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

우정하20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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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해열제 먹이기 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 아이가 한밤중에 열이 나면 일반적으로 해열제 먼저 찾게 됩니다. 그러나 소아과 전문의들은 해열제도 함부로 사용하면 위험하다고 말합니다. 어떤 약이든 임의로 사용하지 말고 가능하면 의사의 처방을 받아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열이 일단 38도 이상 오른다면 아이의 옷을 다 벗긴 뒤 미지근한 물에 수건을 적셔 온몸을 구석구석 닦아주십시오. 그런 뒤 10∼15분이 지났는데도 열이 떨어지지 않을 땐 해열제를 사용합니다. 현재 안전성이 입증된 해열제로는 타이레놀, 서스펜 좌약, 부루펜 시럽 등이 있습니다. 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 아이가 약을 먹지 못할 경우에는 좌약을 사용하되, 6개월 이전의 아기에겐 타이레놀이나 서스펜 좌약을, 6개월 이후의 아기에겐 부르펜이나 타이레놀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 단, 좌약도 약이므로 다른 해열제와 함께 사용하면 위험합니다. 간혹 엄마들 중에 아스피린을 먹이는 경우가 있는데, 요즘에는 병원에서도 아이들에겐 아스피린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 열이 떨어졌다고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 열이 난다는 것은 아이의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입니다. 해열제를 사용해서 열이 떨어졌다고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낮이라면 바로 소아과를 방문하고 밤이라면 날이 밝은 후 소아과를 방문해서 왜 열이 있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 해열제는 적절하게 사용합니다.

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 해열제에는 좌약과 먹는 약 두 종류가 있습니다. 흔히 좌약보다는 먹는 약을 많이 사용하는데, 타이레놀과 써스펜 좌약은 그 성분이 같습니다. 따라서 아기에게 타이레놀을 먹이면서 열이 안 떨어진다고 써스펜 좌약을 넣으면 약을 두 배로 먹이는 셈이 됩니다. 해열제를 사용할 때 약의 효과를 기준으로 결정하기보다는 어느 것이 아기가 받아들이기 쉬운지를 생각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잘 토하는 아기는 좌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고, 큰 아이같이 항문에 넣는 것을 싫어하는 경우는 입으로 먹이는 약이 좋을 것입니다. 또 아기가 경기를 해서 의식이 없을 때는 먹는 해열제를 사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당연히 좌약을 써야 합니다. 경기를 할 때는 아무것도 먹여서는 안되기때문입니다. 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 소아과 의사가 처방을 한 경우라면 해열제를 중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 해열제를 세게 쓰면 열이 빨리 떨어질까요?

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 어떤 해열제든 해열제는 정량을 사용해야 합니다. 많이 사용하면 열은 금방 떨어질지 몰라도 아기 몸에 나쁠 수가 있습니다. 오히려 해열제를 많이 쓰면 간에 손상을 주거나 저체온을 일으키는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 게다가 해열제를 사용한다고 열이 정상 체온으로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해열제를 사용하면 열이 1~1.5도 정도만 떨어지므로 40도까지 열이 나는 아이라면 해열제를 먹여도 39도 정도의 열이 나게 됩니다.  

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 해열제를 먹이는 중에 열이 떨어지면?

아가, 열많이 날때 응급조치 열이 날 때 소아과에서 해열제가 섞인 약을 받아 간 엄마들 가운데 아이가 열이 떨어지면 그 약을 그대로 먹여야 하는지 아니면 해열제는 빼고 먹여야 하는지 고민을 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정량의 해열제라면 열이 떨어졌다고 바로 끊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열제는 비교적 안전한 약으로 해열 효과만 있는 것이 아니고 진통 소염 효과도 있습니다.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의사가 사용했을 수도 있으니 임의로 약을 끊는 것은 피하십시오. 그리고 열이 일시적으로 떨어졌을 수도 있으므로 의사의 특별한 지시가 없었다면 계속 약을 먹이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