택시를 잡으려는대 시위대가 청와대 진입을 시도한다고 거리의 사람들이 수근대더군요 참여하고 싶은마음 굴뚝이었으나 원래 제가 생각한 평화적 1인 시위를 생각하며 집으로 향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저와 그리고 모두의 양심이 있는 그날까지 저의 4번째 작품을 항상 입고 다니며 묵묵히 시위하겠습니다. p.s 어청수 경찰청장 동생 성매매알선 사건과 김홍도 목사의 설교는 찾아서 보세요 충격적이더군요.. 1
강남에서의 평화적 1인 촛불시위
저희 집은 논현동
회사는 강남역입니다.
짧은 거리이지만 지금까지는 항상 자전거를 이용해서 출퇴근 하고있습니다.
사실 화두가 되는 시청앞 촛불시위에는
참여하지 못하는 마음 양심에 가책을 느끼며
4번째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어제는 저의 작품과 함께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하고
가로수길까지 걸어가고
택시로 홍대로 이동해
홍데에서 3~4시간을 티셔츠를 입고 묵묵히
나름대로 평화적인 시위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새벽 3시경 다시 집으로 가려고 택시를 잡으려는대
시위대가 청와대 진입을 시도한다고 거리의 사람들이 수근대더군요
참여하고 싶은마음 굴뚝이었으나
원래 제가 생각한 평화적 1인 시위를 생각하며 집으로 향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저와 그리고 모두의 양심이 있는 그날까지
저의 4번째 작품을 항상 입고 다니며 묵묵히 시위하겠습니다.
p.s 어청수 경찰청장 동생 성매매알선 사건과
김홍도 목사의 설교는 찾아서 보세요
충격적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