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자고 더운날씨에 진압복을 입고 땀으로 쪄들어 있고 군복무라는 이름으로 있어야 하는 이때가 가장 힘들지 않나 생각된다. 금방 끝날줄 알았지만 그것이 아니였고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지만 점점더 힘들어져 갔고...모두가 다 그렇게 생각했을것이다. 폭력집회 폭력진압이라는 뉴스를 볼때 어느쪽이 맞는것인지 헷갈리기도 하며 의견들이 분분한데 이어 마치 전경과 시민들이 적군이 된것처럼 서로 부상을 당하는 모습에는 안타까운 모습에 할 말이 그지 없고 위에서 잘못한것을 왜 전의경들과 싸우게 만들고 정작 당사자는 뒤에 숨어서 지켜보고 있고 전의경들이 뭘 잘못했길래 .... 만약에 한국에 전쟁이 터진다면 우리는 너희 전의경과 같이 손을 잡고 싸우러 나가야 한다시민과 너희들은 대한민국 사람이며 가족임을 잊지 말거라. 시민들이 너희들에게 욕세례를 퍼부어 힘들게 할지라도 그들또한 시민이 되기위한 과정을 겪고 올라온 사람들이다 시민에게 다쳐서 부상당하는 동기를 보면서 화도나겠고 두렵기도 하겠지만 그들 또한 잘못된걸 알고있다.이게 가족이며 한 국가의 국민이다. 너희들이 다쳐서 신음하고 있을때 치료해 주고 상처를 꿰메준 사람들이 누군가 생각해봐라시민들이 너희를 보호해주고 치료해 주었다. 그들과 우린 모두 대한민국사람이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되기위한 과정을 겪고있는 너희들....전역하고 나서도 이것보다 더 힘든것들이 많으며 삶에 위태로움을 느낄때가 더 많을것이다.지금이 제일 힘들고 괴로워도 그 시간은 금방 지나가고 나중엔 한낫의 추억거리가 될것임을... 아침이슬의 노래가사처럼 그 노래의 가사처럼 새벽이 지나면 아침이 오듯 한낮의 더위처럼 금방가고 다시 가을이 오듯이 잠깐의 시련을 잘 이기고 버티길 바란다. 처음에 국가의 부름을 받고 훈련소에 입소할때 처럼 " 나라를 잘 지키고 오겠다던 생각" 비록 군인이 아닌 전의경으로 있으나 너희는 군인이고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군인이라는거군인의 본문은 국민을 지키는것이다. 그들이 너희에게 뭐라고 해도 너희는 그들을 지켜야 하고 그들을 보호해야 한다잘 막고 잘 버티고 제발 다치지 말고 무사 전역하길 바란다 훗날 예비군으로 전역하여 같은 입장의 위치에 섰을때 너희들은 오늘날을 보고 기억하고 잊지말고 너희가 복무했을때을 기억하길 바란다. 2
군복무의 이름아래 있는 전의경들에게
잠못자고 더운날씨에 진압복을 입고 땀으로 쪄들어 있고 군복무라는 이름으로 있어야 하는
이때가 가장 힘들지 않나 생각된다.
금방 끝날줄 알았지만 그것이 아니였고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지만 점점더 힘들어져 갔고...
모두가 다 그렇게 생각했을것이다.
폭력집회 폭력진압이라는 뉴스를 볼때 어느쪽이 맞는것인지 헷갈리기도 하며
의견들이 분분한데 이어 마치 전경과 시민들이 적군이 된것처럼 서로 부상을 당하는 모습에는
안타까운 모습에 할 말이 그지 없고 위에서 잘못한것을 왜 전의경들과 싸우게 만들고
정작 당사자는 뒤에 숨어서 지켜보고 있고
전의경들이 뭘 잘못했길래 ....
만약에 한국에 전쟁이 터진다면 우리는 너희 전의경과 같이 손을 잡고 싸우러 나가야 한다
시민과 너희들은 대한민국 사람이며 가족임을 잊지 말거라.
시민들이 너희들에게 욕세례를 퍼부어 힘들게 할지라도
그들또한 시민이 되기위한 과정을 겪고 올라온 사람들이다
시민에게 다쳐서 부상당하는 동기를 보면서 화도나겠고 두렵기도 하겠지만
그들 또한 잘못된걸 알고있다.
이게 가족이며 한 국가의 국민이다.
너희들이 다쳐서 신음하고 있을때 치료해 주고 상처를 꿰메준 사람들이 누군가 생각해봐라
시민들이 너희를 보호해주고 치료해 주었다.
그들과 우린 모두 대한민국사람이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되기위한 과정을 겪고있는 너희들....
전역하고 나서도 이것보다 더 힘든것들이 많으며 삶에 위태로움을 느낄때가 더 많을것이다.
지금이 제일 힘들고 괴로워도 그 시간은 금방 지나가고 나중엔 한낫의 추억거리가 될것임을...
아침이슬의 노래가사처럼 그 노래의 가사처럼 새벽이 지나면 아침이 오듯
한낮의 더위처럼 금방가고 다시 가을이 오듯이 잠깐의 시련을 잘 이기고 버티길 바란다.
처음에 국가의 부름을 받고 훈련소에 입소할때 처럼 " 나라를 잘 지키고 오겠다던 생각"
비록 군인이 아닌 전의경으로 있으나 너희는 군인이고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군인이라는거
군인의 본문은 국민을 지키는것이다.
그들이 너희에게 뭐라고 해도 너희는 그들을 지켜야 하고 그들을 보호해야 한다
잘 막고 잘 버티고 제발 다치지 말고 무사 전역하길 바란다
훗날 예비군으로 전역하여 같은 입장의 위치에 섰을때 너희들은 오늘날을 보고 기억하고
잊지말고 너희가 복무했을때을 기억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