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 속의 3주간 일본횡단 - 7월 6일 부산 7월 6일 일요일 날씨 아주아주 맑음 새벽에 창원에 도착하여 김해 집으로 이동~오전에 잠깐 잤다가 다시 여행 준비에 착수 했다. 지난번 큐슈 여행할땐 수 많은 인터넷 사이트를 뒤적거렸었는데 이번에는 숙소 조사조차 하지 않은 상황-_-걍 유스호스텔 검색해서일본 유스호스텔 정보를 얻었다.분명 내 노트북에는 링크로 저장되어 있었을터인데 아놔암튼 유스호스텔 정보들을 모았는데 숙소 뽑아놓은 것만해도 31개나 된다ㄷ ㄷ ㄷ이것들 다 뽑았고 다음 카페에 가서 코스정보 번역해둔 것들도 뽑았다.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부산으로 향했고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아버지랑 멍멍이탕으로 저녁해결~ 밥을 두공기나 먹었는데 중간에 잠을 자서 그런지 여행기 쓰는 시점(10시 10분)에는 배고파 죽겠다. 터미널로 오기전에 아버지랑 내 청춘사업 얘길 좀 했는데 이번 여행하면서 찬찬히 고민 좀 해 봐야긋다. \ 두 번째 오는 국제 여객터미널이지만 터미널 사진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은 지난번에는 비가 오나지게 쏟아졌었던지라 ㅋㅋ 마치 공항에 온 기분? 하관과 부산? ㅋㅋ하관이 시모노세키가 되는구먼. 오늘 타고 가는 배는 하마유 호이다. 혼자가는 여행의 비애카메라 올려 놓기 적당한 높이의 소화전이 있길래 거기 올려두고 사진 찍었지 ㅋㅋ생각해보니 리모컨도 있었는데 그건 쓰지 않은듯. 부산항 전경하마유 호에서 여객터미널쪽을 바라본 모습 오늘 여기서 하루를 보내야 되는군화지난 겨울방학땐 뉴 카멜리아호를 타고 큐슈에 다녀온적이 있는데 2등객실은 구조가 똑같구먼... 지금 여행기 쓰고 잇는데 계속 배가 흔들려서 멀미 할것 같다.빨리 정리하고 자야긋다.
땡볕 속의 3주간 일본횡단 - 7월 6일 부산
땡볕 속의 3주간 일본횡단 - 7월 6일 부산
7월 6일 일요일 날씨 아주아주 맑음
새벽에 창원에 도착하여 김해 집으로 이동~
오전에 잠깐 잤다가 다시 여행 준비에 착수 했다.
지난번 큐슈 여행할땐 수 많은 인터넷 사이트를 뒤적거렸었는데 이번에는 숙소 조사조차 하지 않은 상황-_-
걍 유스호스텔 검색해서일본 유스호스텔 정보를 얻었다.
분명 내 노트북에는 링크로 저장되어 있었을터인데 아놔
암튼 유스호스텔 정보들을 모았는데 숙소 뽑아놓은 것만해도 31개나 된다ㄷ ㄷ ㄷ
이것들 다 뽑았고 다음 카페에 가서 코스정보 번역해둔 것들도 뽑았다.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부산으로 향했고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아버지랑 멍멍이탕으로 저녁해결~
밥을 두공기나 먹었는데 중간에 잠을 자서 그런지 여행기 쓰는 시점(10시 10분)에는 배고파 죽겠다.
터미널로 오기전에 아버지랑 내 청춘사업 얘길 좀 했는데 이번 여행하면서 찬찬히 고민 좀 해 봐야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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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오는 국제 여객터미널이지만 터미널 사진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은 지난번에는 비가 오나지게 쏟아졌었던지라 ㅋㅋ
마치 공항에 온 기분?
하관과 부산? ㅋㅋ
하관이 시모노세키가 되는구먼.
오늘 타고 가는 배는 하마유 호이다.
혼자가는 여행의 비애
카메라 올려 놓기 적당한 높이의 소화전이 있길래 거기 올려두고 사진 찍었지 ㅋㅋ
생각해보니 리모컨도 있었는데 그건 쓰지 않은듯.
부산항 전경
하마유 호에서 여객터미널쪽을 바라본 모습
오늘 여기서 하루를 보내야 되는군화
지난 겨울방학땐 뉴 카멜리아호를 타고 큐슈에 다녀온적이 있는데 2등객실은 구조가 똑같구먼...
지금 여행기 쓰고 잇는데 계속 배가 흔들려서 멀미 할것 같다.
빨리 정리하고 자야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