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안성섭2008.07.19
조회81

 

                          무궁화전자에 다니며 쓴 시

달빛 젖어

바위에 기댄

난 누구인가?

 

그대 향한 마음

온 바다를 치달아도

잊을수 없어

 

철퍼덕.. 파도소리

흐르는 눈물

내 사랑 보이지 않아

예쁜 꽃게 소라야

 

울 그대 보거들랑

보고파선 왔다가

오래 기다리다

바다로 갔다..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