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에서 기획한 빅뱅의 아이돌 월드 를 본 적이 있는가? 나 역시 집에서 리모콘을 돌리던 중 평소 싫어하던 그 프로에 빅뱅이 나온것을 보고는 어라? 왜 얘네들이 이곳에? 라는 생각으로 채널을 멈추게 되었다. 우선 이런 쓰레기 같은 프로그램에 왜 니네들이 나와서....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빅뱅을 볼 수 있다는 기쁨이 충만한것도 사실이었다. 빅뱅의 무대나 게임을 좀 보여주다가 <얍실한 소개팅> 이란 이름으로 빅뱅과의 미팅이 시작되더라
물론 관심은 여자가 누구일까 였다...퀸카로 나온 사람은 먼저 주인공 여성의 친구분이었다. 친구의 칭찬으로 퀸카에 대한 기대는 어느새 저 하늘 위로~
그리고 나서 공개된 퀸카의 이름은 바로
엄 . 귀. 선
사진을 보고 지용이가 던진 한마디
어! 귀선씨 코가 없어요 *^^*
엄 . 귀. 선
그녀는 실로 어려웠다.
웃음을 자아내기 위해서인지 실제로 성격이 그러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생각에는 실제로 성격이 그러하신듯 보였다만...)
(승리야 너 왜케 이뻐? ^^;;)
여리디여린 승리에게 옷을 벗어달라고 안어울리는 애교를 떠시거나 자신을 모델로 한 정물화를 그려달라고 징요에게 무리한 부탁을 하기까지
그림을 그릴때 배경이었던 사과를 먹지 못하게 한 징요에게 귀선 씨는 그것을 먹고 싶었는데 너무 하였다며 징요를 떨어뜨리기 까지 ㅎㅎㅎㅎㅎ
예상외로 승리가 귀선씨에겐 앞도적으로 사랑을 받았고 퍼펙트 가이 징요도 바로 탈락 큰 긴장을 하신 큰승현씨도 너무나 관심밖의 귀선씨때문에 탈락
탈락하고 까칠해진 막내
그 떄 조정린과 전화통화를 하던 퀸카의 한마디
"너무 애기한테 상처준거 같애요" ㅋㅋ
애기란 말에 흥분해 벌떡 일어선 승리에게 지용이는 "애기야 앉아. 애기 앉아.
형이 놀리는 바람에 더 화난 승리는 "나 18살이예요. 알거 다알아요!!!
지용 曰 "애기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징요는 귀선씨에게 상처받은 나머지 노래로 아픔을 달래는데 바로 그 곡이 이름하야 날 봐 , 귀 순
날봐날봐 귀순! 날봐날봐 귀순! 헤이~ 반응좋고 신나고~
그리고선 이때가 잊혀질때쯤 나온 충격적인 기사 YG 에서 트로트 앨범이 나왔다고????? 뭐야 하고 봤더니 대성이???? 이건 뭐임하다가 폭소가 터지고
그래 대성이 너에게 너무도 잘 어울리기에
난 인정하고 말았다.
그리고 모든 뷔아피와 국민들은 대성이의 트롯입문을 환영하며 포-옥 빠지게 되었던거 같다.
징요의 작사작곡 실력, 그리고 대성이의 감질나는 트롯 실력
그들의 질주는 어디까지일까
신선한 충격에 한동안 즐거웠던거 같다 ^^
지드레~ 넌 정말 킹왕촹인거 같아
귀연 페이스로 팬심을 홀리고
천재적인 네 능력은 이미 공인된거니까 ^^
앞으로도 기대할게 보여줘 200% 네 매력을 !!
그 누구도 너흴 따라 할 수 없을거야항상 당당하고 멋진 b i g b a n g 최고인 너희도 좋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 이 더 좋은거 알지? 내 삶의 활력소빅 뱅 _ +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그리고 대성이가 자기좀 봐달라고 하는 노래귀선씨 좋겠어요 ~~^^
빅뱅 아이돌월드가 대박싱글 [날봐,귀순] 탄생시켰다?!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에서 기획한 빅뱅의 아이돌 월드 를 본 적이 있는가?
나 역시 집에서 리모콘을 돌리던 중 평소 싫어하던 그 프로에 빅뱅이 나온것을 보고는
어라? 왜 얘네들이 이곳에? 라는 생각으로 채널을 멈추게 되었다.
우선 이런 쓰레기 같은 프로그램에 왜 니네들이 나와서....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빅뱅을 볼 수 있다는 기쁨이 충만한것도 사실이었다.
빅뱅의 무대나 게임을 좀 보여주다가 <얍실한 소개팅> 이란 이름으로 빅뱅과의 미팅이 시작되더라
물론 관심은 여자가 누구일까 였다...퀸카로 나온 사람은 먼저 주인공 여성의 친구분이었다.
친구의 칭찬으로 퀸카에 대한 기대는 어느새 저 하늘 위로~
그리고 나서 공개된 퀸카의 이름은 바로
엄 . 귀. 선
사진을 보고 지용이가 던진 한마디
어! 귀선씨 코가 없어요 *^^*
엄 . 귀. 선
그녀는 실로 어려웠다.
웃음을 자아내기 위해서인지 실제로 성격이 그러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생각에는 실제로 성격이 그러하신듯 보였다만...)
(승리야 너 왜케 이뻐? ^^;;)
여리디여린 승리에게 옷을 벗어달라고 안어울리는 애교를 떠시거나
자신을 모델로 한 정물화를 그려달라고 징요에게 무리한 부탁을 하기까지
그림을 그릴때 배경이었던 사과를 먹지 못하게 한 징요에게
귀선 씨는 그것을 먹고 싶었는데 너무 하였다며 징요를 떨어뜨리기 까지 ㅎㅎㅎㅎㅎ
예상외로 승리가 귀선씨에겐 앞도적으로 사랑을 받았고
퍼펙트 가이 징요도 바로 탈락
큰 긴장을 하신 큰승현씨도 너무나 관심밖의 귀선씨때문에 탈락
탈락하고 까칠해진 막내
그 떄 조정린과 전화통화를 하던 퀸카의 한마디
"너무 애기한테 상처준거 같애요" ㅋㅋ
애기란 말에 흥분해 벌떡 일어선 승리에게 지용이는 "애기야 앉아. 애기 앉아.
형이 놀리는 바람에 더 화난 승리는 "나 18살이예요. 알거 다알아요!!!
지용 曰 "애기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징요는 귀선씨에게 상처받은 나머지 노래로 아픔을 달래는데
바로 그 곡이 이름하야 날 봐 , 귀 순
날봐날봐 귀순! 날봐날봐 귀순! 헤이~
반응좋고 신나고~
그리고선 이때가 잊혀질때쯤 나온 충격적인 기사
YG 에서 트로트 앨범이 나왔다고?????
뭐야 하고 봤더니 대성이????
이건 뭐임하다가 폭소가 터지고
그래 대성이 너에게 너무도 잘 어울리기에
난 인정하고 말았다.
그리고 모든 뷔아피와 국민들은 대성이의 트롯입문을
환영하며 포-옥 빠지게 되었던거 같다.
징요의 작사작곡 실력, 그리고 대성이의 감질나는 트롯 실력
그들의 질주는 어디까지일까
신선한 충격에 한동안 즐거웠던거 같다 ^^
지드레~ 넌 정말 킹왕촹인거 같아
귀연 페이스로 팬심을 홀리고
천재적인 네 능력은 이미 공인된거니까 ^^
앞으로도 기대할게 보여줘 200% 네 매력을 !!
그 누구도 너흴 따라 할 수 없을거야항상 당당하고 멋진 b i g b a n g 최고인 너희도 좋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 이 더 좋은거 알지? 내 삶의 활력소빅 뱅 _ +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그리고 대성이가 자기좀 봐달라고 하는 노래귀선씨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