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maki Anri - 春の風(봄바람) _'달려라 자전거ost' 土の匂い拾う 春はまだ青く츠치노니오이히로우하루와마다아오쿠흙의 냄새를 얻어 봄은 아직 푸르고君と集めだす夢が早足になる키미토아츠메다스유메가하야아시니나루너와 모은 꿈이 빠른 걸음이 되何年も見てきた生き方のように난넨모미테키타이키카타노요-니몇년이나 겪어 온 삶의 방법처럼流れ流されはしない 置き時計の音나가레나가사레와시나이오키토케이노오토흘러가지 않는 탁상 시계의 소리だれがために生きる 名前もない心다레가타메니이키루나마에모나이코코로누군가를 위해서 사는 이름도 없는 마음君は逆らうように とどまりもせず키미와사카라우요-니토도마리모세즈너는 거스르듯이 머물러 있지도 않아言葉では届かないもの 君は届けてくれた코토바데와토도카나이모노키미와토도케테쿠레타말로는 이룰수 없는것 너는 이뤄줬어あきらめる理由を人は 語りたがるものだから아키라메루리유-오히토와카타리타가루모노다카라포기하는 이유를 사람은 말하고 싶어하니까夢を箱にしまいこんだ 鍵はきっと今でも유메오하코니시마이콘다카기와킷토이마데모꿈을 상자에 넣어 열쇠는 분명 지금도もう一度開けられる日を 待ち続けているはずだから모-이치도아케라레루히오마치츠즈케테이루하즈다카라다시 한번 열리는 날을 계속 기다리고 있을 거니까人が君を想う 君が人を思う히토가키미오오모우키미가히토오오모우사람이 널 생각해 너가 사람을 생각해孤独の間を飛んでゆく 渡り鳥のよう코도쿠노아이다오톤데유쿠와타리토리노요-고독한 사이를 날아가 철새 처럼今しかないことに 耳を傾けよう이마시카나이코토니미미오카타무케요-지금 뿐인 일에 귀를 기울여遅すぎることはないと 胸が言うまで오소스기루코토와나이토무네가유우마데“너무 늦어버린 일은 없어” 라고 가슴이 말할 때까지ひとりではないと思える 場所を見つけたときに히토리데와나이토오모에루바쇼오미츠케타토키니“혼자가 나이야” 라고 생각하는 장소를 찾았을 때忘れていた時間を人は 生きてゆけるはずだから와스레테이타지칸오히토와이키테유케루하즈다카라잊고 있떤 시간을 사람은 살아 갈수 있을테니까夢とひとつになったとき 叶えられるものが유메토히토츠니낫타토키카나에라레루모노가꿈과 하나가 됫을때 이루어 질수 있는 것이どんな壁もつきぬけてゆく 自分と言うボールに代わる돈나카베모츠키누케테츄쿠지분토유우보-루니카와루어떤 벽도 뚫고가는 ‘자신’ 이라고 하는 공을 대신해 감 독 : 임성운 출 연 : 한효주, 이영훈, 김응수, 송광원 마음이 원하는 대로, 바라는 대로 같이 있으면 맥박이 빨라져요 이러다 나... 고백해 버릴 것 같아3
Kumaki Anri - 春の風(봄바람) _"달려라 자전거ost"
土の匂い拾う 春はまだ青く
츠치노니오이히로우하루와마다아오쿠
흙의 냄새를 얻어 봄은 아직 푸르고
君と集めだす夢が早足になる
키미토아츠메다스유메가하야아시니나루
너와 모은 꿈이 빠른 걸음이 되
何年も見てきた生き方のように
난넨모미테키타이키카타노요-니
몇년이나 겪어 온 삶의 방법처럼
流れ流されはしない 置き時計の音
나가레나가사레와시나이오키토케이노오토
흘러가지 않는 탁상 시계의 소리
だれがために生きる 名前もない心
다레가타메니이키루나마에모나이코코로
누군가를 위해서 사는 이름도 없는 마음
君は逆らうように とどまりもせず
키미와사카라우요-니토도마리모세즈
너는 거스르듯이 머물러 있지도 않아
言葉では届かないもの 君は届けてくれた
코토바데와토도카나이모노키미와토도케테쿠레타
말로는 이룰수 없는것 너는 이뤄줬어
あきらめる理由を人は 語りたがるものだから
아키라메루리유-오히토와카타리타가루모노다카라
포기하는 이유를 사람은 말하고 싶어하니까
夢を箱にしまいこんだ 鍵はきっと今でも
유메오하코니시마이콘다카기와킷토이마데모
꿈을 상자에 넣어 열쇠는 분명 지금도
もう一度開けられる日を 待ち続けているはずだから
모-이치도아케라레루히오마치츠즈케테이루하즈다카라
다시 한번 열리는 날을 계속 기다리고 있을 거니까
人が君を想う 君が人を思う
히토가키미오오모우키미가히토오오모우
사람이 널 생각해 너가 사람을 생각해
孤独の間を飛んでゆく 渡り鳥のよう
코도쿠노아이다오톤데유쿠와타리토리노요-
고독한 사이를 날아가 철새 처럼
今しかないことに 耳を傾けよう
이마시카나이코토니미미오카타무케요-
지금 뿐인 일에 귀를 기울여
遅すぎることはないと 胸が言うまで
오소스기루코토와나이토무네가유우마데
“너무 늦어버린 일은 없어” 라고 가슴이 말할 때까지
ひとりではないと思える 場所を見つけたときに
히토리데와나이토오모에루바쇼오미츠케타토키니
“혼자가 나이야” 라고 생각하는 장소를 찾았을 때
忘れていた時間を人は 生きてゆけるはずだから
와스레테이타지칸오히토와이키테유케루하즈다카라
잊고 있떤 시간을 사람은 살아 갈수 있을테니까
夢とひとつになったとき 叶えられるものが
유메토히토츠니낫타토키카나에라레루모노가
꿈과 하나가 됫을때 이루어 질수 있는 것이
どんな壁もつきぬけてゆく 自分と言うボールに代わる
돈나카베모츠키누케테츄쿠지분토유우보-루니카와루
어떤 벽도 뚫고가는 ‘자신’ 이라고 하는 공을 대신해
감 독 : 임성운 출 연 : 한효주, 이영훈, 김응수, 송광원 마음이 원하는 대로, 바라는 대로 같이 있으면 맥박이 빨라져요 이러다 나... 고백해 버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