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밤 10시 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잠을 못자고 아프리카 생중계를 지켜봤습니다.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평화집회, 촛불 문화집회......아침에 보니 신문들은 시민들은 평화적이었고 강경진압 말밖에 없더군요.제가 본 광경은 이랬습니다. 대치 상황중.처음에 시민이 밑에서 분말 소화기를 뿌렸습니다.차 유리창을 다 깨고 차 안에 방패로 막고 있는 전.의경들을 향해서뿌려지는 분말소화기. 아무도 안말리더군요. 그 후 쇠파이프 등 여러가지 장비로 경찰차에 막혀 있는 유리등 모두 깨버리더군요. 경찰쪽에서 이에 대응 하고자 경찰차 안에서 유리를 깨고 분말소화기를 살포하였습니다. 방송을 보는데 기자가 계속 그러더군요.경찰이 자기네 차 창문을 깨고 분말소화기를 뿌린다고..시민들이 할 땐 아무말도 없다가....기자들이 더 흥분하더군요.맨~앞에 서서 분말소화기 뿌리는 전경에 대고 조명을 켜대고사진을 찍고, 제가 보기엔 기자들이 더 난리였습니다. 그리고 한참 대치 후 차에 있는 방어펜스를 떼어내고 쇠파이프를 들고 사람들 올라가더군요.방패로 막고 있는 전.의경들에게 쇠파이프 휘두르다가 방패로 맞아연행되었습니다. 거기다 대고 시민들 분노하더군요.왜 그들 손에 쇠파이프를 시민들은 보지 못하는 걸까요?? 뒤돌아 서 있는 전경에게 휘두르던 쇠파이프는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또. 전의경들이 타던 차량에 불을 지르고 깬 창문사이로 들어가 소지품들을 다 꺼내 훔쳐가고,일부 신문에서 그러더군요. 경찰측에서 물병을 던졌다. 쇠파이프를 던졌다.그 전에 수많은 전의경들에게 던져진 물병들과 돌 쇠파이프들은 왜 얘기 안하시나요?? 방패로 막고 있는 전의경들에게 방패사이로 쇠파이프 찔러놓고 앞뒤로 밀어가면서 공격하던 행위는 신문에 찾아봐도 없습니다.기자분들...차에 자리가 나면 제일 먼저 올라가시더군요.당신들이 객관적인 잣대로 써야할 신문들이 온 갖 전의경들의 사진들로만 도배가 되어 있더군요 물론 전에 있던 강경진압, 필요없는 구타등은 배제되야 할 것 입니다.그런 행동은 올바르지 못한 행동입니다.또한 일어나서도 안되겠지요. 그러나 어제 보여졌던 모습들은 전의경들 만에 문제가 아닌듯 보이더군요. 촛불시위 참가자 여러분...정말 이런 시위를 바라십니까??당신들이 말했던 평화집회가 이런겁니까? 거기에 참석했던 가족단위 여러분들.정말로 이것이 평화며 민주주의 입니까? 촛불집회는 평화적이어야 합니다.제발 부탁드립니다. 평화적이었던 촛불집회를 위해 힘써주세요. 전의경도 당신들의 가족입니다.전의경이 맞아서 4명은 실명위기에 있고,133명은 부상당했습니다. 왜곡된 신문내용으로만그들의 모습을 판단하지 말아 주세요. 제발..평화적인 집회를 바랍니다.---------------------------------------------------------많은 분들의 댓글..하나씩 다 읽어보고 있어요.전 여론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자극적인 기사 제목들.....전의경들이 무조건적으로 잘못했다고만 나와서요..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집회를 싸잡아 무시하잔 것도 아닙니다.소수의 과격시위자들이 자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또한 그것 방관하기보다는 서로 예전의 평화집회를 찾자는 거지요.저는 양쪽측이 서로 다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집회현장에 나뒹구는 술병들.....텐트들....이런모습은 아니라고 봅니다.제발.평화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합니다.예전처럼 가슴으로 촛불을 지키길...부탁드립니다.484
평화적인 촛불시위를 합시다(제목수정)
밤 10시 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잠을 못자고
아프리카 생중계를 지켜봤습니다.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평화집회, 촛불 문화집회......
아침에 보니 신문들은 시민들은 평화적이었고 강경진압 말밖에 없더군요.
제가 본 광경은 이랬습니다. 대치 상황중.
처음에 시민이 밑에서 분말 소화기를 뿌렸습니다.
차 유리창을 다 깨고 차 안에 방패로 막고 있는 전.의경들을 향해서
뿌려지는 분말소화기. 아무도 안말리더군요.
그 후 쇠파이프 등 여러가지 장비로 경찰차에
막혀 있는 유리등 모두 깨버리더군요.
경찰쪽에서 이에 대응 하고자 경찰차 안에서 유리를 깨고 분말소화기를 살포하였습니다. 방송을 보는데 기자가 계속 그러더군요.
경찰이 자기네 차 창문을 깨고 분말소화기를 뿌린다고..
시민들이 할 땐 아무말도 없다가....기자들이 더 흥분하더군요.
맨~앞에 서서 분말소화기 뿌리는 전경에 대고 조명을 켜대고
사진을 찍고, 제가 보기엔 기자들이 더 난리였습니다.
그리고 한참 대치 후 차에 있는 방어펜스를 떼어내고 쇠파이프를 들고 사람들 올라가더군요.
방패로 막고 있는 전.의경들에게 쇠파이프 휘두르다가 방패로 맞아
연행되었습니다. 거기다 대고 시민들 분노하더군요.
왜 그들 손에 쇠파이프를 시민들은 보지 못하는 걸까요??
뒤돌아 서 있는 전경에게 휘두르던 쇠파이프는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또. 전의경들이 타던 차량에 불을 지르고
깬 창문사이로 들어가 소지품들을 다 꺼내 훔쳐가고,
일부 신문에서 그러더군요. 경찰측에서 물병을 던졌다. 쇠파이프를 던졌다.
그 전에 수많은 전의경들에게 던져진 물병들과 돌 쇠파이프들은
왜 얘기 안하시나요?? 방패로 막고 있는 전의경들에게
방패사이로 쇠파이프 찔러놓고 앞뒤로 밀어가면서
공격하던 행위는 신문에 찾아봐도 없습니다.
기자분들...차에 자리가 나면 제일 먼저 올라가시더군요.
당신들이 객관적인 잣대로 써야할 신문들이
온 갖 전의경들의 사진들로만 도배가 되어 있더군요
물론 전에 있던 강경진압, 필요없는 구타등은 배제되야 할 것 입니다.
그런 행동은 올바르지 못한 행동입니다.
또한 일어나서도 안되겠지요.
그러나 어제 보여졌던 모습들은 전의경들 만에 문제가 아닌듯 보이더군요.
촛불시위 참가자 여러분...
정말 이런 시위를 바라십니까??
당신들이 말했던 평화집회가 이런겁니까?
거기에 참석했던 가족단위 여러분들.
정말로 이것이 평화며 민주주의 입니까?
촛불집회는 평화적이어야 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평화적이었던 촛불집회를 위해
힘써주세요. 전의경도 당신들의 가족입니다.
전의경이 맞아서 4명은 실명위기에 있고,
133명은 부상당했습니다. 왜곡된 신문내용으로만
그들의 모습을 판단하지 말아 주세요.
제발..평화적인 집회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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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댓글..하나씩 다 읽어보고 있어요.
전 여론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자극적인 기사 제목들.....
전의경들이 무조건적으로 잘못했다고만 나와서요..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집회를 싸잡아 무시하잔 것도 아닙니다.
소수의 과격시위자들이 자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그것 방관하기보다는 서로 예전의 평화집회를 찾자는 거지요.
저는 양쪽측이 서로 다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집회현장에 나뒹구는 술병들.....텐트들....이런모습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발.평화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예전처럼 가슴으로 촛불을 지키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