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도와 주십시오 무작정 덤빈다고 억울함이 가시지 않고 법이란것이 모르고 덤비면 크나큰 낭패를 본다고 들었습니다 제발 제 이야기가 두서가 없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도움을 주십시오 머리숙여 큰절 올립니다....
오늘 6월 19일 목요일...전 아끼던 큰 처남을 화장을 하고 납골당에 장지를 모셔놓고 온 못난 매형이랍니다...
군인이였고 중사 였던 큰처남이 월요일날 아침에 부대 숙소에서 목을매고....세상과 이별을 고했습니다...
장인어른 장모님 제 처..그리고 둘째 처남...하루 아침에 아끼던 아들과 동생과 형을 잃어버렸습니다
눈물과 욕만 나왔습니다 처음에는...그런데 차츰 차츰 시간이 지나고 그동안 힘들어서 목을 매어야만 할수밖에 없던 처남의 신세가 죽음뒤에 수면위로 폭풍처럼 부풀어 올랐습니다...
죽은 처남의 부인 처남댁이 자기 남편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 사실이 낱낱이 떠올랐습니다
죽은 처남은 2003년10월경 결혼을 했습니다 나이는 처남 보다 두살많은 연상을 데리고 집에 인사를 하러 왔었습니다 어른들은 처음에 별루...그런데 크게 반대를 하지 않으셧고 둘만 잘 살면 된다 생각하셔서 둘의 결혼을 승낙을 하고 결혼을 했습니다...신혼땐 작은집에서 살다가 중간에 자기 명의로 된 집을 가지고 싶어했던 처남을 위해 장인 어른과 장모님께선 5천이라는 큰돈을 선뜻 보내주었습니다...다행이 아는 사람을 통해 시세보다 싸게 신축된 아파트를 마련 하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좋아 하고 웃음 썩인 목소리로 엄마 꼭 갚을께라는 말을 했습니다.
2틀 연속쉬는 근무조가 되면 그 먼거리를 항상 내려와서 자랑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얼마뒤 발길도 뜸해지고 전화도 뜸해지고...얼마뒤 부동산 매물및경매에 관심이 많은 친척분이 동생집이 본인 명의가 아니라 모르는 사람 이름으로 돼어 있고 동생은 전세권자로 되어 있네 라는 말을 장모님과 통화중에 나왔습니다...아니다 내가 집사라고 돈 해줬다 무슨 대출...무슨 전세라고 어머니 께서 되묻자...그분이 내가 잘못 봤나라고 하시면서 다시 한번 알아 보겠다는 말과 함께 통화를 마치셧습니다...불과 몇분뒤 그분이 다시 전화를하셔서 작은 엄마 아니다!!!도련님이 전세권자고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이름이 주인이에요 라고 했습니다.
확인해본다고 전화를 끊고 큰 처남에게 전화를 해서 물었더니...전세 자금 대출을 받기 위해 명의를 처형 앞으로 하고 직장에서 전세 자금대출을 받기 위해 거짓서류를 제출해서 5천만원을 대출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아는사람과 동업을해서 가게를 한다며...며느리가 장모님께 다른 사람에겐 알리지 말라며 2천만원을 요구를 했고 어머닌 반대를 했는데...큰처남이 정자가 약해서 애기가 안생긴다며..장모님을 들볶기 시작했습니다.애기만 있으면 자기도 애기를키우며 살고 싶은데 애기가 없어 가게라도 해야 겠다며 돈을 요구를 했습니다..
어머니 께선 아들탓으로 돌리는 며느리에게 혹시라도 구박을 받을까 싶어서 돈을 해주었습니다....참고로 저희 어머닌 평생을 가사생활만 하셧고 아버지께선 현대 중공업협력업체 도장일을 27년을 하고 계셧습니다...그렇게 잘사는 형편이 아닙니다....
가게 오픈날 찾아 가봤더니 동업자가 남이 아닌 바로 처의 친 여동생과 그남편 셋이서 하고 있었습니다
어른 들은 친정 형제 끼리 동업하는걸 탐탁치않게 생각하시고 장사하는 업종도 술집이라서 맘에 들지 않으셔서
그만 두라고 하셨습니다..그러나 돌아 오는 소리가 동업자금을 자기도 투자를 했기때문에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결국 장사를 그렇게 시작하고 집안 살림은 뒷전이였습니다...오후 세시에 나가서 새벽 4시에 들어 오는 그런 술장사를 했고 남편과 단 둘이 35 평집에서 살면서 한달에 얼굴 한번 볼까 말까한 생활을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한달 정도 흐른뒤 처남이 근무지를 이탈한뒤 연락이 두절 되고..그렇게 걱정과 힘겨운 시간이 몇일 이 흐른뒤 헌병에게 잡혀왔다는 소릴 듣고 면회를 가봤더니 힘들다며....군제대를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저희 식구들은 본인이 원하는데로 하라고 하고싶은 데로 하라고 했습니다...처남이 어머니께 어머니 저 그럼 제대 할께요 라는 말을 했고 저희는 제대를 하는 걸로 알고 집으로 내려 왔습니다...그런데....
다시 복직이 되어서...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이제 다시 맘을 추스렸나 해서 안도를 했습니다...그뒤 얼마후..
다른 부대로 발령이 나고...근무도 열심히 하고 전우들과 관계도 아주 원만 했고 3개월정도 근무를 하고도 그 부대에서 표창장을 받을 정도로 성실했습니다....그런데.....이런 청천벽력 같은 일이........꿈에도 잊지 못할 있을수도 없는 일이 벌어 졌습니다!!!!처남이 6월 16일 부대내 자기 방에서 목을 매어 유명을 달리 했습니다....
오늘 유골을 절에 모시고 너무 억울한 죽음이라서 도움을 청합니다
죽은뒤 밝혀진..모든 처남댁에 행동과 비밀들을 알수 있었습니다....
처남 앞으론 집명의,차명의,가게명의,이런게 전혀 없었고 오로지 있는 거라곤 매달 들어 오는 월급통장...대출...뿐이었습니다...더욱더 이상한건 빛이 대략 2억정도 된다는 겁니다 그것도 우리나라 일금융권에....이해가 가십니까??군인 월급 것도 중사 월급 뻔하지 않습니까??어떻게 처남 앞으로 2억이 대출이 되었을 까요..그래서 저희도
알아본 결과 더욱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남이 구입한 집 명의를 처형앞으로 해주었던 그집 35평짜리 그집을 직장이 있는 성실한 처남을 내세우고 뒤에서 처형이라는 여자가 보증과 그집을 담보로 돈을 1억6천을 받고 그돈의 사용은 단지 처남 통장에 한번 들어 왔다어디로 갔는지 모른 다는 겁니다....돈이 들어 오자 마자 다른 사람에게로 들어 갔다는 것입니다...그리고 시작된 빛 독촉...이자 독촉...그리고 다른 부대로의 전출...여행 가방에 속옷몇장,양발 몇켈레,전투복 2벌....
2~3평남짓한 숙소에서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한 우리 처남.....이것뿐이 아닙니다 놀래지 마세요...
차또한 언제 팔았는지 모르고...죽을 만큼 힘든 처남을 자기 아파트도 아니면서 그렇게 힘들어 하는 우리 처남을
처남집이 단지 명의만 처형 앞으로 되어있지만 집을 팔면 충분히 빛을 갚고도 남는데....처형은 왜 그렇게 힘들어 하는 우리 처남을 외면을 했는지.....줄줄이 밝혀지는 처가쪽의 진실은...참담 합니다...
저희 처남이 33셋에 생을 마감을 했는데...그처의 나이가 41살 입니다 저희들 에겐 처남 보다 2살 많다고 했고!!!!
더욱더 놀라운건 고등학생을 둔 이혼녀였다는 사실을 처남이 죽은 뒤에야 알았습니다....작년 2007년 2월경 처남을 협박을 했는지...설득을 했는지...등본에 성이 다른 자식으로 올려 졌더군요....처남이 6월경 근무지 이탈을 한 이유를 이제서야 알았고....모든게 계획되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처남명의의 재산을 처가 식구들에게 모두 돌리고....처남에겐 빚만 남아있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대전으로 날아온 독촉장및카드대금 청구서를 꼬박꼬박 챙겨서 혼자 있는 숙소에 우편으로 매달 챙겨 보내 피를 말리고...월급은 차앞으로 인해 쓸수 없는 상태고...건물을 팔거나 가게를 정리 하면 없어지는 빚을....왜 갚지 않고 피를 말리게 했을 까요....
한번의 이혼으로 위자료을 챙기는 방법을 알아서 일까요??
여자가 이혼을 요구를 했는데...왜 일까요??이젠 더이상 우리 처남에게선 나올게 없었다고 판단을 한걸까요??
자기들은 챙길꺼 돈 이면 부동산이며 가게며...다 챙기고 우리 처남은 빛만 넘기고...혼자 쓸쓸히 외롭게 죽음으로 까지 몰고 갔을까요...전 목을 맨 처남이 자살이 아닌 목을맬수 빡에 없게 만든 주변의 모든 처가쪽의 행동....전 그사람 들이 우리 소중한 아주 소중한 한집안의 장손을 살해했다고 생각 합니다....이건 명백한 살인 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 진심어린 댓글을 도움을 주실 모든 분들 천복이 깃드시길....간절히 기원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법률상담)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자문을 구합니다
저는 글 재주도 없고 법도 모릅니다
글이 두서가 없고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도 많을껍니다
제발 도와 주십시오 무작정 덤빈다고 억울함이 가시지 않고 법이란것이 모르고 덤비면 크나큰 낭패를 본다고 들었습니다 제발 제 이야기가 두서가 없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도움을 주십시오 머리숙여 큰절 올립니다....
오늘 6월 19일 목요일...전 아끼던 큰 처남을 화장을 하고 납골당에 장지를 모셔놓고 온 못난 매형이랍니다...
군인이였고 중사 였던 큰처남이 월요일날 아침에 부대 숙소에서 목을매고....세상과 이별을 고했습니다...
장인어른 장모님 제 처..그리고 둘째 처남...하루 아침에 아끼던 아들과 동생과 형을 잃어버렸습니다
눈물과 욕만 나왔습니다 처음에는...그런데 차츰 차츰 시간이 지나고 그동안 힘들어서 목을 매어야만 할수밖에 없던 처남의 신세가 죽음뒤에 수면위로 폭풍처럼 부풀어 올랐습니다...
죽은 처남의 부인 처남댁이 자기 남편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 사실이 낱낱이 떠올랐습니다
죽은 처남은 2003년10월경 결혼을 했습니다 나이는 처남 보다 두살많은 연상을 데리고 집에 인사를 하러 왔었습니다 어른들은 처음에 별루...그런데 크게 반대를 하지 않으셧고 둘만 잘 살면 된다 생각하셔서 둘의 결혼을 승낙을 하고 결혼을 했습니다...신혼땐 작은집에서 살다가 중간에 자기 명의로 된 집을 가지고 싶어했던 처남을 위해 장인 어른과 장모님께선 5천이라는 큰돈을 선뜻 보내주었습니다...다행이 아는 사람을 통해 시세보다 싸게 신축된 아파트를 마련 하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좋아 하고 웃음 썩인 목소리로 엄마 꼭 갚을께라는 말을 했습니다.
2틀 연속쉬는 근무조가 되면 그 먼거리를 항상 내려와서 자랑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얼마뒤 발길도 뜸해지고 전화도 뜸해지고...얼마뒤 부동산 매물및경매에 관심이 많은 친척분이 동생집이 본인 명의가 아니라 모르는 사람 이름으로 돼어 있고 동생은 전세권자로 되어 있네 라는 말을 장모님과 통화중에 나왔습니다...아니다 내가 집사라고 돈 해줬다 무슨 대출...무슨 전세라고 어머니 께서 되묻자...그분이 내가 잘못 봤나라고 하시면서 다시 한번 알아 보겠다는 말과 함께 통화를 마치셧습니다...불과 몇분뒤 그분이 다시 전화를하셔서 작은 엄마 아니다!!!도련님이 전세권자고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이름이 주인이에요 라고 했습니다.
확인해본다고 전화를 끊고 큰 처남에게 전화를 해서 물었더니...전세 자금 대출을 받기 위해 명의를 처형 앞으로 하고 직장에서 전세 자금대출을 받기 위해 거짓서류를 제출해서 5천만원을 대출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아는사람과 동업을해서 가게를 한다며...며느리가 장모님께 다른 사람에겐 알리지 말라며 2천만원을 요구를 했고 어머닌 반대를 했는데...큰처남이 정자가 약해서 애기가 안생긴다며..장모님을 들볶기 시작했습니다.애기만 있으면 자기도 애기를키우며 살고 싶은데 애기가 없어 가게라도 해야 겠다며 돈을 요구를 했습니다..
어머니 께선 아들탓으로 돌리는 며느리에게 혹시라도 구박을 받을까 싶어서 돈을 해주었습니다....참고로 저희 어머닌 평생을 가사생활만 하셧고 아버지께선 현대 중공업협력업체 도장일을 27년을 하고 계셧습니다...그렇게 잘사는 형편이 아닙니다....
가게 오픈날 찾아 가봤더니 동업자가 남이 아닌 바로 처의 친 여동생과 그남편 셋이서 하고 있었습니다
어른 들은 친정 형제 끼리 동업하는걸 탐탁치않게 생각하시고 장사하는 업종도 술집이라서 맘에 들지 않으셔서
그만 두라고 하셨습니다..그러나 돌아 오는 소리가 동업자금을 자기도 투자를 했기때문에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결국 장사를 그렇게 시작하고 집안 살림은 뒷전이였습니다...오후 세시에 나가서 새벽 4시에 들어 오는 그런 술장사를 했고 남편과 단 둘이 35 평집에서 살면서 한달에 얼굴 한번 볼까 말까한 생활을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한달 정도 흐른뒤 처남이 근무지를 이탈한뒤 연락이 두절 되고..그렇게 걱정과 힘겨운 시간이 몇일 이 흐른뒤 헌병에게 잡혀왔다는 소릴 듣고 면회를 가봤더니 힘들다며....군제대를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저희 식구들은 본인이 원하는데로 하라고 하고싶은 데로 하라고 했습니다...처남이 어머니께 어머니 저 그럼 제대 할께요 라는 말을 했고 저희는 제대를 하는 걸로 알고 집으로 내려 왔습니다...그런데....
다시 복직이 되어서...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이제 다시 맘을 추스렸나 해서 안도를 했습니다...그뒤 얼마후..
다른 부대로 발령이 나고...근무도 열심히 하고 전우들과 관계도 아주 원만 했고 3개월정도 근무를 하고도 그 부대에서 표창장을 받을 정도로 성실했습니다....그런데.....이런 청천벽력 같은 일이........꿈에도 잊지 못할 있을수도 없는 일이 벌어 졌습니다!!!!처남이 6월 16일 부대내 자기 방에서 목을 매어 유명을 달리 했습니다....
오늘 유골을 절에 모시고 너무 억울한 죽음이라서 도움을 청합니다
죽은뒤 밝혀진..모든 처남댁에 행동과 비밀들을 알수 있었습니다....
처남 앞으론 집명의,차명의,가게명의,이런게 전혀 없었고 오로지 있는 거라곤 매달 들어 오는 월급통장...대출...뿐이었습니다...더욱더 이상한건 빛이 대략 2억정도 된다는 겁니다 그것도 우리나라 일금융권에....이해가 가십니까??군인 월급 것도 중사 월급 뻔하지 않습니까??어떻게 처남 앞으로 2억이 대출이 되었을 까요..그래서 저희도
알아본 결과 더욱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남이 구입한 집 명의를 처형앞으로 해주었던 그집 35평짜리 그집을 직장이 있는 성실한 처남을 내세우고 뒤에서 처형이라는 여자가 보증과 그집을 담보로 돈을 1억6천을 받고 그돈의 사용은 단지 처남 통장에 한번 들어 왔다어디로 갔는지 모른 다는 겁니다....돈이 들어 오자 마자 다른 사람에게로 들어 갔다는 것입니다...그리고 시작된 빛 독촉...이자 독촉...그리고 다른 부대로의 전출...여행 가방에 속옷몇장,양발 몇켈레,전투복 2벌....
2~3평남짓한 숙소에서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한 우리 처남.....이것뿐이 아닙니다 놀래지 마세요...
차또한 언제 팔았는지 모르고...죽을 만큼 힘든 처남을 자기 아파트도 아니면서 그렇게 힘들어 하는 우리 처남을
처남집이 단지 명의만 처형 앞으로 되어있지만 집을 팔면 충분히 빛을 갚고도 남는데....처형은 왜 그렇게 힘들어 하는 우리 처남을 외면을 했는지.....줄줄이 밝혀지는 처가쪽의 진실은...참담 합니다...
저희 처남이 33셋에 생을 마감을 했는데...그처의 나이가 41살 입니다 저희들 에겐 처남 보다 2살 많다고 했고!!!!
더욱더 놀라운건 고등학생을 둔 이혼녀였다는 사실을 처남이 죽은 뒤에야 알았습니다....작년 2007년 2월경 처남을 협박을 했는지...설득을 했는지...등본에 성이 다른 자식으로 올려 졌더군요....처남이 6월경 근무지 이탈을 한 이유를 이제서야 알았고....모든게 계획되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처남명의의 재산을 처가 식구들에게 모두 돌리고....처남에겐 빚만 남아있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대전으로 날아온 독촉장및카드대금 청구서를 꼬박꼬박 챙겨서 혼자 있는 숙소에 우편으로 매달 챙겨 보내 피를 말리고...월급은 차앞으로 인해 쓸수 없는 상태고...건물을 팔거나 가게를 정리 하면 없어지는 빚을....왜 갚지 않고 피를 말리게 했을 까요....
한번의 이혼으로 위자료을 챙기는 방법을 알아서 일까요??
여자가 이혼을 요구를 했는데...왜 일까요??이젠 더이상 우리 처남에게선 나올게 없었다고 판단을 한걸까요??
자기들은 챙길꺼 돈 이면 부동산이며 가게며...다 챙기고 우리 처남은 빛만 넘기고...혼자 쓸쓸히 외롭게 죽음으로 까지 몰고 갔을까요...전 목을 맨 처남이 자살이 아닌 목을맬수 빡에 없게 만든 주변의 모든 처가쪽의 행동....전 그사람 들이 우리 소중한 아주 소중한 한집안의 장손을 살해했다고 생각 합니다....이건 명백한 살인 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 진심어린 댓글을 도움을 주실 모든 분들 천복이 깃드시길....간절히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