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덥습니다.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아쿠아블루의 컷팅귀걸이를 포인트로 코디해 보았습니다. 아쿠아블루는 맑고 깨끗한 바다를 연상시키는 칼라인것 같습니다. 아주아주 오래전에 구입했던 청바지입니다.저는 개인적 성격상 유명 브랜드 옷이건 천원짜리 보세옷이건 아주아주헤져서 못입을 때까지 소장하게 됩니다.특히, 청바지는 좀 헤지더라도 계속 가지고 있게 되는 아이템인것 같습니다. 니제이;shop.11st.co.kr/nijeyhshop.gmarket.co.kr/nijeyhshop1
시원해 보이기
너무너무 덥습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아쿠아블루의 컷팅귀걸이를 포인트로 코디해 보았습니다.
아쿠아블루는 맑고 깨끗한 바다를 연상시키는 칼라인것 같습니다.아주아주 오래전에 구입했던 청바지입니다.
저는 개인적 성격상 유명 브랜드 옷이건 천원짜리 보세옷이건 아주아주헤져서 못입을 때까지 소장하게 됩니다.
특히, 청바지는 좀 헤지더라도 계속 가지고 있게 되는 아이템인것 같습니다.
니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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