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술속에 빠진 날 여자는 두배가 된다!" 아시죠? 다이어트의 천적은 술이라는 사실! 하지만 알면 무엇하리~ 술의 유혹에서 빠져 나오기란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닌걸. 몇 번이고 시도하지만 번번한 실패. 하지만 다음 글을 본면 오늘당장 술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랍니다. 술! 왜 다이어트의 천적일까요?
"술은 살찌지 않는다는데…"
알코올의 칼로리는 그램당 7칼로리. 당질이 4칼로리, 지방질이 9칼로리라고 하니 칼로리만으로는 분명 고칼로리 음식이죠. 하지만 알코올의 칼로리는 지방이나 탄수화물로 바뀌는 칼로리는아닙니다. 왜냐하면 알코올은 분자구조가 너무 작아 지방으로 축적 되지 않거든요.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술은 칼로리가 높아도 살이 찌지는 않는다는 말인데… 이렇게 기쁜 소식이!!! 하지만 과연?
"술, 다른 음식을 몽땅 지방으로! "
알코올은 칼로리를 떠나 성질이 그다지 좋질 못해요. 자신의 칼로리로 살을 찌우진 않지만 함께 먹은 음식을 모조리 지방으로 저장시켜 버린답니다. 허걱! 그러니 당연히 술을 마시면 살이 찔 수밖에. 한마디로 문제는 안주. 우리가 자주 먹는 안주를 떠올려 보자구요. 오징어, 프라이드 치킨, 감자튀김, 소시지, 훈제 족발, 삼겹살까지… 꿀꺽! 다 칼로리가 어마어마 하죠? 이 음식만으로도 칼로리가 만만치 않은데 술과 함께 먹게 되면 술이란 놈이 함께 먹은 음식을 모조리 지방으로 저장시켜 버리니 평소보다 더 많은 지방이 축적되어 버리죠. 그럼, 술만 마시고 안주를 안 먹으면 되겠네… 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술은 만만한 놈이 아닙니다.
"안주만 안 먹으면 된다구?"
알코올 자체가 살로 변하지 않는 경우는 간이 정상적으로 분해를 시킬 경우에 한해서입니다. 폭음을 했거나 간기능에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간에서 분해작용이 완전하게 일어나지 않아 분해되지 않은 잉여알콜이 그대로 저장되어 버리죠. 또한 알코올이 연소될 때 발생하는 에너지가 간장에서 지방의 생성 속도를 빨라지게 한답니다. 그러니 과음, 폭음, 간기능 장애가 있는 사람은 술 자체로도 살이 찔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술이 알코올로만 이루어졌나?"
알코올이 체내에서 흡수되지 않는다고 하나 술이 과연 알코올로만 이루어졌을까요? 맥주를 비롯한 대부분의 술이 알코올만으로 이루어지진 않았죠. 대부분의 술은 알코올과 더불어 탄수화물로 이루어진 곡식이나 과일로 만들어지니 탄수화물의 열량을 기본으로 갖고 있죠. 우리가 자주 마시는 맥주, 포도주, 동동주 등, 술 속에 있는 음식들이 보이는 것 같지 않나요?
"술, 마시는 시간이 문제!"
술 마시는 시간은 저녁. 보통 9시가 지난 시간을 '피크'라고 할 수 있죠. 밤이되면 사람의 대사활동은 그만큼 줄어든답니다. 낮이 활발히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간이라고 한다면 밤은 에너지를 축적하는 시간. 이때 먹는 음식을 몸은 낮에 비해 열심히 저장하려고 하죠. 얼핏 계산했을때, 하루 칼로리 소모량을 많게 잡아서 2000칼로리 인데, 밤 9시 이후에 필요한 열량은 기껏해야 300칼로리 밖에 더 되겠어요? 이 시간 이후부터 먹은 300칼로리가 넘는 그 수많은 음식들이 열심히 살로 갑니다. 겁나죠?이리보나 저리보나 결국 술은 살을 엄청 좋아하는 놈이네요. 술과 함께 하는 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답니다.
다이어트의 적, 술~
"여자가 술속에 빠진 날 여자는 두배가 된다!"
아시죠? 다이어트의 천적은 술이라는 사실! 하지만 알면 무엇하리~ 술의 유혹에서 빠져 나오기란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닌걸. 몇 번이고 시도하지만 번번한 실패. 하지만 다음 글을 본면 오늘당장 술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랍니다. 술! 왜 다이어트의 천적일까요?
"술은 살찌지 않는다는데…"
알코올의 칼로리는 그램당 7칼로리. 당질이 4칼로리, 지방질이 9칼로리라고 하니 칼로리만으로는 분명 고칼로리 음식이죠. 하지만 알코올의 칼로리는 지방이나 탄수화물로 바뀌는 칼로리는아닙니다. 왜냐하면 알코올은 분자구조가 너무 작아 지방으로 축적 되지 않거든요.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술은 칼로리가 높아도 살이 찌지는 않는다는 말인데… 이렇게 기쁜 소식이!!! 하지만 과연?
"술, 다른 음식을 몽땅 지방으로! "
알코올은 칼로리를 떠나 성질이 그다지 좋질 못해요. 자신의 칼로리로 살을 찌우진 않지만 함께 먹은 음식을 모조리 지방으로 저장시켜 버린답니다. 허걱! 그러니 당연히 술을 마시면 살이 찔 수밖에. 한마디로 문제는 안주. 우리가 자주 먹는 안주를 떠올려 보자구요. 오징어, 프라이드 치킨, 감자튀김, 소시지, 훈제 족발, 삼겹살까지… 꿀꺽! 다 칼로리가 어마어마 하죠? 이 음식만으로도 칼로리가 만만치 않은데 술과 함께 먹게 되면 술이란 놈이 함께 먹은 음식을 모조리 지방으로 저장시켜 버리니 평소보다 더 많은 지방이 축적되어 버리죠. 그럼, 술만 마시고 안주를 안 먹으면 되겠네… 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술은 만만한 놈이 아닙니다.
"안주만 안 먹으면 된다구?"
알코올 자체가 살로 변하지 않는 경우는 간이 정상적으로 분해를 시킬 경우에 한해서입니다. 폭음을 했거나 간기능에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간에서 분해작용이 완전하게 일어나지 않아 분해되지 않은 잉여알콜이 그대로 저장되어 버리죠. 또한 알코올이 연소될 때 발생하는 에너지가 간장에서 지방의 생성 속도를 빨라지게 한답니다. 그러니 과음, 폭음, 간기능 장애가 있는 사람은 술 자체로도 살이 찔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술이 알코올로만 이루어졌나?"
알코올이 체내에서 흡수되지 않는다고 하나 술이 과연 알코올로만 이루어졌을까요? 맥주를 비롯한 대부분의 술이 알코올만으로 이루어지진 않았죠. 대부분의 술은 알코올과 더불어 탄수화물로 이루어진 곡식이나 과일로 만들어지니 탄수화물의 열량을 기본으로 갖고 있죠. 우리가 자주 마시는 맥주, 포도주, 동동주 등, 술 속에 있는 음식들이 보이는 것 같지 않나요?
"술, 마시는 시간이 문제!"
술 마시는 시간은 저녁. 보통 9시가 지난 시간을 '피크'라고 할 수 있죠. 밤이되면 사람의 대사활동은 그만큼 줄어든답니다. 낮이 활발히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간이라고 한다면 밤은 에너지를 축적하는 시간. 이때 먹는 음식을 몸은 낮에 비해 열심히 저장하려고 하죠. 얼핏 계산했을때, 하루 칼로리 소모량을 많게 잡아서 2000칼로리 인데, 밤 9시 이후에 필요한 열량은 기껏해야 300칼로리 밖에 더 되겠어요? 이 시간 이후부터 먹은 300칼로리가 넘는 그 수많은 음식들이 열심히 살로 갑니다. 겁나죠?이리보나 저리보나 결국 술은 살을 엄청 좋아하는 놈이네요. 술과 함께 하는 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답니다.
더 많은 정보는
] http://cyworld.com/jindo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