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정진우2008.08.04
조회66
제목없음

많은 걸.. 바라는게 아니야.....

 

그냥.. 찬 바람 불때...

같이 손 잡고 걷다가 따뜻한 커피한잔..

해보고싶은것.. 뿐이야...

 

기분이 정말 안좋아서..

혼자 있을때..

잠깐 어깨만 빌려주면 되는거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너에게 얘기해줄때..

지루해 하는 너에게..

잠깐 눈웃음이라도 보여주길 바라는것 뿐이야..

 

맛있는 음식 먹을때..

좋은 음악을 들을때...

친구에게 재밋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내 생각 잠깐 해줬으면 하는거야..

 

내가 전화하면..

별내용없는 이야기라도 좋으니깐..

반갑게 받아주길 바랄뿐..

 

 

나 그렇게 욕심쟁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