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주성치와 짐 캐리를 좋아한다. 서양에는 짐 캐리, 동양에는 주성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두 배우 모두 단순히 한 자리에 머무르려고 하지 않는 특성을 보인다. 짐 캐리는 그저 웃긴 연기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때론 진지한 영화를 하고자 한다. 주성치도 마찬가지라서 참 좋아하는 배우다. 성장하는 배우만큼 보기 좋은 것도 없기 때문이다.
주성치. 우리는 그를 희극지왕이라 부른다. 주성치는 폭팔적인 작품 활동을 했고 배우에서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감독으로도 활동했다. 주성치를 보고 있으면 겉 모습만 어른일 뿐 어린 아이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주성치의 영화들을 다 섭렵하지 못했고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작품들도 있지만 대략적으로 기억이 나는 것은 보고 있으면 참 유쾌하다는 것이다. 마치 몸은 성장했지만 정신은 어린아이인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이 많았다. 주성치가 나쁜 놈으로 나오더라도 그 공식은 성립했고 착한 놈으로 나오더라도 그 공식은 성립했고 힘없는 놈으로 나오더라도 그 공식은 성립했다. 주성치의 몸개그와 표정은 우리의 어린 시절의 장난스러운 천진난만함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성치를 보며 웃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어린 시절의 천진난만함을 추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황을 웃기게 만들던몸이 웃기던 어린 시절의 장난과 만화같은 상황들을 생각했던 우리들에게 주성치는 희극지왕일 수 밖에 없다.
그런 그가 장강 7호를 통해서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장강 7호를 통해서 예전의 주성치의 희극지왕의 모습이 많이 절제되었다. 그리고 그 희극지왕의 모습을 샤오디(서교)에게 물려줬다. 마치 주성치 주니어와 같은 샤오디의 표정속의 웃음은 보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렇게 절제된 주성치의 모습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장강 7호는 다른 주성치의 영화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주성치의 영화는 언제나 주성치가 도움을 받고 보호를 받았다. 가장 최근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쿵푸허슬에서 조차도 도움을 받아서 각성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처럼 늘 보호를 받고 도움을 받던 주성치가 장강 7호에서는 자신의 아이를 보호하고 지켜야하는 보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것이다. 아버지의 모습은 희극지왕의 모습과는 다른다. 그렇기 때문에 주성치의 예전의 모습과는 다른 진지하고 엄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약자의 모습에서도 아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려는 주성치의 모습은 지금까지 알던 주성치의 개그를 볼 수 없다. 하지만 주성치식 개그는 서교에게 전달되어서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유쾌하다. 어쩌면 세대교체일지도 모른다.
주성치에게는 그를 서포터해주는 인물들이 있다. 오맹달, 전계문, 임자총, 황일비.그 중에서도 뚱뚱한 몸매의 임자총이 참 맘에 든다. 원래는 글을 쓰던 사람이였는데 주성치와 연이 닿아서 배우가 되었다고 한다. 독특한 외모와 특유의 개그는 주성치와 함께 일을 하게 만들었다. 소림축구와 쿵푸허슬에까지 나온 임자총은 장강7호에서도 나온다. 악덕하지만 정이 있는 모습의 임자총은 나름 지금껏 봤던 모습과 다른 색다른 맛이 있었다.
또한 주성치의 여성운은 이번에도 한 몫했다. 영화에서나 현실에서나 바람둥이 기질을 가지고 있는 주성치는 여러 여배우를 톱스타로 만들었다. 이번에는 장우기가 그 대상이 되었다. 장강7호에서 첫 출연 이후에 파파라치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여러 영화에서 출연을 계획하고 있다. 능력있는 주성치에게 여자가 마르지 않는다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괜시리 부럽다,
그리고 영화를 보기 전이라면 뭐 상관이 없지만 보고 난 후라면 정녕 쇼킹하고 허걱이라는 말이 나올 사실 하나가 있다. 장강 7호에서 나오는 서교는 사실은.....
주성치 그의 변화-장강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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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주성치와 짐 캐리를 좋아한다. 서양에는 짐 캐리, 동양에는 주성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두 배우 모두 단순히 한 자리에 머무르려고 하지 않는 특성을 보인다. 짐 캐리는 그저 웃긴 연기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때론 진지한 영화를 하고자 한다. 주성치도 마찬가지라서 참 좋아하는 배우다. 성장하는 배우만큼 보기 좋은 것도 없기 때문이다.
주성치. 우리는 그를 희극지왕이라 부른다. 주성치는 폭팔적인 작품 활동을 했고 배우에서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감독으로도 활동했다. 주성치를 보고 있으면 겉 모습만 어른일 뿐 어린 아이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주성치의 영화들을 다 섭렵하지 못했고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작품들도 있지만 대략적으로 기억이 나는 것은 보고 있으면 참 유쾌하다는 것이다. 마치 몸은 성장했지만 정신은 어린아이인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이 많았다. 주성치가 나쁜 놈으로 나오더라도 그 공식은 성립했고 착한 놈으로 나오더라도 그 공식은 성립했고 힘없는 놈으로 나오더라도 그 공식은 성립했다. 주성치의 몸개그와 표정은 우리의 어린 시절의 장난스러운 천진난만함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성치를 보며 웃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어린 시절의 천진난만함을 추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황을 웃기게 만들던몸이 웃기던 어린 시절의 장난과 만화같은 상황들을 생각했던 우리들에게 주성치는 희극지왕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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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가 장강 7호를 통해서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장강 7호를 통해서 예전의 주성치의 희극지왕의 모습이 많이 절제되었다. 그리고 그 희극지왕의 모습을 샤오디(서교)에게 물려줬다. 마치 주성치 주니어와 같은 샤오디의 표정속의 웃음은 보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렇게 절제된 주성치의 모습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장강 7호는 다른 주성치의 영화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주성치의 영화는 언제나 주성치가 도움을 받고 보호를 받았다. 가장 최근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쿵푸허슬에서 조차도 도움을 받아서 각성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처럼 늘 보호를 받고 도움을 받던 주성치가 장강 7호에서는 자신의 아이를 보호하고 지켜야하는 보호자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것이다. 아버지의 모습은 희극지왕의 모습과는 다른다. 그렇기 때문에 주성치의 예전의 모습과는 다른 진지하고 엄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약자의 모습에서도 아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려는 주성치의 모습은 지금까지 알던 주성치의 개그를 볼 수 없다. 하지만 주성치식 개그는 서교에게 전달되어서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유쾌하다. 어쩌면 세대교체일지도 모른다.
주성치에게는 그를 서포터해주는 인물들이 있다. 오맹달, 전계문, 임자총, 황일비.그 중에서도 뚱뚱한 몸매의 임자총이 참 맘에 든다. 원래는 글을 쓰던 사람이였는데 주성치와 연이 닿아서 배우가 되었다고 한다. 독특한 외모와 특유의 개그는 주성치와 함께 일을 하게 만들었다. 소림축구와 쿵푸허슬에까지 나온 임자총은 장강7호에서도 나온다. 악덕하지만 정이 있는 모습의 임자총은 나름 지금껏 봤던 모습과 다른 색다른 맛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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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성치의 여성운은 이번에도 한 몫했다. 영화에서나 현실에서나 바람둥이 기질을 가지고 있는 주성치는 여러 여배우를 톱스타로 만들었다. 이번에는 장우기가 그 대상이 되었다. 장강7호에서 첫 출연 이후에 파파라치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여러 영화에서 출연을 계획하고 있다. 능력있는 주성치에게 여자가 마르지 않는다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괜시리 부럽다,
그리고 영화를 보기 전이라면 뭐 상관이 없지만 보고 난 후라면 정녕 쇼킹하고 허걱이라는 말이 나올 사실 하나가 있다. 장강 7호에서 나오는 서교는 사실은.....
여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