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不敗 독서불패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 책의 줄거리는 독서를 하면 책 속에서 지혜를 얻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그 지혜로 인하여 패함이 없다는 내용입니다. 세종대왕도 링컨 대통령도 김대중 전 대통령도 각 분야의 성공한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이 독서광들이었습니다. 그 만큼 책 속에서 지혜를 얻고 그 곳에서 얻어지는 지식과 체험이 삶의 등불이 되어 인생을 인도하며 승리한다는 내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삶의 지혜를 얻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서 가시가 돋힌다”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성경책이 베스트셀러입니다. 성경책이 가장 많이 팔리고 있지만 그러나 역설적으로 가장 읽혀지지 않고 있는 책이 성경책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마지막 때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안다며(눅6:43-44, 47-49, 13:25-27) 마태복음 7장에서 말씀하십니다. 우리 신앙에 가시가 돋히는 것은 성경으로 가까이 돌아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책이 가장 많이 팔리고 있음에도 가장 읽혀지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을 그만큼 사랑하 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뜻이 바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약 2장, 신약 2장만 보면 졸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목숨을 다해 사랑하기 보다는 세상을 더 사랑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잠이 오지 않을 때 일부러 성경책을 읽으면 잠이 온다고 말하는 사람 들도 있습니다. 성경책이 졸리게 하는 책입니까? 졸리게 하는 잡념, 그 잡다한 생각들이, 그 잡다한 염려들이, 그 잡다한 의식주 생활이, 그 잡다한 내 열정과 생각이, 그 잡다한 마음의 파도가 성경으로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하는 원인 입니다. 막12: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주님이 주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을 말씀하신 첫째 계명 즉 1-4계명까지의 하나님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이 우선되지 않으면 이웃 사랑과 율법의 완성인 사랑이 바르게 정립되지 못합니다. 막12:30절의 말씀처럼 주님을 사랑하면 그런 사랑을 주시겠다고 하는 것이 신명기에서 말씀하신 주님의 약속이요, 신약에서도 예수님께서 신명기 6:5절의 말씀을 인용하여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사1:2) 오늘 영적 이스라엘인 구원 받은 내가 들어야 할 주님이 주시는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귀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을 가진다면 우리는 다른 책을 읽기에 앞서 성경을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다가가면 살아계신 하나 님께서 말씀 해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말씀이요 또한 말씀은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은 인격 적으로 대하고 바라보는 자들에게 지금 이 순간도 말씀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 오늘 한 마리의 목마른 사슴이 되어 주님을 찾기를 원합니다. 내 가슴과 열정은 뜨거운데 목이 마릅니다. 사슴인 나에게 물을 주시어 갈함을 해소시켜 주옵소서!! 성경을 읽고 그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패함이 없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1
성경불패
성경不敗
독서불패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 책의 줄거리는 독서를 하면 책 속에서 지혜를 얻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그 지혜로 인하여 패함이 없다는 내용입니다.
세종대왕도 링컨 대통령도 김대중 전 대통령도 각 분야의 성공한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이 독서광들이었습니다. 그 만큼 책 속에서 지혜를 얻고 그
곳에서 얻어지는 지식과 체험이 삶의 등불이 되어 인생을 인도하며 승리한다는 내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삶의 지혜를 얻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서 가시가 돋힌다”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성경책이 베스트셀러입니다. 성경책이 가장 많이 팔리고 있지만 그러나 역설적으로 가장 읽혀지지 않고 있는 책이 성경책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마지막 때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안다며(눅6:43-44, 47-49, 13:25-27) 마태복음 7장에서 말씀하십니다. 우리 신앙에 가시가 돋히는 것은 성경으로
가까이 돌아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책이 가장 많이 팔리고 있음에도 가장 읽혀지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을 그만큼 사랑하
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뜻이 바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약 2장, 신약 2장만 보면 졸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목숨을 다해 사랑하기 보다는 세상을 더 사랑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잠이 오지 않을 때 일부러 성경책을 읽으면 잠이 온다고 말하는 사람
들도 있습니다. 성경책이 졸리게 하는 책입니까? 졸리게 하는 잡념, 그 잡다한 생각들이, 그 잡다한 염려들이, 그 잡다한 의식주 생활이, 그 잡다한
내 열정과 생각이, 그 잡다한 마음의 파도가 성경으로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하는 원인 입니다. 막12: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주님이 주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을 말씀하신 첫째 계명 즉 1-4계명까지의 하나님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이 우선되지 않으면 이웃 사랑과 율법의 완성인 사랑이 바르게 정립되지 못합니다. 막12:30절의 말씀처럼 주님을 사랑하면 그런 사랑을
주시겠다고 하는 것이 신명기에서 말씀하신 주님의 약속이요, 신약에서도 예수님께서 신명기 6:5절의 말씀을 인용하여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사1:2)
오늘 영적 이스라엘인 구원 받은 내가 들어야 할 주님이 주시는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귀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을 가진다면 우리는 다른 책을 읽기에 앞서 성경을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다가가면 살아계신 하나
님께서 말씀 해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말씀이요 또한 말씀은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은 인격
적으로 대하고 바라보는 자들에게 지금 이 순간도 말씀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 오늘 한 마리의 목마른 사슴이 되어 주님을 찾기를 원합니다.
내 가슴과 열정은 뜨거운데 목이 마릅니다.
사슴인 나에게 물을 주시어 갈함을 해소시켜 주옵소서!!
성경을 읽고 그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패함이 없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