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쓸려니.. 속에 있는 말 다 쓰고싶어서 그냥 길게 쓰겠습니다.. 알게된지는 6년 사귄지는 200일 조금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고등학교때 인터넷으로 알게됬구요 근데 알고보니 옆동내 청년 이더군요-_- 저 고2, 그사람 고3 자주 만난것도 아니고~ 연락조금 하면서 가끔식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연락이 끊어졌구요.. 그런데 그사람 군대갔다면서 연락 오더군요~ㅎ 아.. 그사람 지금 직업 때문에 지방에 있어요 그래서 저랑 떨어져서 지내구요~ 일주일마다 집에 옵니다~ 여튼.. 그사람 그냥 오빠동생할때 이런사람 없었습니다~ 자상하고 잘 챙겨주고.. 머.. 사람은 오래 알아야 안다는거지만... 어쨌든 전 작년 12월달에 만나던 사람이랑 헤어졌구요.. 아.. 지금 남자친구 때문에 헤어진건 절대 아니구요~ 제가 헤어지자고는 했지만~ 성격차로 헤어졌습니다~ 오랫만에 지금 이사람에게 연락와서 남자친구랑 잘지내냐길래~ 헤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인간 작업걸기 시작하더군요-_- 사실 첨에는 제가 맘에 둔 다른사람이 있어서.. 피해갈려고 했는데~ 옛날생각도 나고... 옛날에 제가 좋아했었거든요.. 철업는 시절-_-ㅎㅎ 이정도면 괜찮겠다 싶어서 사귀자고 했습니다~ 초반에는 좋았어요~ 근데 이 인간 알면알수록 웃긴사람이더군요-_- 예전에 헤어졌던 여자들이랑 연락을 다~ 하더라구요~ 머.. 전 헤어지면 끝이기때문에 그런거 이해 못하지만.. 이사람 방식이려니.. 하고.. 그냥 그랬습니다~ 자기도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자기 과거가 많다고 어쩌고 저쩌고~ 예전에 4명까지 바람을 펴봤니 머니~ 자기는 바람피면 절대 나 모르게 할 자신이 있니없니~ 그래서 저 그랬습니다 과거 많은거 나랑 상관없을때 일이니 나 그런거 관심없다고~ 나에겐 지금 현재가 중요하니깐.. 과거는 과거고~ 현실에 충실하라고 그럼 된거라고~ 대신 바람피는건 싫다고.. 예전에 사귄 사람한테 뒷통수 크게 맞은 적이 있어서-_-ㅎㅎ 그것만은 싫다고 말했습니다~ 첨에는 좋았습니다~ 근데 이인간 첫사랑을 못잊겠다고 말하더군요-_- 연락주고받는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저 기다렸습니다 잊을려고 노력하지마라고.. 노력하면 그사람 또 생각해야하니깐... 더 못잊을꺼라고.. 고맙다고 하더군요.. 미안하고.. 여차저차해서 그 첫사랑과는 연락 안합니다~ 확실히 정리했구요~ 그런데도 다른 여자들 참... 많기도 하더군요-_-ㅎㅎ 이 사람 자기가 굉장히 잘났고 대단한 사람인줄 압니다~ 제가 보기엔 아닌데-_- 저 이사람 많이 좋아해요.. 결혼까지 생각하구요... 근데 자기쪽에서 먼저 끈을 못놓는겁니다.. 어렷을때 사랑을 못받고 자랐어요.. 지금은 아닌데.. 그게 자기에게 박혀있나봅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잔정도 많아요.. 근데 지껀 못지켜요-_- 한번은 잔다고 제 전화를 안받은 적이 있습니다~ 머.. 그럴수도 있지요~ 그런데 알고보니 새벽에 일어나서 따른 여자 동생과 한시간 넘게 통화했더군요.. 그것도 친절히 자기가 전화를 걸어서-_- 원래 그럴때는 여자친구가 먼저 생각나는거 아닌가요? 부재중 전화 와있는것도 봤을텐데~ 머~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자주 그러더군요.. 새벽에.. 난 자기 피곤할까봐 자라고 끊었는데.. 그사람은 그 동생이랑 열심히 통화하고~ 열받더군요... 참았습니다-_- 원래 자기 일에 일일이 끼어드는거 싫어하는 성격인거 알기때문에.. 이사람 자존심빼면 시체고.. 자기 잘난맛에 사는 사람이라서~ 저도 사실 집착하고 신경쓰고 이런거 싫어합니다~ 예전에 사귀던 사람들이 저한테 너무 집착해서.. 제가 그런거에 질렸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거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래서 한번씩... 모른척 웃어주고 믿어주고 넘어갈때가 좋은거라고 협박한번씩하고 끝냅니다-_-ㅎ 새벽에 같이 있는데 그 동생 문자 오더군요~ 신경 안썼습니다~ 그냥 어? 오랫만에 연락왔네? 왜 저번에 말한 그 동생 어쩌구~ 변명하길래 놔뒀구요~ 근데 한날은 또 낮에 문자왔는데... 또 똑같은 말 하더군요~ 어? 오랫만에 연락왔네? 저번에 말한 ~ 어쩌고 저쩌고-_- 불과 5일만에 연락온건데-_- 그래서 그랬습니다~ 새벽에 연락온 사람 아니냐고~ 왜 알면서 모른척하냐고? 그랬더니.. 어? 그렇네~ 이러더군요 그러면서 답장쓰는걸 보여줍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면서-_- 저 됐다고 했습니다~ 나랑 상관없는 일인데 관심없다고~ 속으로는 열 받았쬬-_- 그런데 어쩜니까.. 나도 나름대로 소심해 보이기 싫으니깐... 그래서 바람필꺼면 가라고 그랬습니다~ 근데 이인간 그 상황에도 장난치더군요-_- 바보같이-_-ㅋ 넘겼습니다~ 저도 자존심 강해요.. 근데 이사람 때문에 어디다가 버려둔지도 기억 안납니다.. 이사람 지금껏 만나면서 진심이든 아니든.. 헤어지잔말 6번햇어요... 그때마다 제가 잡았구요.. 잡고싶었으니깐.... 여튼... 어제 그사람 집에 갔었는데... 우리가 책상위에 무슨 물건을 찾는데.. 문자가 오는겁니다.. 그사람이 먼저 봤구요.. 제가 못봤을꺼라고 생각했나보죠.. 감추더군요-_- 휴대폰을! 한번도 그런적이 없던 사람인데-_- 무슨 생각 들겠습니까? 그러더니 안보이게 가려서 종료버튼 막 누르더군요.. 기가 막혔습니다~ 문자왔는데 왜 안보냐고? 그랬더니 어? 이러더군요.. 그래서 가져와~ 가꼬와~ 그랬더니 왜~ 이러길래 가져오라고~ 바람피나? 그랬더니... 그래~ 바람핀다 이러면서 실실 웃어요-_- 그러더니 자기가 먼저 확인하더니 아무 내용 아니니깐 당당히 보여 줍니다.. 봐라! 아무것도 아니잔아! 이런식-_- 그러면서 왜 요즘 의심하냡니다.. 지가 의심하게 만들어노코는-_- 여기다 못적은 글들이 한두개가 아닌데.. 너무 길어질까-_-;;;; 할튼.. 이래저래 하다가 결국 살짜기 부딪쳤습니다.. 넌 오늘 실수했다면서 자기를 건드렸니 머니... 자긴 바람필테니 억울하면 저보고도 피랍니다~ 의심한 댓가가 어떤건지 똑똑히 보여준답니다~ 바람이 어떤건지~ 나이거참나~ 그러면서 저보고 집착이랍니다~ 머.. 집착일수도 있어요.. 근데.. 이런상황에 그런거 안궁금해할 여자 어디있습니까? 전.. 여자랑 연락했다는게 화난게 아닙니다.. 감추려는 그 행동에 화난거지.. 사실 문자왔던 그 여자도 예전에 사귀었고.. 이사람이 많이 좋아했던 여자동생입니다.. 저 그사람 얼굴도 알고 인사도 한적 있습니다~ 이사람은 자기가 좋아했던 사람이라고 말은 안했지만..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제가 혼자 압니다.. 네... ㅎㅎ 그러더니 오늘 연락한통 없습니다~ 내일부터 휴간데-_- 아.. 놀러가기 전에 기분 다 상했습니다.. 열받아요~ 늘 참아왔지만.. 이번에는 너무 열받네요... 머.. 막따지진 않았어요~ 그냥 나 속이고 거짓말만 하지 마라고했는데.. 집착이니 머니.. 저런말 들으니.. 어이구~ 열받아요-_-ㅎ 저 어뜨케하면 좋을까요? 머.. 무슨 답을 구하고자 올린 글은 아니구요.. 너무 속상해서...ㅜㅜ 물론 제가 다 잘한거 아닙니다~ 알게 모르게 집착했을수도 있고.. 그사람 열받게 했을수도 있어요.. 그래도 이건 좀 심한거 아닌가요ㅜㅜ? 어떻게 하면 이 사람 나 없이는 못살게 만들까요? 저 머 .. 이사람 가지고 놀자는 생각 없어요~ 정말 사랑합니다~ 그래서 이러는 거구요.. 결혼하기전에.. 성격좀 고칠려구요..ㅎㅎ 성격이 거칠어요-_- 열받으면 눈에 뵈는것도 없고... 화나면 저한테 욕은 아니지만 거친말도 잘하곤 하죠-_- 제가 그냥 넘기지만ㅎㅎ 제가 성격이 그래요.. 신경 너무 쓰면 골치아파서~ 그냥 속으로 참죠.. 그래서 여기까지 온거지만.. 이젠 성격좀 고쳐야겠어요.. 그전에도 수도 없이 고칠려고 노력은 했지만.. 이사람 잡을 방법 없나요? 할말은 많은데.. 두서없네요..
집착이 강한건가요? 정말 제 잘못인가요?
간단하게 쓸려니.. 속에 있는 말 다 쓰고싶어서 그냥 길게 쓰겠습니다..
알게된지는 6년 사귄지는 200일 조금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고등학교때 인터넷으로 알게됬구요
근데 알고보니 옆동내 청년 이더군요-_-
저 고2, 그사람 고3
자주 만난것도 아니고~ 연락조금 하면서 가끔식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연락이 끊어졌구요.. 그런데 그사람 군대갔다면서 연락 오더군요~ㅎ
아.. 그사람 지금 직업 때문에 지방에 있어요
그래서 저랑 떨어져서 지내구요~ 일주일마다 집에 옵니다~
여튼.. 그사람 그냥 오빠동생할때 이런사람 없었습니다~
자상하고 잘 챙겨주고.. 머.. 사람은 오래 알아야 안다는거지만...
어쨌든 전 작년 12월달에 만나던 사람이랑 헤어졌구요..
아.. 지금 남자친구 때문에 헤어진건 절대 아니구요~ 제가 헤어지자고는 했지만~
성격차로 헤어졌습니다~ 오랫만에 지금 이사람에게 연락와서 남자친구랑 잘지내냐길래~
헤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인간 작업걸기 시작하더군요-_-
사실 첨에는 제가 맘에 둔 다른사람이 있어서.. 피해갈려고 했는데~
옛날생각도 나고... 옛날에 제가 좋아했었거든요.. 철업는 시절-_-ㅎㅎ
이정도면 괜찮겠다 싶어서 사귀자고 했습니다~
초반에는 좋았어요~
근데 이 인간 알면알수록 웃긴사람이더군요-_-
예전에 헤어졌던 여자들이랑 연락을 다~ 하더라구요~
머.. 전 헤어지면 끝이기때문에 그런거 이해 못하지만.. 이사람 방식이려니.. 하고..
그냥 그랬습니다~ 자기도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자기 과거가 많다고 어쩌고 저쩌고~ 예전에 4명까지 바람을 펴봤니 머니~
자기는 바람피면 절대 나 모르게 할 자신이 있니없니~
그래서 저 그랬습니다 과거 많은거 나랑 상관없을때 일이니 나 그런거 관심없다고~
나에겐 지금 현재가 중요하니깐.. 과거는 과거고~
현실에 충실하라고 그럼 된거라고~
대신 바람피는건 싫다고.. 예전에 사귄 사람한테 뒷통수 크게 맞은 적이 있어서-_-ㅎㅎ
그것만은 싫다고 말했습니다~
첨에는 좋았습니다~ 근데 이인간 첫사랑을 못잊겠다고 말하더군요-_-
연락주고받는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저 기다렸습니다
잊을려고 노력하지마라고.. 노력하면 그사람 또 생각해야하니깐...
더 못잊을꺼라고.. 고맙다고 하더군요.. 미안하고..
여차저차해서 그 첫사랑과는 연락 안합니다~ 확실히 정리했구요~
그런데도 다른 여자들 참... 많기도 하더군요-_-ㅎㅎ
이 사람 자기가 굉장히 잘났고 대단한 사람인줄 압니다~ 제가 보기엔 아닌데-_-
저 이사람 많이 좋아해요.. 결혼까지 생각하구요...
근데 자기쪽에서 먼저 끈을 못놓는겁니다.. 어렷을때 사랑을 못받고 자랐어요..
지금은 아닌데.. 그게 자기에게 박혀있나봅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잔정도 많아요.. 근데 지껀 못지켜요-_-
한번은 잔다고 제 전화를 안받은 적이 있습니다~ 머.. 그럴수도 있지요~
그런데 알고보니 새벽에 일어나서 따른 여자 동생과 한시간 넘게 통화했더군요..
그것도 친절히 자기가 전화를 걸어서-_- 원래 그럴때는 여자친구가 먼저 생각나는거 아닌가요?
부재중 전화 와있는것도 봤을텐데~ 머~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자주 그러더군요.. 새벽에.. 난 자기 피곤할까봐 자라고 끊었는데..
그사람은 그 동생이랑 열심히 통화하고~ 열받더군요... 참았습니다-_-
원래 자기 일에 일일이 끼어드는거 싫어하는 성격인거 알기때문에..
이사람 자존심빼면 시체고.. 자기 잘난맛에 사는 사람이라서~
저도 사실 집착하고 신경쓰고 이런거 싫어합니다~
예전에 사귀던 사람들이 저한테 너무 집착해서.. 제가 그런거에 질렸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거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래서 한번씩...
모른척 웃어주고 믿어주고 넘어갈때가 좋은거라고 협박한번씩하고 끝냅니다-_-ㅎ
새벽에 같이 있는데 그 동생 문자 오더군요~ 신경 안썼습니다~
그냥 어? 오랫만에 연락왔네? 왜 저번에 말한 그 동생 어쩌구~
변명하길래 놔뒀구요~ 근데 한날은 또 낮에 문자왔는데...
또 똑같은 말 하더군요~ 어? 오랫만에 연락왔네? 저번에 말한 ~ 어쩌고 저쩌고-_-
불과 5일만에 연락온건데-_- 그래서 그랬습니다~ 새벽에 연락온 사람 아니냐고~
왜 알면서 모른척하냐고? 그랬더니.. 어? 그렇네~ 이러더군요
그러면서 답장쓰는걸 보여줍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면서-_-
저 됐다고 했습니다~ 나랑 상관없는 일인데 관심없다고~
속으로는 열 받았쬬-_- 그런데 어쩜니까.. 나도 나름대로 소심해 보이기 싫으니깐...
그래서 바람필꺼면 가라고 그랬습니다~ 근데 이인간 그 상황에도 장난치더군요-_-
바보같이-_-ㅋ 넘겼습니다~ 저도 자존심 강해요..
근데 이사람 때문에 어디다가 버려둔지도 기억 안납니다..
이사람 지금껏 만나면서 진심이든 아니든.. 헤어지잔말 6번햇어요...
그때마다 제가 잡았구요.. 잡고싶었으니깐....
여튼... 어제 그사람 집에 갔었는데... 우리가 책상위에 무슨 물건을 찾는데..
문자가 오는겁니다.. 그사람이 먼저 봤구요.. 제가 못봤을꺼라고 생각했나보죠..
감추더군요-_- 휴대폰을! 한번도 그런적이 없던 사람인데-_-
무슨 생각 들겠습니까? 그러더니 안보이게 가려서 종료버튼 막 누르더군요..
기가 막혔습니다~ 문자왔는데 왜 안보냐고? 그랬더니 어? 이러더군요..
그래서 가져와~ 가꼬와~ 그랬더니 왜~ 이러길래 가져오라고~ 바람피나? 그랬더니...
그래~ 바람핀다 이러면서 실실 웃어요-_- 그러더니 자기가 먼저 확인하더니
아무 내용 아니니깐 당당히 보여 줍니다.. 봐라! 아무것도 아니잔아! 이런식-_-
그러면서 왜 요즘 의심하냡니다.. 지가 의심하게 만들어노코는-_-
여기다 못적은 글들이 한두개가 아닌데.. 너무 길어질까-_-;;;;
할튼.. 이래저래 하다가 결국 살짜기 부딪쳤습니다..
넌 오늘 실수했다면서 자기를 건드렸니 머니...
자긴 바람필테니 억울하면 저보고도 피랍니다~
의심한 댓가가 어떤건지 똑똑히 보여준답니다~ 바람이 어떤건지~ 나이거참나~
그러면서 저보고 집착이랍니다~ 머.. 집착일수도 있어요..
근데.. 이런상황에 그런거 안궁금해할 여자 어디있습니까?
전.. 여자랑 연락했다는게 화난게 아닙니다.. 감추려는 그 행동에 화난거지..
사실 문자왔던 그 여자도 예전에 사귀었고.. 이사람이 많이 좋아했던 여자동생입니다..
저 그사람 얼굴도 알고 인사도 한적 있습니다~ 이사람은 자기가 좋아했던 사람이라고 말은
안했지만..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제가 혼자 압니다.. 네... ㅎㅎ
그러더니 오늘 연락한통 없습니다~ 내일부터 휴간데-_-
아.. 놀러가기 전에 기분 다 상했습니다.. 열받아요~
늘 참아왔지만.. 이번에는 너무 열받네요...
머.. 막따지진 않았어요~ 그냥 나 속이고 거짓말만 하지 마라고했는데..
집착이니 머니.. 저런말 들으니.. 어이구~ 열받아요-_-ㅎ
저 어뜨케하면 좋을까요? 머.. 무슨 답을 구하고자 올린 글은 아니구요..
너무 속상해서...ㅜㅜ
물론 제가 다 잘한거 아닙니다~
알게 모르게 집착했을수도 있고.. 그사람 열받게 했을수도 있어요..
그래도 이건 좀 심한거 아닌가요ㅜㅜ?
어떻게 하면 이 사람 나 없이는 못살게 만들까요?
저 머 .. 이사람 가지고 놀자는 생각 없어요~ 정말 사랑합니다~
그래서 이러는 거구요.. 결혼하기전에.. 성격좀 고칠려구요..ㅎㅎ
성격이 거칠어요-_- 열받으면 눈에 뵈는것도 없고...
화나면 저한테 욕은 아니지만 거친말도 잘하곤 하죠-_- 제가 그냥 넘기지만ㅎㅎ
제가 성격이 그래요.. 신경 너무 쓰면 골치아파서~ 그냥 속으로 참죠..
그래서 여기까지 온거지만.. 이젠 성격좀 고쳐야겠어요..
그전에도 수도 없이 고칠려고 노력은 했지만..
이사람 잡을 방법 없나요?
할말은 많은데.. 두서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