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법대생의 소신에 찬 뜨거운 졸업사

김주복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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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법대생의 소신에 찬 뜨거운 졸업사

1960년대 미국이 정치 사상과 온갖 운동으로 혼란에 빠져 있을때
미국 대학도 학생 운동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있었고, 큰 혼란 중이었을 때였습니다.

하버드 법대의 졸업식에서 한 학생 다음의 연설을 했습니다.

"지금 우리 나라는 혼란의 도가니에 빠져 있습니다.
대학가는 반란과 난동을 부리는 학생들로 가득 차 있으며,

공산주의자들은 이 나라를 파괴 하기 위해서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위험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지 않습니까?

내부의 적과 외부의 적이 들끓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법과 질서가 필요합니다.

법과 질서가 없다면 이 나라는 생존 할 수 없습니다!"

우뢰와 같은 박수가 청중으로 부터 터져 나왔고 그것은 한참 동안이나 그칠줄 몰랐다.
시국이 어수선한 중에도 한 하버드 법대 졸업생의 소신에 찬 뜨거운 졸업사라는 반응이었다.

박수가 가라앉을 무렵 이 학생은 조용한 어조로 말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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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한 말은 1932년 아돌프 히틀러의 연설 내용이었습니다."

 

 

 

// 위 그림은 청년시절 히틀러의 그림들 입니다.

 

히틀러는 미대입학시험에 2년 연속 낙방을 했다고 합니다.
2년이면 도합 4 번의 기회에 다 떨어진 것입니다,   그것도 여러 미대에 응시했을수도 있다고 볼때에   10 군데 이상을 떨어진 것이니...   참고로 그 미대 시험 감독들이 유태계였다고 하더군요 ㅜ

어쩐지 위 글의 사례가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는것 같은 사람은 저 뿐인가요?

이젠 어느 세력이 절대 선 인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역사는 반복된다는 사례의 서곡이 되는것인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