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이야기를 꺼내려 합니다.. 요즘 한국엔 광우병 이 제일큰 이슈 인데요 국민이 정작 화가나는건 "국민을 섬기겠습니다" 라고하는 나랏님께서 국민들 생각은 하지 않으시고 국민의 먹거리 안전에대한 바리케이트를 최소화 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이유에 있건 국민의 안전과 평화는 최대치가 되야 합니다. 국민들 그걸 원하고 있고 촛불은 제발 국민의 이야기를 들어달라는 신문고 같은 역활 입니다. 현정부는 초기 촛불을 폭도라 칭하여 서울 한복판에서 물세레를 해대고 그것도 모자라 연약한 소녀들을 폭행하고 간간히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지금 국민의 마음이 상당히 아플거라 생각해요. 나랏님들 그리고 나랏일을 하시는분들.. 국민들이 원하는건 절대 많은게 아닙니다. 그냥 사람이 먹는건데 우리 후손들까지 먹는거고.. 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식생활을 최대한 안전하게 해달라는 겁니다. 들리지 않으시나요? 국민들의 마음이... 보이지 않으시나요? 국민들의 생각이... 열린마음으로 국민의 생각을 읽는 그런 나랏님이 되셨으면 하네요. 28
타국에서 바라보는 광우병파동
민감한 이야기를 꺼내려 합니다..
요즘 한국엔 광우병 이 제일큰 이슈 인데요
국민이 정작 화가나는건 "국민을 섬기겠습니다"
라고하는 나랏님께서 국민들 생각은 하지 않으시고
국민의 먹거리 안전에대한 바리케이트를 최소화 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이유에 있건 국민의 안전과 평화는 최대치가 되야 합니다.
국민들 그걸 원하고 있고 촛불은 제발 국민의 이야기를 들어달라는
신문고 같은 역활 입니다.
현정부는 초기 촛불을 폭도라 칭하여 서울 한복판에서 물세레를 해대고
그것도 모자라 연약한 소녀들을 폭행하고 간간히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지금 국민의 마음이 상당히 아플거라 생각해요.
나랏님들 그리고 나랏일을 하시는분들.. 국민들이 원하는건 절대 많은게 아닙니다.
그냥 사람이 먹는건데 우리 후손들까지 먹는거고.. 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식생활을 최대한 안전하게 해달라는 겁니다.
들리지 않으시나요? 국민들의 마음이...
보이지 않으시나요? 국민들의 생각이...
열린마음으로 국민의 생각을 읽는 그런 나랏님이 되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