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오스카 피터슨의 앨범을 하나 꺼내들었다. 아주... 맴버들이 죄다 전면 자켓을 차지하는, 그야말로 고진틱한 자켓 디자인.. 왜냐... 환상 라인업이기 때문인데. 피아노의 오스카 피터슨나발에 로이 하그로브섹에 랄프 모어드럼에 루이스 내쉬베이스에 NHOP 스텐다드 재즈라는 게 있을랑가마는,보통은 재즈라 카믄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멜로디와 리듬의 곡들을스텐다드 째즈라고 분류를 하는데, 오스카 피터슨이야말로, 그런 스텐다드 째즈 뮤지션으로 분류되는대표적인 인물이다. 그야말로, 평이하면서도 무난한 피아노 연주가언제 어느때 들어도 거부감없이 차분히 다가오는 게오스카 피터슨의 매력이라면 매력인데,안타깝게도 작년말에 죽었다. 뭐 사실, 오스카 피터슨이야, 활동을 많이 한 편이고좋은 앨범도 많이 뽑아냈으니, 아쉬움은 없다마는. 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세상에 거반 남아 있지 않고90%는 죄다 저 세상으로 가버린 마당이니. 그래, 생각해보니, 아쉽기는 좀 아쉽다.. 하기사, 요즘 곡들 좋아라하면 되긴 하다마는. 뭐, 우짰든. 근데, 이 앨범은, 수록된 곡들은 참. 수준급들인데, 앨범명도. 정말 무성의함의 극치랄까...자켓도 그러드마는 오스카 피터슨 밋츠 로이 하그로브 앤 랄프 모어, 위드 NHOP 앤 루이스 내쉬. 허허.. 참. 허허.. 참. 자켓도 쭉 앞에 오륜기 수준으로 배치해놓고 사진을 찍어블드만.앨범명도... 이름의 나열... 참... 어젠 술을 좀 많이 마셔서 긍가, 오늘은 몸에 힘이 읍다.거반 매일 퍼마시는 술이라, 어제 마신 술이 뭐 특별하달 것도 없지만서도.음. 술을 좀 줄여야겠다. 혼자 마시는 술이 늘어갈 수록,째즈볼륨이 높아져가는데, 음. 새벽에 최대의 볼륨업으로 들어내는 째즈의 맛이란.. 뭐 윗층과의 전쟁이 이미 반년전에 선포되어인제 윗층 얼라들은 눈치란 것과 상관없이 무자비하게 레스링 비스므리한 놀이를매일 같이 해대고. 난 아무런 거리낌없이새벽에 쩌렁쩌렁 떠나갈 듯한 음악을 듣는다. 뭐 옆집은 빈집이니, 옆집 상관할 것 없이... 어, 근디, 이거, 영, 몸에 힘이 없으니, 원래는 오스카 피터슨에 대해서 이래저래 쓴 뒤에이늠저늠 얘기를 좀 풀어쓸까 했는데, 에따... 몰것다....
책빵뮤즈 @ 2008년 8월 20일 : 오스카 피터슨
오늘은 간만에 오스카 피터슨의 앨범을 하나 꺼내들었다.
아주... 맴버들이 죄다 전면 자켓을 차지하는, 그야말로 고진틱한 자켓 디자인..
왜냐... 환상 라인업이기 때문인데.
피아노의 오스카 피터슨
나발에 로이 하그로브
섹에 랄프 모어
드럼에 루이스 내쉬
베이스에 NHOP
스텐다드 재즈라는 게 있을랑가마는,
보통은 재즈라 카믄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멜로디와 리듬의 곡들을
스텐다드 째즈라고 분류를 하는데,
오스카 피터슨이야말로, 그런 스텐다드 째즈 뮤지션으로 분류되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야말로, 평이하면서도 무난한 피아노 연주가
언제 어느때 들어도 거부감없이 차분히 다가오는 게
오스카 피터슨의 매력이라면 매력인데,
안타깝게도 작년말에 죽었다.
뭐 사실, 오스카 피터슨이야, 활동을 많이 한 편이고
좋은 앨범도 많이 뽑아냈으니,
아쉬움은 없다마는.
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세상에 거반 남아 있지 않고
90%는 죄다 저 세상으로 가버린 마당이니.
그래, 생각해보니, 아쉽기는 좀 아쉽다..
하기사, 요즘 곡들 좋아라하면 되긴 하다마는.
뭐, 우짰든.
근데, 이 앨범은, 수록된 곡들은 참. 수준급들인데,
앨범명도. 정말 무성의함의 극치랄까...
자켓도 그러드마는
오스카 피터슨 밋츠 로이 하그로브 앤 랄프 모어, 위드 NHOP 앤 루이스 내쉬.
허허..
참.
허허..
참.
자켓도 쭉 앞에 오륜기 수준으로 배치해놓고 사진을 찍어블드만.
앨범명도... 이름의 나열... 참...
어젠 술을 좀 많이 마셔서 긍가, 오늘은 몸에 힘이 읍다.
거반 매일 퍼마시는 술이라, 어제 마신 술이 뭐 특별하달 것도 없지만서도.
음. 술을 좀 줄여야겠다.
혼자 마시는 술이 늘어갈 수록,
째즈볼륨이 높아져가는데,
음. 새벽에 최대의 볼륨업으로 들어내는 째즈의 맛이란..
뭐 윗층과의 전쟁이 이미 반년전에 선포되어
인제 윗층 얼라들은 눈치란 것과 상관없이 무자비하게 레스링 비스므리한 놀이를
매일 같이 해대고.
난 아무런 거리낌없이
새벽에 쩌렁쩌렁 떠나갈 듯한 음악을 듣는다.
뭐 옆집은 빈집이니, 옆집 상관할 것 없이...
어, 근디, 이거, 영, 몸에 힘이 없으니,
원래는 오스카 피터슨에 대해서 이래저래 쓴 뒤에
이늠저늠 얘기를 좀 풀어쓸까 했는데,
에따... 몰것다....