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을 생각하면 당신들은 무엇이 떠오르는가? 우리의 영웅 이순신이 당파싸움으로 죽어갔다는 생각이 드는가?그리고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과 극속수의 충신을 빼면 윗대가리들은 작전을 짜면 죽을작전이고 ,왜적만 보면 도망가기 바쁘면서틈만나면 배신하고 남의 공을 가로채고 그러면서 이순신의 공로를배아파하면서 이순신을 죽일생각만하는 간신들이 떠오르지 않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이순신의 덫에 걸려든것이다. 임진왜란이 어떻게 일어난 것일까?조선이 당파싸움에 빠져 제 밥그릇 챙기기 바쁠때 사신이 엉터리 보고를 해서 전쟁대비도 안한 조정의 무능함 때문에 일어난전쟁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임진왜란은 100년전쟁을 통해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전쟁에 닳고닳은 사무라이를 그냥두면 정권이 위험하기에 나라밖으로 몰아내기 위해 일으킨 전쟁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재서 (파란색)이와같이 생각을 하게된걸까?이문제는 일제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1931년(만주사변 당시)<동아일보>에서는 이광수의 <이순신>을 연재한다.목숨을 걸지 않고서는 민족의 영웅 이순신을 이시기에 연재한다는것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이런물음을 가져야한다.어째서 총독부에서 가만히 놔두었을까?그 이유가 바로 (파란색)윗글처럼 생각하는 당신들에게 해답이있다<이순신>하면 일본의 침략보다 더러운 당파 싸움에 빠져있는조선을 먼저 떠올리는 당신,그리고 적장이지만 재주와 문장이 뛰어난 인물도 있다는 생각을 가진 당신에게 답이 있는것이다.한마디로 말해서 친일의 앞잡이 이광수와 <동아일보>가 조선은망해도 싸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지은 소설이다. 아니라고 주장을 할려면 소설<이순신>에 침략자 일본에 대한 분노와 저항의식이 강렬하게 표현되어야하고 나라사랑과 민족의단결을 강조하고 그런 사례를 소설에 담아야했다. 그러나 이광수의 <이순신>을 읽으면 침략한 일보에 대한 적개심은 간곳없고 대신 조센징에 대한 환멸을 가지게 되어있다.이것이 이광수와 <동아일보>가 노리는 것이였다. 지금도 1922년 이광수가 주장하는 '민족개조론' 이라는 글처럼조센징은 당파싸움이나하고 다른사람 잘되는꼴 못보고 뭉치면헐뜯기나하고 극한에는 맞아야 말을 듣는 민족이라고 주장하는가? 그렇다면이런 엉터리 민족이 임진왜란 7년환란을 극복했다는 사실은 믿을수 있겠는가? 침략자는 100년 전쟁을거쳐 방금 통일을 이룬 천하무적 사무라이 군대이다. 전쟁은 석달안에 일본의 완승으로 끝나야 정상이다.그러나 조선은 7년을 버텼다. 조선민중의 호국정신이 왜국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을 압도한것이다.몽고 침략때에도,임진왜란 때에도,병자호란 때에도, 일제 침략기 때에도 우리는 끝까지 싸워 이겨냈고 조국을 지켜왔다. 더이상 이광수와 <동아일보>같은 친일파 들에게 민족의 정신을빼앗기지말아야 할것입니다. 오늘도 촛불앞으로 보이는 일본 사무라이의 (우리민족의 칼은 일자검이다)검을찬 왼손잡이 이순신 동상을 보며 힘겹게 아직 남아있는 친일파들과의 싸움을 이어갑니다. *광화문에 있는 이순신 동상은 만주에서 독립군을 죽이던 한때는 빨갱이 최고 간부였던 박정희가 만든 동상입니다. ------- <알몸 박정희>를 읽고 -------- 한번만 제대로 읽어주세요.부탁드립니다.52
<성웅 이순신>에 대한 생각의 오류..
<이순신>을 생각하면 당신들은 무엇이 떠오르는가?
우리의 영웅 이순신이 당파싸움으로 죽어갔다는 생각이 드는가?
그리고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과 극속수의 충신을 빼면 윗대가리들은 작전을 짜면 죽을작전이고 ,왜적만 보면 도망가기 바쁘면서
틈만나면 배신하고 남의 공을 가로채고 그러면서 이순신의 공로를
배아파하면서 이순신을 죽일생각만하는 간신들이 떠오르지 않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이순신의 덫에 걸려든것이다.
임진왜란이 어떻게 일어난 것일까?
조선이 당파싸움에 빠져 제 밥그릇 챙기기 바쁠때 사신이 엉터리
보고를 해서 전쟁대비도 안한 조정의 무능함 때문에 일어난
전쟁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임진왜란은 100년전쟁을 통해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전쟁에 닳고닳은 사무라이를 그냥두면 정권이 위험하기에 나라밖으로 몰아내기 위해 일으킨 전쟁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재서 (파란색)이와같이 생각을 하게된걸까?
이문제는 일제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931년(만주사변 당시)<동아일보>에서는 이광수의 <이순신>을 연재한다.
목숨을 걸지 않고서는 민족의 영웅 이순신을 이시기에 연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이런물음을 가져야한다.
어째서 총독부에서 가만히 놔두었을까?
그 이유가 바로 (파란색)윗글처럼 생각하는 당신들에게 해답이있다
<이순신>하면 일본의 침략보다 더러운 당파 싸움에 빠져있는
조선을 먼저 떠올리는 당신,그리고 적장이지만 재주와 문장이 뛰어난 인물도 있다는 생각을 가진 당신에게 답이 있는것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친일의 앞잡이 이광수와 <동아일보>가 조선은
망해도 싸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지은 소설이다.
아니라고 주장을 할려면 소설<이순신>에 침략자 일본에 대한
분노와 저항의식이 강렬하게 표현되어야하고 나라사랑과 민족의
단결을 강조하고 그런 사례를 소설에 담아야했다.
그러나
이광수의 <이순신>을 읽으면 침략한 일보에 대한 적개심은
간곳없고 대신 조센징에 대한 환멸을 가지게 되어있다.
이것이 이광수와 <동아일보>가 노리는 것이였다.
지금도 1922년 이광수가 주장하는 '민족개조론' 이라는 글처럼
조센징은 당파싸움이나하고 다른사람 잘되는꼴 못보고 뭉치면
헐뜯기나하고 극한에는 맞아야 말을 듣는 민족이라고 주장하는가?
그렇다면
이런 엉터리 민족이 임진왜란 7년환란을 극복했다는 사실은 믿을수 있겠는가?
침략자는 100년 전쟁을거쳐 방금 통일을 이룬 천하무적 사무라이 군대이다. 전쟁은 석달안에 일본의 완승으로 끝나야 정상이다.
그러나 조선은 7년을 버텼다.
조선민중의 호국정신이 왜국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을 압도한것이다.
몽고 침략때에도,임진왜란 때에도,병자호란 때에도, 일제 침략기 때에도 우리는 끝까지 싸워 이겨냈고 조국을 지켜왔다.
더이상 이광수와 <동아일보>같은 친일파 들에게 민족의 정신을
빼앗기지말아야 할것입니다.
오늘도 촛불앞으로 보이는 일본 사무라이의 (우리민족의 칼은 일자검이다)검을찬 왼손잡이 이순신 동상을 보며 힘겹게 아직 남아있는 친일파들과의 싸움을 이어갑니다.
*광화문에 있는 이순신 동상은 만주에서 독립군을 죽이던 한때는 빨갱이 최고 간부였던
박정희가 만든 동상입니다.
------- <알몸 박정희>를 읽고 --------
한번만 제대로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