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가슴 한쪽이 베인 것 같은 통증을 느낄만치날선 그리움 한조각간직하고 있지 않는 사람 어디 있을까단지한 편의예쁜 시와 감미로운음악으로허기진 마음 채우고 있을 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그 사람의 어깨에 기대어 참고 또 참았던뜨거운 눈물 펑펑 쏟아내고 싶을만치보고싶은 한사람 없는 이 어디 있을까?단지잊은 척 속 마음 감추고애써 웃고 있을 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생각만으로도 목이 메어 숨이 턱 하고 멎어 버릴 만치오랜 세월,눈물로 씻어도 씻겨지지 않는슬픔 한조각 없는 사람 어디 있을까?단지세월이라는 이름으로 덧입혀져슬픔 조차도 희미해져 있을 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 순간에목에 걸린 가시처럼 뱉을 수도 삼킬 수도 없을만치아물지 않고 아픔으로 남아 있는상처 한 조각 없는 사람 어디 있을까?단지조금 더 작은 상처를 가진 사람이더 큰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보듬어 주며 사는 것이지... 292
사랑 한조각..상처 한조각..。~˚♡。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가슴 한쪽이 베인 것 같은 통증을 느낄만치
날선 그리움 한조각
간직하고 있지 않는 사람 어디 있을까
단지
한 편의예쁜 시와 감미로운음악으로
허기진 마음 채우고 있을 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그 사람의 어깨에 기대어 참고 또 참았던
뜨거운 눈물 펑펑 쏟아내고 싶을만치
보고싶은 한사람 없는 이 어디 있을까?
단지
잊은 척 속 마음 감추고
애써 웃고 있을 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생각만으로도 목이 메어 숨이 턱 하고 멎어 버릴 만치
오랜 세월,눈물로 씻어도 씻겨지지 않는
슬픔 한조각 없는 사람 어디 있을까?
단지
세월이라는 이름으로 덧입혀져
슬픔 조차도 희미해져 있을 뿐이지...
누구나 살면서 어느 순간에
목에 걸린 가시처럼 뱉을 수도 삼킬 수도 없을만치
아물지 않고 아픔으로 남아 있는
상처 한 조각 없는 사람 어디 있을까?
단지
조금 더 작은 상처를 가진 사람이
더 큰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듬어 주며 사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