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다. 소리내어 우는게 일년에 몇번이나 될까. 내게 봄이 오는줄 알았으나 그건 추운 겨울에 잠깐 스쳐간 따뜻한 바람일 뿐이었다. 사실 따뜻하지 않지만 겨울이 너무 추워 그마저도 따뜻하게 느껴지게 되는 것... 세상이란 점점 살면서 내게 시련을 던져주는 가시밭길과 같은건가 보다. 그래도 이렇게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다는걸 감사해야 하겠지.. 3
내게 봄이 오는 줄 알았으나..
울고 싶다.
소리내어 우는게 일년에 몇번이나 될까.
내게 봄이 오는줄 알았으나
그건 추운 겨울에 잠깐 스쳐간 따뜻한 바람일 뿐이었다.
사실 따뜻하지 않지만 겨울이 너무 추워
그마저도 따뜻하게 느껴지게 되는 것...
세상이란 점점 살면서 내게 시련을 던져주는
가시밭길과 같은건가 보다.
그래도 이렇게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다는걸 감사해야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